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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연예인 아무나하는거 아니란 거 아는형님 보고 새삼 느꼈어요

.... | 조회수 : 23,800
작성일 : 2019-02-11 12:21:49

김서형, 오나라

엄청 웃기고 센스있는 예능감 넘치네요.


특히 김서형은  반전케릭터라 그런지

춤 출때마다 더 웃기고 정감갔어요.


오나라도 춤 잘추고 미적 감각도 뛰어나고

본인이 어떻게해야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지를 잘 아는 거같아요.

머리가 좋은거겠죠.


일반인들에게 출연료 얼마줄테니

저렇게 웃겨봐..... 하면

쉽지 않겠죠.


연예인들 정말 외모만 뛰어난 게 아니라 머리도 참 좋은거 같아요.


그러니  그 살얼음 세계에서 살아남아 

대중을 휘어잡는 매력을 발산하며 

사랑받으면서 그 댓가로 먹고사는 거겠죠.


어찌보면 직장인들의 직장생활보다 더 살벌하고 어려운 세계가

연예계 아닐까 싶어요

직장인들은 다들 그만그만한 능력이면 되지만

연예계은 아주 뛰어나고 특출난 뭔가가 있어야만하니까요



IP : 121.179.xxx.151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11 12:28 PM (175.223.xxx.7)

    저는 여자 개그맨 들이 그렇게 대단해 보이더라구요. 제가 남들앞에서 그런 행동을 해야함다고 생각만해도 죽고 싶을것 같은데 끼라는거겠지만 정말 대단들 해요

  • 2. ...
    '19.2.11 12:28 PM (118.33.xxx.166)

    자기 관리도 중요하고
    자기만의 개성이나 매력, 능력도 정말 중요하죠.
    아무나 할 수 없는 거 맞아요.
    하지만 일단 한번 뜨면 돈을 엄청나게 많이 벌기 때문에
    일반인으로서는 괴리감을 느끼기도 하지요.

  • 3. ㅇㅇ
    '19.2.11 12:31 PM (175.223.xxx.219)

    머리도 물론 좋은 사람도 있을거고 대중 에게
    어필하는 방법은 맨날 연구할거고요 ㅎ
    근데 대부분의 연예인은 쉽게 말해
    관종끼를 타고난 사람들이예요
    남들에게 주목받고싶고 무대의 주인공이 돼야
    삶의 기쁨을 느끼는 타입이죠
    그냥 존재 자체가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행동하도록
    프로그래밍 된 존재들이랄까.

    어느 잡지 기자가 모든 연예인은
    편집증적 환자에 가깝다고
    어느 장소에서도 사람들이 자기한테
    잠시도 관심없으면 못참아하고
    끊임없이 예쁘다. 멋지다 확인받아야 안심을 한다네요

  • 4. ....
    '19.2.11 12:51 PM (58.148.xxx.122)

    김서형 아는 형님 안나왔으면
    또 일년쯤 쉬다가 악녀 캐릭터 나왔을법 했는데
    아형 나와서 반전 캐릭터 보여준게 신의 한수.

  • 5. 성향이
    '19.2.11 12:55 PM (1.253.xxx.54)

    완전다른거죠. 저는 그런 노래나 끼 등 특정매력이 참 대단해보이고 또 부럽긴하지만 그들같은 삶을 살고싶진않거든요. 항상 남 의식해야하고 불특정다수에의해 내 가치가 시시각각 평가되는 삶. 생각만해도 피곤합니다.
    평범한 하루, 눈에띄지않음으로서 오는 편안함과 자유로움이 있잖아요. 그 자유로운 안정성대신 그들은 불안하고 흔들리는 화려함을 택한거고 그댓가로 돈을 버는거겠죠.

  • 6.
    '19.2.11 1:02 PM (211.224.xxx.142)

    자영업이죠. 판 깔아줬을때 이필해야지 일들어오죠. 저런 기회가 평생 안오는 연예인들도 많을테고 저 두분은 저런 기회 오길 많이 기다린 연예인들. 둘 다 연기도 되고 무명시절 길었으니 요번에 확 떴으면 좋겠어요

  • 7. ㅎㅎㅎ
    '19.2.11 1:20 PM (39.119.xxx.40)

    10년 훨씬넘게 무명이었잖아요 그건 왜죠??

