뉴스룸 조선학교 배우 권해효
1. ...
'19.2.11 9:12 PM (218.236.xxx.162)반갑네요 말씀도 편안하게 잘 하시네요
2. 일본내
'19.2.11 9:12 PM (59.6.xxx.30)조선학교 마음이 짠하네요
조선학교라고 일본에서 무상교육 배제됬다고 해요
후원단체가 몽당연필3. 차분하게
'19.2.11 9:14 PM (1.232.xxx.157)얘기도 잘하시네요~
4. 308동
'19.2.11 9:16 PM (119.69.xxx.56)편안한 미소와 말씀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5. 배운데
'19.2.11 9:18 PM (125.180.xxx.52)머리 염색좀 하시지 ㅎ
권해효씨 화이팅 !!!6. 존경합니다
'19.2.11 9:19 PM (121.160.xxx.79)빛이 나지 않는 어려운 일을 묵묵히 하는 사람, 조선학교를 누스룸에서 다루어주신 손옹께도 감사^^
7. 기레기아웃
'19.2.11 9:22 PM (183.96.xxx.241)이 분 몽당연필 후원한지 꽤 오래된걸로 알고있는데 나이들어갈수록 더 멋있고 대단하네요
8. 뉴스룸
'19.2.11 9:22 PM (59.6.xxx.30)끝나고 9:30 TVN 왕이된 남자 봐야겠어요
권해효씨가 악역으로 나오잖아요
어쩜 연기도 그리 잘하는지 ㅎㅎ9. 우리도관심을
'19.2.11 9:23 PM (223.62.xxx.111)일본의 간판 축구스타 혼다도 조선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을 응원한적 있습니다.
10. 응원합니다
'19.2.11 9:26 PM (59.6.xxx.30)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http://www.mongdang.org/11. 권해효
'19.2.11 9:43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왕의 남자 악역 잘해서 비호감이었는데 오늘 너무 멋지네요.
링크 눌러보니 허용접속량을 초과했다고 뜨네요.ㅎ
내일 후원해야지12. 이참에
'19.2.11 9:54 PM (116.39.xxx.29)저 학교 럭비부 학생들이 나오는 다큐영화 추천해요
제목ㅡ60만번의 트라이
소개글 ㅡ https://bubbleover.tistory.com/m/47
울 나라 여성감독이 제작한 건데 아이들의 순하고 해맑은 모습이 넘 보기 좋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전국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고요. 졸업생이기도 한 학부모들, 선생님, 아이들의 끈끈한 연대와 조국사랑이 아름답고, 중간에 권해효씨 모습도 잠깐 나와요.13. 116
'19.2.11 9:57 PM (121.160.xxx.79)그 영화 너무 보고싶은데, 빙법을 모르겠네요. 네이버에서 다운로드도 안되고ㅠ
14. ....
'19.2.11 10:07 PM (121.167.xxx.153)우리 권해효씨 사랑합니다. 이런 분들이 진짜죠.
아주 오래 전에 나왔던 우리 학교라는 영화도 일본의 한글학교를 다뤘었지요.15. ....
'19.2.11 10:08 PM (121.167.xxx.153)죄송 조선학교
16. 따뜻한시선
'19.2.11 10:08 PM (211.201.xxx.49)저도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멋진배우 개념배우 권해효씨^^17. ...
'19.2.11 10:29 PM (39.7.xxx.18)60만번의 트라이도 괜찮은데
우리학교 라는 다큐도 좋아요
찍은지 한 십년 됐으니까 출연했던 학생들 다 사회인이 됐겠네요
보면서 얼마나 울었던지..ㅠㅠ18. 뉴스룸
'19.2.11 10:40 PM (14.39.xxx.47)못봤는데 오늘 나온 조선학교가 고김복동할머니가 지원하셨던 오사카조선학교 맞나요? 아님 다른곳인가 궁금하네요
19. 플럼스카페
'19.2.11 10:45 PM (220.79.xxx.41)윗님 맞아요. 고김복동할머님 유산기부하신.
20. ,,,
'19.2.11 11:52 PM (110.70.xxx.120)후원하고 싶네요..작은 마음이지만요..남편도 보고 조총련 뭐 이런단체인줄 알았다고..
21. 권해효
'19.2.12 12:43 AM (211.108.xxx.228)응원 해요.
22. 60만번의 트라이
'19.2.12 8:06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개봉한지 4ㅡ5년 정도 됐는데 지금이라도 재개봉하면좋겠어요. 어디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있을 법도 하고요.
실은 그때 제가 극장서 보고 여기에 추천글도 올렸었는데 반응이 너무 썰렁했던..ㅜㅜ23. .....
'19.2.12 8:10 AM (116.39.xxx.29)60만번의 트라이ㅡ어떤 분이 써주신 감상후기예요.
저도 그때 쓰긴 했지만 이분 글이 더 좋아서 지웠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873702&page=1&searchType=s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