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이 " 5.18 희생자에게 아픔을 줬다면 유감을 표시한다"이런 한국어 문장을 쓰다니, 이건 일본인의 유감표시인데?
한국사람이라면 5.18 희생자에게 아픔을 줘서 매우 죄송합니다, 용서를 구합니다, 라고 해야지.
옮기는 기자는 받아쓰기만 하고 질문은 못하나봐요. 바보들이 아니면 매국노인듯.
이복동생인가봄~
주어없음
북미정상회담 전에 미국가서 자유당의 입장을 전달한다는데, 아베의 입장 전달하러 먼길 가네요. 참 잘한다, 쯧
잘하는
왜 ㄴ으로 보일뿐.
얘도 파봐야 하는데 말이죠.
엄청 나올것 같은..
한국말도 못해요. 자세히 들어보면 기승전결이 없어요. 이러이러해서 틀렸다, 가 아니라, 내가 다 잘했고 너는 못했다가 끝입니다. 중간에 중언부언 여러말을 하는데 의미없는 말만 합니다. 예전부터 느끼던건데요. 박형준, 나경원 말이 특히 그렇습니다.
진짜 놀랍네요
~~했다면 유감을 표한다
완전 일본식 표현이네요
ㄴㄱㅆ 멘토인 아베 표현법까지 배웠나보네
일본말로 안한게 다행
이런 천하의 쪽바리 국썅 자위년
왠지 집구석에서
게다신고 오비두르고 다닐것 같음.
일본앞잡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