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회사에서 가족실비보험을 들어줘요.
실비가입 개인적으로 따로 안해도 보험금 청구하면 회사에서
가입한 보험회사에서 실비가 나와요.그런데 한 6년전쯤 보험하는 친구가 보험하나 들어달라고 사정을해서 제가 남편실비를 들었네요. 회사에서 실비해준다니 언제 짤릴지도 모르고 나중에 가입하면
비싸다. 지금 하는게좋다 라며 설득하길래 어리석게도 들어줬어요.
첨엔 6만원돈이었는데 점점 갱신되면서 오르더니
지금 매달 빠져나가는 금액이 7만9천원이에요.
특별한일 없는한 남편은 앞으로 한 십년넘게 회사다닐수있는데
친구한테 가입한 실비 빠져나기는게 요즘들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잠시 중지시킬수도 있나요? 아님 다른상품으로 변경될까요?그냥 해지하면 손해지요?
실비보험 잘 아시는분 여쭤볼게요
어째 조회수 : 1,717
작성일 : 2019-02-10 16:41:09
IP : 125.130.xxx.7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2.10 4:53 PM (223.38.xxx.1)개인적으로 들은 실비 중지했다 퇴직하면 다시 복원할수 있어요 보험사에 알이보세요
2. 아
'19.2.10 5:06 PM (125.130.xxx.73)윗님...답변 고맙습니다^^문의 해봐야겠네요
3. ...
'19.2.10 5:59 PM (59.5.xxx.116)친구랑 절교하세요. 실비를 중복으로 가입시키다니...아주 못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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