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난자냉동 해보신분 있을까요...?

고민....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19-02-11 18:06:15

올해...벌서 43이 되었네요...

남자친구나 결혼계획은 아직 전혀 없고 ㅎㅎㅎ


병원검사해보니 다행히 난소나이는 30대 중반으로 나옵니다..

고민이 많이 되네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냉동해놓을까 라는 생각과....냉동난자로 나중에 결혼을 해서 임신을 한다해도 이미 40대 중후반에 출산을 하는건데..과연 몸이 견딜수 있을까..그나이에 어떻게 애를 키우나.. 라는 생각에...머리가 복잡하네요

아 이번 생애는 그냥 포기해야 하는건가싶기도 하구요 ㅎㅎ


혹시 40대에 난자냉동 해보신 분 있을까요? ㅎㅎ

IP : 125.128.xxx.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19.2.11 7:05 PM (223.62.xxx.188)

    결혼계획도 남자도 없는데 자손 못남길까 걱정부터 하는게 이해가 잘 안가는데요. 아이가 없음 없는데로 살아도 편할거 같지 않나요?

    82에도 허구언날 올라오는 글이 끊임없는 자식 걱정이짆아요. 늦은 나이에 아이 가지면 엄마나 아이나 신체적 정신적으로 모두 힘들지 않나요?

    굳이 난자 냉동까지 하고 싶을 정도로 아이가 미련이 남는지 궁금하네요.

  • 2. ㅡㅡ
    '19.2.11 7:24 PM (122.35.xxx.170)

    난자냉동 안 해봤으면 그냥 지나가면 되지 무슨 훈계고 뭐가 그렇게 이해가 안 가고 뭐가 그렇게 궁금해요?
    세상에 자식 때문에 속 썩는 부모만 있는 줄 아세요? 여기 올라오는 글이 무슨 세상을 다 반영해요? 그렇게 나이브하게 사세요?

  • 3. ...
    '19.2.11 8:17 PM (223.62.xxx.136) - 삭제된댓글

    진짜 이상한 댓글.ㅋㅋㅋ인생 훈계는 니 자식한테만 하세요.
    82게시판이 인생경험인 줄 아는 외톨이야~~~

    난소 나이 젊게 나오는 사람 흔하지 않으니까 천운으로 알고 하루라도 빨리 난임병원 가서 냉동하세요.
    안 해놓은 거 후회하는 사람들 많아요.

  • 4. 동생
    '19.2.11 8:38 PM (211.220.xxx.26) - 삭제된댓글

    전 언니보다 어린데 난임병원 다녀요.
    아이생각 없다가 이제 좀 가져볼까 해서요.
    다행히 난소나이는 적다해서 다행이긴한데
    몇년전에 왔음 더 좋았겠다 싶더라구요.
    냉동 추천합니다!!!! 설사 딩크로 살더라도요.

  • 5. 저는
    '19.2.11 8:58 PM (58.231.xxx.208)

    찬성이요.
    지금이라도 하세요.

  • 6. 22222
    '19.2.11 9:05 PM (223.62.xxx.213) - 삭제된댓글

    하면좋을걸요

  • 7. 22222
    '19.2.11 9:05 PM (223.62.xxx.233) - 삭제된댓글

    222233

  • 8. ...
    '19.2.11 9:13 PM (65.189.xxx.173)

    인생 몰라요. 하세요.

  • 9. 댓글웃기네요
    '19.2.11 9:39 PM (112.151.xxx.25)

    질문에는 대답 안하고 웬 훈계질이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79 일리윤로션만 재구매하시는 분 1 일리윤 07:30:42 190
1803078 주접떠는 제미나이 ㅋㅋ ㅇㅇ 07:22:42 330
1803077 화장지 좋은거 쓰다가 싼거 쓰니까 3 화장지 07:18:38 473
1803076 해외예수금 있는데 환전이 왜 안될까요 2 지혜 07:10:36 259
1803075 나이먹으니 다이어트도 맘대로 못하네요 7 늙으니 06:41:18 1,286
1803074 사주공부해보신분들. 어디서 배우셨는지? 3 사주 06:35:36 444
1803073 70대후반이신 엄마가 손목골절되셨어요 ㅠ 3 ... 06:20:40 1,137
1803072 오늘 반도체 주 좋겠네요 2 집단의지성 06:07:54 2,822
1803071 호캉스 와서 거품목욕 중 6 좋다 05:58:55 1,289
1803070 중드 이상지성 재밌어요 2 ........ 05:36:41 525
180306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5:18:54 541
1803068 '위안부 모욕' 김병헌에 일본 극우 전방위 '후원금' 6 ㅇㅇ 05:00:29 1,647
1803067 트럼프 파병 요구에 거절하는 유럽국가들 11 거절 04:34:45 2,253
1803066 나토 5개국 국민 '미 보다 중국을 더 신뢰한다' 10 망했다 03:00:48 1,140
1803065 ‘케데헌’ 수상소감 강제 중단…CNN도 “부끄럽다” 5 ㅇㅇ 02:46:15 5,153
1803064 친명 김어준의 실체 31 ㅇㅇ 02:15:46 2,204
1803063 하루 임대료 1000원 인천 ‘천원주택’ 입주자 모집···첫날 .. 1 ㅇㅇ 01:35:07 1,573
1803062 주식) 금융주는 앞으로 어떨까요 전망 01:27:26 1,114
1803061 이정도면.. 뉴이승만들 울겠는데요 19 .. 01:10:44 1,506
1803060 요즘은 타이즈 안신나요???(운동복 말구요) 1 타이즈 00:52:20 703
1803059 이선균씨 독립운동하다 순국한줄... 29 황당 00:52:06 4,951
1803058 보통주 말고 우선주만 구입하시는 분 계신가요 4 궁금 00:50:01 1,021
1803057 흔들리는 ‘쿠팡 독주' 7 ㅁㅁ 00:42:27 2,594
1803056 엉덩이 종기 - 연고나 약 추천해주세요 2 >&g.. 00:39:27 770
1803055 "호르무즈, 군함 안 보내" 영.중.독.호주 .. 3 그냥 00:34:36 2,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