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넣고 오트밀 넣고 끓이려고요.
그런데 소금 넣나요 설탕 넣나요?
오트밀죽에 소금? 설탕?
... 조회수 : 1,862
작성일 : 2019-02-11 21:02:41
IP : 211.36.xxx.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9.2.11 9:12 PM (115.64.xxx.24) - 삭제된댓글첨부터 우유 넣으심 잘 안 뿔어요. 시간 오래 걸리고. 처음에 물 자작할 정도로 넣어 한번 끓고 불면 그때부터 우유를 넣어서 계속 저으며 끓여주세요. 금방 됩니다.
전 끓일때 사과 혹은 바나나 /배 등 총총 썰어 넣어 같이 익혀서 달달하게 먹거나 (시나몬 가루도 넣어요).
다 된 포리지(오트밀을 끓이면 포리지라고 해요) 에 각종 과일이나 냉동 베리류, 견과, 요거트 (플레인 혹은 단거) 넣어요. 카카오 가루 넣기도 하고.
암튼 그냥 왠만한 과일, 견과류 생이든 끓이든 소금이든 요거트, 꿀. 등등 짠맛 단맛 나는 쪽 정해서 넣으심 됩니다.2. ....
'19.2.11 10:25 PM (122.34.xxx.61)우유는 느끼합니다.
물 넣고 간장 참기름 해서 드셔보세요.3. 전
'19.2.11 10:36 PM (211.36.xxx.238) - 삭제된댓글우유에 소금
4. 저도
'19.2.12 1:23 AM (38.75.xxx.87)저도 윗분처럼 과일을 많이 추가하지 소금이나 설탕은 전혀 넣지 않습니다. 오트밀을 전날 찬물에 불려놓고 다음날 아침 그 물을 버리고 여러번 헹군후에 우유 넣고 끓이면 부드러워져요. 각종 과일, 특히 복숭아, 사과가 맛있고 타핑으로 바나나, 견과류나 치아씨드 베리파우더 같은걸 타핑해서 먹습니다.
5. 저도
'19.2.12 9:04 AM (110.5.xxx.184)우유는 느끼해서 (오트밀 자체가 끓이고 나면 그 끈적함과 미끈함이 있어서 느끼한 기본적으로 있어요) 그냥 죽처럼 물로만 끓여먹거나 넣더라도 견과류 조금 말린 과일 다진거 조금 정도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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