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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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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지난주 궁금한이야기y 아동실종성폭행 보셨나요?

제목없음 | 조회수 : 5,781
작성일 : 2019-02-11 18:06:07

강진에서 2년에 두 아이가 감쪽같이 실종됐다죠

후 그 동네에 사는 용의자의 장애아내가

남편의 비디오카메라 테잎에 녹화된 영상을 보고 증언

용의자는 아이를 때리고 성폭행하고 그걸 외국에 판다고 영상까지 남겼다네요

 

그리고 궁금한 이야기 와이에 자긴 죄가 없다 억울하다며 편지까지 썼대요

그 소식을 들은 또 다른 남성 피해자

어릴때 친절한 용의자 집에 갔다가 성폭행을 당한 후

끌려다니며 온갖 성폭행과 구타를 당하고

용의자는 비디오에 녹화된 여자아이 영상도 보여줬다네요

맞아서 여기저기 상처나서 쓰러져있는 모습

이 또한 전에 장애인 아내가 진술한 영상과 모든 정황이 같답니다.

 

그 용의자는 현재 처남을 죽여 복역중인데

교도소에서 자신만이 알아볼 수 있는 문자를 만들어 기록중인데

그 내용이 거의 다 아동성폭행에 대한 욕망으로 가득 찬 문구들이라네요

그걸 또 해외에 팔고 싶은 욕구

 

그 남자 집에서 톱, 비디오, 카메라, 노끈등등이 나왔다는데

20년 가까이 아이들은 여전히 행방을 못찾고

그 ㅁㅊ놈이 한번 자백을 한뒤 다시 번복해서  20년째 딸들을 찾고 있는 아버지가 나오네요

 

주변상인들과 사람들은 그 놈을 아주 친절하고 착한 사람으로 기억하네요..

개쓰레기같은 놈 ㅠ

인간 같지도 않은 짓을 해놓고 어디 방송국에 편지까지 씁니까 ㅠ

 

IP : 125.186.xxx.13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1 6:07 PM (39.7.xxx.241)

    봤어요..엄청 충격...완전 싸이코 패스..억울하다 본인이
    직접 제보했다는게 더 충격ㅠ

  • 2. 중간부터
    '19.2.11 6:11 PM (211.36.xxx.10)

    봤는데
    그걸 범인이 제보한거였어요?

    정말 충격적이더라구요,
    실종아이들 어디 섬에 팔려가 있는건 아닐지.ㅠ
    너무 끔찍하더라구요

  • 3.
    '19.2.11 6:14 PM (110.70.xxx.219)

    세상이 저런 미친놈이 살아있다는게 너무 무서워요

  • 4.
    '19.2.11 6:16 PM (110.70.xxx.219)

    처남도 죽였고 저런놈이 어디 섬에 팔았을까요,
    ,

  • 5. ㅇㅇ
    '19.2.11 6:16 PM (223.62.xxx.144)

    헉..뭔가요? 지가 왜 제보를 했죠? 싸이코 아닌가요? ..

  • 6. ..
    '19.2.11 6:36 PM (49.50.xxx.137)

    제보한 내용은 싸이코가 한 여자와 사랑을 하고있는데 그 여자 가족이 반대한다는 내용이었고요. 그 가족은 여자분이 1살정도 정신연령으로 정상적인 관계 유지가 어려운데 남자가 돈때문에 잡는거다 그런 상황에서 입건?? 됐다가 그 남자가 살던 방에서 암호로 쓰여진 일기장이 발견되면서 예전 아이들ㅡ2명 ㅡ 실종과 연관이 있는게 보여서 수사했다는 내용이고요.

    이혼한 전 아내가 그 중 한 아이가 성적 학대받는 비디오를 발견해서 그걸 신고하지 않는 조건으로 이혼했고 그 와중에 처남을 죽여서 복역 중이라는 것 같아요.

    제보한 내용과 아이들 실종은 별개의 사건인듯요. 그런데 아이들 실종 관련해서는 공소시효가 지나서 무죄라는 것 같아요.
    실종된 2명 말고도 어릴 때 저 놈한테 당했던 동네 아이들도 나오고 내용이 너무 무섭더라고요.

  • 7. ,,,
    '19.2.11 6:37 PM (39.7.xxx.241)

    이번일 구속된거로 억울하다 장애인은 사랑도 못하냐며
    현 부인과 문제로 구속되고 그게 억울하다 제보한거로 본듯해요..아이들은 살해해서 강 어딘가에 뿌렸다는 진술했다고 나온것 같아요..나중 진술번복..아직까지 일절 말 다시 안한데요..전 부인 이혼한 부인이 비디오땜 이혼했데요..
    아동성폭행 비디오였나봐요..일하며 봐서 저도 다시 보기 해보려고요ㅠ

  • 8. 혼자서
    '19.2.11 6:48 PM (124.50.xxx.3)

    보는데 정말 무서웠어요
    정말로 악마를 보았다 라는 말이 실감나고
    전부인은 비디오 내용을 발설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걸고
    이혼했어요

  • 9.
    '19.2.11 7:29 PM (58.78.xxx.80)

    그아이들 가끔 전단지서 봤는데....
    그새끼 죽여버리고 싶어요

  • 10. 마른여자
    '19.2.11 7:30 PM (49.165.xxx.137)

    와진짜 인간도아니군요 개새끼

  • 11. ㅡㅡ
    '19.2.11 7:33 PM (116.37.xxx.94)

    지난주 저에피 하나뿐이었죠

  • 12. .............
    '19.2.11 7:57 PM (180.71.xxx.169)

    공소시효 지나면 무죄라는게 도대체 무슨 거지같은 법이랍니까?
    자식이 저런 식으로 끔찍하게 당했는데 시간 지났다고 무죄?
    개인적으로 사람 사서 복수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

  • 13.
    '19.2.11 8:03 PM (210.90.xxx.254)

    어제 다른카페에서 저 내용 읽고 피꺼솟ㅜㅜ
    그 아버님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ㅠㅠ

  • 14. ..
    '19.2.11 8:17 PM (211.224.xxx.142)

    그 실종아동들 다 저 놈이 죽였겠죠. 이미 처남 죽인 전과도 있고. 구성애 팟캐 들었었는데 성의 그끝에 있는게 아동성예고 아동성폭행하는 인간은 살인 그런거랑도 관련있을수 있다 뭐 그런식으로 애기했었어요.

  • 15. 관련하여
    '19.2.11 8:27 PM (116.37.xxx.69)

    유튜브 김원 미스테리인가에
    강진 두 어린이 실종사건에 관한 내용을 다뤘는데
    현재 감옥에 들어간 그 넘이 90년대 당시 20대부터 용의자선상에 올랐다가 그 당시에 대학생이었고
    강진에 살지 않는다는 이유로 용의자에서 빠졌었다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실상은 실종된 어린아이들 집하고 가깝다고도 나왔어요

    그리고 군에 입대했었는데 정신병관련 환각 환청이라면서 의가사제대 했는데
    경찰에서 수사하면서 메모장인가 발견했었는데 그 문구도 의문스러웠었고 그 당시에 자신의 상태를 기록하는 습관을 가졌었다고해요

    현재는 40대이고 살인혐의로 감옥에 들어가 있는상태고 메모장도 암호화되어있었다고 . .

    전에 한 번 걸리면서 그 이후에는 그 메모를 함호화하였다면서 굉장히 치밀한 수법이라고 . .
    의가사제대한것도 아마 훗날 재판에 이용하려고 계획한 것일수도 있다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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