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밤이면 하품이 미치게 나요.
졸릴 때 한두번 하는 정도가 아니라
졸릴때 되면 입이 찢어지게 하품하면서
하암 소리까지 덤으로 꼭 나요.
심할땐 이삼분 간격으로 계속...
그치만 아직 잘 시간은 아니고 할일도 많고
해서 버티다보면 계속 이러네요.
몇년전 60대 선배랑 여행지서 한 방 섰을때
그분이 그렇게 하품을 하더라고요.
이것도 노화증상인가요?
53살, 하품이 미치게 나요.
ㅇㅇ 조회수 : 2,607
작성일 : 2019-02-11 20:24:25
IP : 125.186.xxx.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건강
'19.2.11 8:32 PM (110.13.xxx.240)혹시 체한건 아니신지...
2. 별게 다
'19.2.11 8:51 PM (221.140.xxx.126)노화네요
하여간 여기선 40넘으면 숨쉬는게 기적3. ㅇㅈ
'19.2.11 9:02 PM (122.35.xxx.13)뇌로가는 산소 실어나르느라 물리적으로
하품나는거에요.
나이들면서 더 그렇더라구요.
전 오후 즈음 하품 엄청나면서 눈물 한바가지
같이 쏟고나면 재충전 되더라고요..ㅎ4. ...
'19.2.11 9:06 PM (59.15.xxx.86)그럴 리가 없겠지만
뇌졸중 전조증상에 심한 하품이 있어요.
뇌에 산소가 모자라서...
혹시 혈압 높으시면 조심스레 검사를 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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