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본렉스 고양이 키우시는 분 있어요?
그리고 애들 성격은 어떤가요? 둘째로 데려오려구요.
머리카락먹고 그게 소화되어 나오는데 똥 목걸이처럼 응꼬에 주렁주렁 달고 다니고, 안떨어지니 떨구기 위해 응꼬를 바닥에 문대서 짖이겨 묻히고 다니는 냥이 키우는데 너무 힘들어요. ㅠㅠ . 냥이들 다 이렇진 않죠?
털이라도 안빠지면 둘 키울수 있을것 같아요.
1. 답은 아니고
'19.2.11 6:34 PM (223.62.xxx.83)답은 아니고요~
검색해 봤는데 고양이계의 요정님처럼 너무 예쁘네요~ 아이고
똥스키 때문에 댓글 다는데요,
머리카락 때문인 게 맞나요?
그게 확실하다면 머리카락을 좀더 잘 치워 주시면 조금 나을 텐데
물론 신경쓰고 계시겠지만요 ^^
그거 말고 항문낭 때문인 경우가 많아서요.
고양이는 항문낭 안 짜 줘도 된다는 잘못된 상식이 많이 퍼져 있는데,
실은 아니라고 해요. 짜 줘야 터지고 곪지 않는다는군요.
동물병원 가서 짜 보면 우와 어마어마하거든요.;;;;;
냄새며 양이며......
항문낭이 점점 차오르면 엉덩이가 무겁고 시원하지 않은지
그렇게 응아를 끌고 다니더군요. 일명 똥스키.
짜주면 확실히 똥스키 덜해요.
주기적으로 관리해 줘야 하지만요.
한번 확인해 보시라고 써봐요~2. 원글
'19.2.11 6:39 PM (110.70.xxx.28)댓글 감사해요. 똥스키.ㅎㅎ 몰랐어요. 누군지 잘 지었어요..ㅋ 그건 그렇고 똥꼬가 그냥 깨~~끗 한데요. 평평하고. 뭐가 차있단 생각이 안드는데 그래도 짜면 나와요???
3. ...
'19.2.11 6:46 PM (118.176.xxx.140)고양이들 다 그래요
한마리도 이렇게 힘들다면서
왜 2마리나 기르려고 하는건지?????4. 답은
'19.2.11 6:46 PM (223.62.xxx.83)앗 이거 겉보기에 티 안 나고, 일반인은 못해요,
저도 못해요~ 의사들은 바로바로 하지만 저는 몇 번을 직접 보고 인터넷 검색해 보고 시키는 대로 했지만 실패했고 지금도 못합니다. 고양이는 아프고 싫다고 난리난리 나고요.
병원 가서 해야 돼요 ㅠㅠ
겉보기엔 티가 안 나요, 항문 아래 옆쪽 피부 아래 있는 기관에 노폐물이 차는 거라...
어어어엄청 깨끗해 보여도 안에는 뭔가 있대요.
그게 액체이고, 냄새는 천년의 뒷간을 농축한 냄새라
웬만하면 할 줄 알아도 하지 말고 병원 가시라고 하고 싶어요.
액체가 굳어져서 약간 젤리처럼 되기도 하는데
어쨌든지간에 한 방울이라도 튀는 날이면 으아아아아아...
병원 가서 일단 한 번만 짜 주세요...ㅠ5. 한마리만
'19.2.11 6:57 PM (182.222.xxx.70)키우세요 두마리면 손이
더 가죠...6. ........
'19.2.11 7:48 PM (222.233.xxx.186)머리카락 바로바로 안 치우시면 어떤 고양이를 데려오셔도 똑같이 변에 걸려 나오고 똥스키 탈 텐데요.
7. ㅁㅁ
'19.2.11 10:19 PM (49.196.xxx.204)먹이는 것을 좀 넉넉히 줘보세요. 통조림 많이 주는 데 응가 많이 쌉니다. 머리카락 같은 거 보일 새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