  • 8. 오나라 경우
    '19.2.11 1:23 PM (211.192.xxx.148)

    자기 PR 참 열심히 한다고 느꼈고
    김서형씨는 그냥 바람풍선인형이라고 느낌.

  • 9. 220.88.xxx.98
    '19.2.11 1:29 PM (125.130.xxx.116)

    이렇게 꼬이기도 쉽지 않은데
    글쓴이의 의도가 일반인 비하가 아니거늘
    맥락을 한참 벗어나 사무직 평론하고 계시네
    네네 자기소개 잘들었어요 바보아줌씨~

    가던 사람 붙들어서 게시글 억지로 읽게 하는 것도 아닐텐데
    왜 기어들어와 굳이읽고 비아냥 거리는지 모를이네요.

  • 10. ..
    '19.2.11 1:41 PM (220.117.xxx.210)

    아는 형님에서 두사람 예쁜거랑 춤만 생각나요. 김서형 오나라도 그 날 잘놀다갔는거 같은데요.

  • 11. ...
    '19.2.11 1:45 PM (175.205.xxx.193)

    김서형 그져그런 악녀연기로 또 줄지어질까봐 싫었는데..
    (김쓰엥님에 정이들어서)
    이제 캐릭터가 넓어졌다는거에 너무 반가울지경이네요.
    흔치않은 개성이 너무너무 맘에 드네요.
    공주님들 천지인 여성배우들은 좀 식상하거든요.
    갠적으로 나혼자산다 섭외됨 대박날거같아요.

  • 12. ,,,,
    '19.2.11 1:57 PM (121.179.xxx.151)

    220.88.xxx.98
    네..... 많이 꼬이셨네요.

    왜 제글이 일반인 비하가 되죠?
    여기서 시녀는 왜 나오구요?

  • 13. 220.88.xxx.98
    '19.2.11 2:32 PM (125.130.xxx.116)

    의도를 진심으로 읽히고 싶으면 예의부터 똑바로 배우고 글쓰세요
    방송 재밌게 봤다는 원글님이나 댓글러가 몇명인데
    혼자 꼬여서 함부로 바보고 하녀빙의래.
    댓글 더 달지 말고 가던길이나 썩 가세요.
    님이 더 떠들어 봤자 쓰레기만 쌓입니다.

  • 14. Hj
    '19.2.11 3:06 PM (110.70.xxx.200)

    이윤석이 동창인 사람이 그러는데 고등학교때 엄청 웃겼다네요
    학생들 앞에 나서서 웃기고 개그맨 기질이보였다는데
    끼많은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너무 평범해보인다는..

  • 15. 220.88
    '19.2.11 4:57 PM (223.38.xxx.148)

    왜 님이 처음부터 욕한건 쏙 빼세요? 원글님과 댓글러다수에게 욕한거 사과부터하세요. 그리고 글도 제대로 안읽었죠? 125님은 진심으로 (읽히고) 싶으면 이라했지 님한테 (읽으라)고 쓴게 없는데요? 욕.난독증. 참 가지가지 하십니다. 125님과 같은 이유로 댓글 그만쓰길.

  • 16. 저두요
    '19.2.11 6:03 PM (117.111.xxx.24)

    끼도 있는데 매력있어요
    제가 그춤 추면 주접스럽고 오그라들꺼에요

  • 17. 쓰레기대청소
    '19.2.11 6:30 PM (223.62.xxx.2)

    220.88.xxx.98
    여기서도 이러고 있네 왜 저러고 살까? 쓰레기처럼

  • 18. ...
    '19.2.11 6:46 PM (49.166.xxx.118)

    220.88.xxx.98

    얘 까는거 진짜 장난아니예요...
    아주 못돼 쳐먹음

  • 19. ㄴ22222
    '19.2.11 6:52 PM (125.130.xxx.116)

    부디 본인 삶에서 악플쓴거 다 부메랑처럼 쳐맞길 바랍니다.
    종일 악플만 쓰는거 보니 이미 쳐맞고 있는지도..

