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드라이크리닝 너무 좋네요ㅠㅠ
1. ᆢ
'19.2.10 6:29 PM (222.114.xxx.157)15분쯤 담궈 놓으면 혹시 옷감색깔은 얼룩덜룩 괜찮을까요
패딩도 가능할까요?^^2. 샤라라
'19.2.10 6:29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세탁세제 이름이 뭔가요?
3. ...
'19.2.10 6:30 PM (39.115.xxx.147)저도 주변에 믿을만한? 세탁소가 없어서 니트,코트,패딩등 집에서 세탁하기 시작했는데 속편해요.
4. 근데
'19.2.10 6:30 PM (14.39.xxx.7)캐시미어는 꽤 줄어들어요 ㅠ
5. 근데
'19.2.10 6:30 PM (14.39.xxx.7)저는 집으로 써요 원글님은?
6. ...
'19.2.10 6:31 PM (211.36.xxx.52)설명서에 오래담궈두지말라고 써있는데 왜 하루를 둡니끼
7. ....
'19.2.10 6:31 PM (223.38.xxx.83)셔츠나 니트, 물빠짐 주의해야하는 청바지 류에 넘좋아요
8. ㅇㅇ
'19.2.10 6:34 PM (116.39.xxx.5)전 아토세이프 써요. 하루 담가두는 게 아니라, 김치국물 조그맣게 묻은 쪽에 원액 조금 발라 놓고 하루 있다가 세척하려는 거예요. 전처리 이렇게 하지 않나요?
9. 망이엄마
'19.2.10 6:35 PM (116.39.xxx.5) - 삭제된댓글패딩은 안 해봤어요. 울혼방코트, 블라우스, 폴리소재 자켓 등은 다 괜찮은 거 같아요.
10. 맞아요
'19.2.10 6:36 PM (121.139.xxx.15)상의만 세탁소에 맡기고 버지나 블라우스같은건
다 드라이세제에해요. 저도 5년전에 처음사용해보고
드라이값 많이굳었어요.
개운한느낌도 나고 좋아요11. ㅇㅇ
'19.2.10 6:36 PM (116.39.xxx.5)패딩은 아직 안 해봤고, 코트, 블라우스, 스커트, 자켓 등등은 다 성공한 듯요 ㅋㅋ
12. ㅇㅇ
'19.2.10 6:40 PM (82.43.xxx.96)코트나 쟈켓들 형태유지가 잘 되나요? 그게 제일 걱정이거든요.
13. ???
'19.2.10 6:43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모, 울코트를 물에 담가도 되나요?
푹 젖은 상태로 걸어서 말리면 되나요?
궁금궁금.14. ...
'19.2.10 6:44 PM (106.102.xxx.239) - 삭제된댓글패딩은 절대 드라이하는 거 아니에요. 물세탁하는 겁니다.
15. 맞아요
'19.2.10 6:44 PM (121.139.xxx.15)저는 지브로
애벌빨래없이 담궈뒀다가 빼요.
드라이 안해도 되는 일반세탁물의 음식물 얼룩은 퐁퐁으로 비빈다음 세탁기에 넣어서 일반세탁하면 잘빠져요.16. ㅇㅇ
'19.2.10 6:44 PM (110.70.xxx.24)자켓 홈드라이했다가 옷 버렸어요
안에 접착 심지가 살짝 살짝 떨어졌는지 옷이 우글우글거렸어요17. 맞아요
'19.2.10 6:47 PM (121.139.xxx.15)패딩은 그냥 일반세탁처럼 물세탁하세요
18. ㅇㅇㅇ
'19.2.10 6:47 PM (116.39.xxx.5)울 100코트 해봤는데 괜찮았어요. 근데 전 싸구려라 망하면 버릴 생각으로 한 건데, 비싼 옷이면 세탁소가 맘 편하실 듯해요.
19. 그러면
'19.2.10 6:59 PM (110.70.xxx.143)쟈켓만 세탁소보내고
나머진 집에서 해도 좋겠네요
저도 시도해볼께요~20. 저도
'19.2.10 7:03 PM (211.206.xxx.8) - 삭제된댓글자켓 코트는 드라이 보내고
니트류 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원글님21. ㅇㅈ
'19.2.10 7:09 PM (125.178.xxx.37)전 어제 호기심에 세탁기 울 코스로 크트 두개넣어 울코스로 빨아봤어요.
결과는 대만족요.
털 포슬 살아나고 탁탁털고 손으로 모양 잘 잡으니
구김도없어요.
