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꼭 와출전 어떻게든 볼일을 보려고 노력즁이예요..
모든 일과가 일단 화장실이 해결되어야 진행될정도로@@
그렇지않으면 하루종일 가스차면서 불편해요ㅜㅜ
저 같은분 계실런지....
아침에 볼일을 못보면 하루종일 뱃속이 꾸륵거리며 불편한데...
ㅏㅏ 조회수 : 1,514
작성일 : 2019-02-10 10:18:38
IP : 182.227.xxx.1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두요
'19.2.10 10:24 AM (121.167.xxx.148)출근 전에 어케든 해결을 해야지
안그럼 종일 응가마려운 강아지모냥
안절부절하게 돼요
그렇다고 밖에서는 또 안나오는 습관이라 ㅋ2. 네;;
'19.2.10 10:30 AM (182.227.xxx.142)저도 집아니면 볼일을 못봐요 ㅠ
여행가거나 하면 완전 배가 빠방해져서....
집에 돌아오는 순간부터 신호가 온다는 ㅜ3. 저두
'19.2.10 10:47 AM (117.111.xxx.244) - 삭제된댓글아침에 볼일 못보면 꼭 탈나는 사람이요 ㅠㅠ어디가려면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 뜨거운 물 마시고 볼일보려고 노력해요
4. 배에서소리
'19.2.10 10:48 AM (121.191.xxx.102)원글하고 약간 다른 사안이긴한데 저는 배에서 소리가 정말
너무크게나고 더부룩하고 민망해서 도서관처럼 공개적이며 조용한 자리가 불편했어요. 소리가 너무 크게 나고 어느때는 방귀소리처럼 나기도하고 ....
근데 몇달 공부할일있고 바빠서 우연하게 그날 밥을 아침 점심 굶고 물만 마시고 저녁조금 먹었는데 신기하게 소리가 안나더라구요. 그 뒤로 몇달간 의도적으로 소식하고 물 많이마시고 배에서 소리안났어요. 그때는 간헐적단식모르고 밥먹어야 공부잘한다고 말할때라 걱정했는데 오히려 머리도 맑고 좋았던 경험이었어요.
요즘 다시 이것저것 먹으니까 다시 배에서소리나네요 ㅠㅠ5. 제신랑
'19.2.10 10:54 AM (115.137.xxx.76)이 그래요 아침에 큰거 꼭 봐야하고 안보는날엔 우울해보여요
전 변비라 남편이 절 이해못하네요6. ...
'19.2.10 11:28 AM (59.6.xxx.30)아침 저녁으로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2알씩 드세요
변비해방에 피부도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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