  • 20. ㄷㄷ
    '19.2.11 8:37 PM (211.36.xxx.55)

    김서형이 정말 대박이더라구요 아형입장에선 섭외만해도 대박인데 그렇게 몸사리지않고 예능감에다 춤노래까지 그런반전매력 아무도 기대못했을거에요 그런 서늘한 냉미녀가 망가지니까 더웃기고 멋지기도하고 팬됬어요

  • 21. ..
    '19.2.11 8:57 PM (119.194.xxx.53)

    맞아요.
    냉미녀에 비율도 좋은데
    우스워 보이는 옛날 디스코춤 추니 더 웃겼어요.
    재미없는 연예인 많은데 말투도 웃긴 거 같아요.

  • 22. 저는
    '19.2.11 8:57 PM (58.226.xxx.124)

    연예인들 악플 견디는거 보면
    진짜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싶어요.

    82에 글 하나 써도 악플 달리면
    기분 상하고 너무 속상한데
    연예인들은 온갖 끔찍한 악플속에 살잖아요.

    어떻게 견딜까요......
    그들도 사람인데.......
    얼마나 속이 문드러질까.....ㅠㅠ

  • 23. ㅇㅇ
    '19.2.11 8:59 PM (121.168.xxx.236)

    김서형 snl 나온 거 봐보세요
    연기하다가 갑자기 하하하거리면서 웃는데 완전 매력 터짐

  • 24. ...
    '19.2.11 9:13 PM (61.252.xxx.60)

    김서형 나혼자 산다 나옴 대박일거 같아요.
    평소에 안보지만 김서형씨 나오면 꼭 볼거예요.
    아는 형님도 평소 안보는데 그날만 봤어요.

  • 25. ...
    '19.2.11 9:15 PM (61.102.xxx.73)

    연예인 아무나 하는거 아니죠 당연히..
    그런 매력과 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고, 거기서도 탑으로 살아남은 사람들이니 말해 뭐해요.

    예전에 홍록기가 학창시절 친구를 찾은 프로에서.. 찾은 친구가 초등학교 교사더라구요.
    그 친구 왈, 자기가 수많은 학생들을 십년 넘게 만나고 가르치고 있는데.. 학창시절 홍록기 같은 끼를 갖고 있는 아이는 만난 적이 없다고.. 그렇게 특별하게 끼가 넘쳤던 홍록기라고 말하던게 기억나네요.

  • 26.
    '19.2.11 9:29 PM (220.117.xxx.241)

    전 오나라 김서형 전혀 관심도없었는데 아는형님보니까
    둘다 뭔가 아우라가 나오고 오나라는 관리하겠지만
    다리가 얼마나 쭉빠지고 예쁘던지, 춤도 넘매력있고
    멋있게추더라고요, 저 완전 넋놓고봤어요

  • 27. 걸레가말을?
    '19.2.11 10:19 PM (223.62.xxx.143)

    연앤한테 열폭하는 너말야~~~
    물건으로 태어났으면 쓰레기통에 버리기라도 하지
    너네엄마가 너한테 맨날하던 소리지?

  • 28. 걸레가말을?2
    '19.2.11 10:39 PM (223.62.xxx.143)

    니 꼴이나 신경써라ㅋ 너같은게 써대는데 누가 의미나 두겠니? 니 병신인증 덕에 누구나 비웃을걸,
    더해봐~~밤새 눈벌개서 부르르해봐.
    푹자고 할일없으면 와서 또 상대해줄께 ㅋㅋ
    배설을 역지사지래. 인증하느라 수고가 많네
    더해~~~~~~

  • 29. ㅋㅋ
    '19.2.11 11:46 PM (223.62.xxx.207)

    윗님 쇼하지 마요. 웬악플러가 와서 님만 두둔하고 여기글쓴분들 입에 걸레물었다 연앤에 미쳤다 등등 욕을 배설하듯 쓰고 갔어요 그걸 님 바로위에 댓글이 쓰여지니 본인글 싹지우고 도망갔어요 ㅎ 근데 잔뜩있던 님댓글도 싹지워 졌네요? 인생은 님이 그리 살지 마요. 왜아까부터 원글님및 댓글분들한테 욕하면서 결국 자기소개하세요? 다본 사람으로써 지금 님 댓글 너무 님 수법이에요. 웃긴다 진짜 ㅎ