개운해요.22. 아니요
'19.2.10 7:15 PM (222.106.xxx.68)비싼 옷은 반드시 세탁소 드라이클리닝 하셔야 돼요.
홈 드라이클리닝 했다 옷 버릴 수 있어요.23. 저도
'19.2.10 7:23 PM (58.231.xxx.208) - 삭제된댓글하고있어요.
코트는 아직 못해봤지만.24. 저도
'19.2.10 7:24 PM (58.231.xxx.208)하고 있어요.
코트는 아직 못해봤지만.
저도 지브로.25. ㅇㅇ
'19.2.10 7:25 PM (175.120.xxx.157)전 그런 과정이 귀찮아서 세탁소에 맡겨요
26. 혹시
'19.2.10 8:24 PM (61.84.xxx.134)양복도 홈드라이가 되나요?
27. ᆢ
'19.2.10 8:25 PM (175.117.xxx.158)패딩얼룩져서 다시는 안해요
돈주고 할때는 이유가 있더라구요28. 음
'19.2.10 8:28 PM (115.139.xxx.86)저 첨에 홈드라이 하고 너무 좋아서 여기 간증글(?) 올렸었어요
근데 한번씩은 괜찮은것 같은데 두번은 하지 마세요
울코트 한번 해서 잘 입고 보관전에 홈드라이해서 보관하려고 두번 담궜더니 윤기가 싹 빠졌어요
캐시미어는 절대 하시 마시고요
얇은 자켓도 금지예요 윗분 말씀대로 심지가 다 우글거려요
드라이세제 때문이 아니라 물에 닿아 버블현상 장난 아니예요
다림질을 세탁소 수준으로 하실자신 있으신 분만 하세요
한철입은 타임 자켓 우글거려서 세탁소에 들고 갔으나 회복불가판정받고 버렸어요
결론은 홈드라이 하실때 소재 물성 잘 보고 하세요
그리고 하셔도 한 번이상은 왠만하면 비추요..29. 그리고
'19.2.10 8:30 PM (115.139.xxx.86)니트도 모장 긴것은 비추예요
소재에 따라 줄 수 있고요
꼭 한벌씩 하세요 가끔 물빠지거나 이염현상 있어요30. .,
'19.2.10 10:56 PM (180.230.xxx.161)때가 잘 빠지나보네요~~저도 해봐야겠어요
31. 자켓
'19.2.10 11:58 PM (125.183.xxx.191)잘 못 하면 망칩니다.
32. 젖은 코트를
'19.2.11 6:13 AM (49.170.xxx.53)어떻게 짜셨어요?
청바지 짜기도 힘들던데.. 그냥 젖어서 물기 비오듯 후두둑 떨어지는걸 널진 않으셨을거고..33. 콩
'19.2.11 8:32 AM (211.36.xxx.169)결국 손빨래네요. ㅠ
34. ㅇㅇ
'19.2.11 9:29 AM (39.7.xxx.34)말이 홈드라이지 그냥 순한 중성세제 아니에요?
드라이는 기름으로 빠는것일텐데
물에 어떤 세제를 쓰던 달라지는게 있나요35. ........
'19.2.11 9:51 AM (1.241.xxx.214)윗님 맞아요. 그래서 안쓰는 샴푸로 해도 똑같아요.
36. 저도 홈드라이
'19.2.11 10:26 AM (117.110.xxx.20)저는 예전에 아이교복(동복) 홈드라이로 자주해줬어요
세탁소맡기는것보다 개운해서 좋았어요
값 나가는 모직종류는 겁나서 봇해봤고
패딩류는 벤젠계로 드라이하면 다운톨에 있는 기름기가 빠져서 수명이 짧아진대서
힘들어도 젭에서 세탁하고 대샌에 바싹 잘 말립니다.37. ....
'19.2.11 10:44 AM (36.231.xxx.185)저도 한동안 써보다가 이제 다시 드라이크리닝 가요.
달라요...38. 00
'19.2.11 10:57 AM (175.195.xxx.6)좀 비싼 울 조끼를 집에서 세탁했는데
각이 져야 예쁜 옷인데 뭔가 흐물 흐물해서 결국 옷 버렸어요39. ..
'19.2.11 12:07 PM (211.50.xxx.159)저도 첨에 감탄하며 썼는데 네이비 블라우스 빛바랜 블라우스 되고 나서는 잘 사용 안하게 되네요.
패딩도 물빨래하고 나니 완전 낡게 보여서 버릴 생각 안하고는 안빨게 되네요40. ㅇ
'19.2.11 3:06 PM (112.187.xxx.240)저도 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