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속에 묵혀있던 블라우스 5천원에 거래하는데
시간도 갑자기 바꾸더니 오자마자 다짜고짜 "이거 어디 헤진거 아니죠? 그런옷 파시는분도 있더라구요" 이러더니 잔돈 없다고 만원짜리 내미네요.
한동안 꽤 재밌게 하다가 진상 몇번 만나고 거의 안하고 지냈는데 오랜만에 챗왔길래 다시 해볼까? 했던 맘이 접어지네요
체감상 진상들이 훨씬 많아진 느낌
당근 오랜만에 거래했는데 진상이네요
당근진상 조회수 : 2,505
작성일 : 2019-02-10 19:00:25
IP : 124.53.xxx.13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토닥
'19.2.10 7:03 PM (124.53.xxx.190)어쨌든 팔았으니 잊어버리세요^^
그러니 진짜 장사하는 분들은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요?2. 음
'19.2.10 7:12 PM (1.237.xxx.64)그정도는 애교 수준인듯
3. ㄱㄱ
'19.2.10 9:57 PM (58.235.xxx.211)어떤 여자는오만원짜리밖에 없다며 오천원을 백원오백원으로 들고왔다면 거기다 400원 모자란다고 하던데요 슈퍼에서 돈바꿔오면 될것을 진짜 거지도 아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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