  • 30. ㅋㅋ
    '19.2.11 11:48 PM (223.62.xxx.207)

    또 도망갔네. 220.88 님 님 말대로 아이피는남으니까 앞으론 작작하고 사세요

  • 31. ㅋㅋ
    '19.2.11 11:54 PM (223.62.xxx.207)

    저분글이 쓰이기 전에 여기님들한테 걸레물었다고 욕한 악플러가 있었다니까요ㅎ 저분은 아주 사이다였어요

  • 32. 하필
    '19.2.11 11:56 PM (223.62.xxx.207)

    아이피가 211 ㅎㅎ 웃고 사세요

  • 33. ㅋㅋ
    '19.2.12 12:02 AM (223.62.xxx.207)

    220.88의 뻔한 다중이 원맨쇼가 대단했던걸로..

  • 34. 피식
    '19.2.12 12:21 AM (223.62.xxx.226)

    211 댓글 수법이 비슷하네요.
    과한해석으로 댓글 달아서 원글님이 오해받기 딱좋게 만드는게..

  • 35. 와 ㅋ
    '19.2.12 12:35 AM (223.62.xxx.226)

    바로 전 211까지 220.88이었음. 아이피를 몇개로 돌려쓰는거야?ㅋ 악플달고 들키면 싹지우고 도망가고. 진짜 쓰레기네.음체 죄송요. 220.88한테 기가 막혀서 그랬어요

  • 36. 헐...
    '19.2.12 1:05 AM (223.38.xxx.122)

    220.88이 난독증이 아니었다니....수법이라니.....

  • 37. ....
    '19.2.12 2:10 AM (223.33.xxx.175)

    최근에 어마무시했던 악플러들의 출몰이 사실은 한사람일 수도 있겠어요?본체하나가 아이디 여러개 돌리면서 악플러짓. 일단 단어 하나가지고 왜곡하고 악의적해석해서 트집잡는 댓글 하나쓰고 다른 아이디로 줄줄히 악플 달아 서로 악플로 두둔하고 했겠지요.이 글만해도 악플을 몇개나 쓰고 지운건가요? 댓글들이 대화가 끊기고 이어지지를 않네요. 다수아이피를 돌리면서 악플다는 치들은 뇌에 뭐가 들었을까..앞으론 악의적인 내용의 악플들이 서로 두둔하는 것 같으면 찬찬히 봐둬야겠네요.

  • 38. ...
    '19.2.12 2:21 AM (125.252.xxx.13)

    김서형 나혼자 산다 나옴 대박일거 같아요.
    평소에 안보지만 김서형씨 나오면 꼭 볼거예요.
    아는 형님도 평소 안보는데 그날만 봤어요.2222222222

  • 39. ...
    '19.2.12 2:48 AM (223.33.xxx.175)

    처음에는 피해의식성 막말로 비꼬는 댓글. 보다못한 다른분한테 반격이라도 당하면 원글을 다중이 취급하며 악플단거
    전부 지우고 도망감. 게시판 보는 회원들이 별로 없을 시간인 밤에서 새벽에는 꼭 쌍욕이 달리는 패턴을 몇번봤는데 그런거였군요

  • 40. 125.252.xxx.13
    '19.2.12 9:19 AM (223.33.xxx.196)

    ㅋㅋㅋㅋㅋ

  • 41. 아이피박제
    '19.2.12 10:34 AM (223.62.xxx.172)

    220.88.xxx.98

  • 42.
    '19.2.12 10:57 AM (220.118.xxx.92)

    강용석이 헛소리 마니 해도 맞는 말도 하더라구요.
    인터뷰 예전에 기억에 남는 게 학창 시절에 나르시스트들 중 공부 좀 했다는 애들이 정치한다고 설치는 거고 끼 있는 애들은 연예계로 빠진다.. 이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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