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팔아보신적 있으세요?
인사발령이 나서 갑작스럽게 이사를 해야하는데 12자 장농 처리가 어렵네요.
2년됬지만 비주얼적으로 너무 새거고 식구없는 집에 덩그러니 있어서 스크래치 하나 없는데 스티커 붙쳐 내놓기 넘 아깝네요 ㅠ
지역 까페나 지금 사는 아파트 까페에 올려도 사진보고 문의는 하는데 막상 용달비나 인건비 생각하니 실행하기 그런가봐요.
중고 가구 매입하는곳 이용해보신분 계신가요.
사는데 갑작스런 변수는 작은 일 하나하나까지 스트레스네요.
저 장농을 이고 살수도 없고 어찌할지..
1. 저도완전새거
'19.2.10 6:48 PM (223.62.xxx.252)일년반 된건데
용달비 사다리차비용땜에
다 머뭇거리시더라고요
결국 버렸어요
ㅠㅠ2. 무료로
'19.2.10 6:54 PM (222.96.xxx.21)올려서
누가 가져간다면
그나마 스티커값 아끼는 거죠.3. ᆢ
'19.2.10 6:54 PM (222.114.xxx.157)저도 채2년도 안쓴 10자 장롱 그냥 무료드림했어요
농은 절대 안팔려요
새로 마련한 장이어서 곱게 써서 스크래치도 없고게다가
한번씩 이불이랑 옷들 다 꺼내어 빈통으로 만들어놓고 환기도 시키고
닦 고 마른걸레질하면서 썼어요
결국 스티커 붙이기직전 다행히 무료로 누가 쓴다고 가져갔어요
무료드림말고는 아마 어려우실거에요
용달비에 사다리 비용에 집까지 농을 들여놓는 비용에 약간의 팁까지 얹어야 하는거라서요4. ....
'19.2.10 6:59 PM (175.120.xxx.229)저는 이사 오시는 분한테 여쭤보니 쓰신다고 해서 드리고 왔어요. 함 여쭤보세요~
5. ㅇ
'19.2.10 7:00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저렴하게 내놓으면 중고업자들이 가져가서 좀 비싸게 팔더군요 일반인들이 가져가기엔 용달비 인건비 부담이 되고요
괜찮은 농은 보통 이십만원 선에서 거래가 되는것 같아요6. 선호하는 브랜드
'19.2.10 7:04 PM (124.50.xxx.151)장롱은 그나마 거래가 되는데 그외는 힘들거에요.
친정집도 이사하면서 장롱이 새것처럼 깨끗해서 중고로 팔려다 문의만있고 번거롭다고 엄마가 이사오시는분께
공짜로 드렸어요.7. ..
'19.2.10 7:14 PM (118.216.xxx.49) - 삭제된댓글저는 강동 재활용매장 이용햇는데 이삿날 맞춰 15년된 장농 장농 수거해가셨고(사다리차 이용) 10만원 이상 받은 기억이있네요
8. ㅈㅅㅂㄱㄴ
'19.2.10 7:17 PM (175.223.xxx.240)요즘은 용달차 부르고 그 분들 인건비 드려야되서
사실 잘 안사요
저는 책장은 무료로드리고
책상은 1만원에 팔았어요
아깝지만 어쩔수 없더라구요.9. ᆢ
'19.2.10 7:33 PM (222.114.xxx.157)장롱이 부피도크고 가격도 만만찮은데 용달비및사다리비용및인건비 때문에 결국 이사때면 그렇게 아파트 한쪽에 다 버려지는거같아요
요즘은 사제가 아닌 브랜드들이잖아요
그런 장농들세개가 다 나와서 스티커붙여지고 비오면 다 맞고
어찌보면 자원낭비들인것같아요ᆢ10. queen2
'19.2.10 7:35 PM (218.148.xxx.231)제일좋은거는 이사들어올사람이 돈주고 사는건데 가능성 희박하고요 그분들이 공짜라도 쓰겠다하면 땡큐죠
11. ㅈㅅㅂㅋㄴ
'19.2.10 7:36 PM (175.223.xxx.240)누가 가져가고 싶어도
그걸 용달 없이는 못가져가고
용달 부르면 또 돈들잖아요.
요즘은 버리는 스티커 비용도 만만찮아요.
장롱 지금 오시는 분께 파시는 방법이 제일 나아요.12. ㅇㅇ
'19.2.10 7:53 PM (182.209.xxx.132)ㅠㅠ
버려야겠군요 그냥
좋은거고 너무 멀쩡한데13. ㅇ
'19.2.10 8:00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버리지말고 스티커값이라도 버세요 십만원에 올려보고 안팔리면 오만원에 올려라도 보세요 그래도 안가져가면 무료나눔...버리는것도 돈들어요 근데 지역이 어디세요 가까우면 관심있어요
14. ㅇㅇ
'19.2.10 8:24 PM (182.209.xxx.132)김포입니다
15. ㅠㅠ
'19.2.10 8:27 PM (182.215.xxx.169)팔땐 작고 싼 수납장이 오히려 싼게 현실
다음사는분께 줘요.16. 장농
'19.2.10 10:31 PM (121.142.xxx.202) - 삭제된댓글저,
관심있습니다.
메일 주세요.
sylee5501@naver.com17. 파세요
'19.2.11 12:06 AM (110.70.xxx.139)누가 사겠냐 싶어도 의외로 팔려요
저는 필요한 분이랑 이사날짜가 같아서 이사업체서 1층으로 내려주고 그쪽 이사업체가 가져갔어요18. ㅇ
'19.2.11 2:11 AM (112.187.xxx.240)장농같은건 잘안팔려서 저도 몇년안쓴 새것같은 장농 무료나눔했어요
19. 저요
'19.2.11 2:22 AM (126.163.xxx.169)당근에서, 10년된 책장 책상 옷장 셋트로 5만원에 팔았어요
구매자분께서 용달차 인부 두분 수배하셔서 저희집에 오셔서 다 싣고 갔어요.
저는 당근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