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살면 위험한가요?

노츠자 조회수 : 4,300
작성일 : 2019-02-10 06:57:59

조만간 혼자 독립해나갈거 같아요.  근데, 여태 혼자 살아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별로 크게 와닿지는 않는데 혼자살면 위험하다고 부모님과 형제들은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하세요. 

요즘 이런저런 사건들도 많다보니 약간 걱정되기도 하는데, 괜한 쓸데없는 걱정인건지.. 실제로 1인가구로 살고 있는 분들은 어떠신지..
IP : 124.58.xxx.1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10 7:54 AM (121.175.xxx.147)

    아파트가 제일 안전하기는 한데 자금이 부족해서 원룸이나 주택으로 가면 혼자 사는 사람은 아무래도 안전 때문에 불안하기는 하죠
    저는 4층이상의 건물 주인이 함께 사는 원룸에 있었어요
    주택은 아예 선택지에서 뺏구요
    하지만 일정나이가 넘어가면 독립하는게 먼 인생사에서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 2. 음..
    '19.2.10 8:14 AM (211.36.xxx.3) - 삭제된댓글

    작은평수라도 아파트는 괜찮지만 원룸이나 연립, 주택밀집지역은 밤에 무서울거 같아요..

  • 3. ~~
    '19.2.10 8:26 A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다른 데서 아끼시고
    24시간 경비서비스 있는
    오피스텔에 들어가세요.
    제가 살았던 3군데 모두 안전문제 없었습니다.

  • 4. ...
    '19.2.10 8:55 AM (183.96.xxx.94) - 삭제된댓글

    오피스텔 아파트는 아무 문제없고 주택가도 일용노동자 많은 원룸촌 피하고 가족단위 원주민 많은 안정된 지역은 방범장비 잘 달면 괜찮아요. 쫄지마세요. 생각보다 아무일 없습니다.

  • 5. ㅡㅡ
    '19.2.10 9:19 AM (1.238.xxx.203) - 삭제된댓글

    위험합니다. 개라도 키우세요

  • 6. 1인가구
    '19.2.10 9:54 AM (60.253.xxx.152) - 삭제된댓글

    돈 없으면 무섭죠 혼자사는게 머가 무서워요 전 23살에 혼자 객지에 올라와서 마흔넘었어요 23살때도 무섭다고는 생각안들었어요 재밌을꺼라 생각했지 젊어서 그랬나봐요 23살에 혼자 아무 연고도 없는지역 주택에서 세 살았어요 나이들어서 독립할려면 무서운생각이 들수도있을거같아요 독립도 멋모를때 하는건가봐요

  • 7. ...
    '19.2.10 10:34 AM (1.238.xxx.20) - 삭제된댓글

    인근에,같은지역에 부모형제 계시면 괜찮고
    몇백킬로 떨어진 지역 혼자사시면 좀더 심리적으로 안정이 안되실수있어요
    지인이 혼자살다가 도둑이들어 개인돈방범창하고 항상 외출시도 불켜두고 다니는것도 보았습니나
    안전한곳에 집을 잘구하시기바랍니다

  • 8. ㆍㆍㆍ
    '19.2.10 11:02 AM (58.226.xxx.131)

    개키우는건 신중히! 혼자 사는 사람이 개 키우면 잘못하면 이웃 항의 들어오고 분위기 험악해져요. 종일 집에 혼자 있으면서 짖으면 진짜 동네 난리납니다.

  • 9. ㄴㄷ
    '19.2.10 1:14 PM (223.62.xxx.88) - 삭제된댓글

    며칠전 ebs에서 혼자사는 여성들이 겪는 위험들 다큐 시선에서 보여주더라고요 함 보실 것을 권합니다

  • 10.
    '19.2.10 1:17 PM (210.100.xxx.78)

    개는 무슨죄로
    하루종일 혼자 주인올때까지 기다리나요?

    1인사는집은 재택근무 아니면 개 키우지마세요

    개는 진짜 애 키우는거랑 비슷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97 우쿨렐레 전문가님 계신가요? . 21:14:34 11
1809396 한국인만 몰랐던, 미국인들이 말하는 한국의 진짜 충격적인 매력 오월 21:12:10 217
1809395 식비줄이기팁 식비 21:11:18 141
1809394 귀촌 안하면 땅값도 내려갈텐데 1 Mss 21:09:44 135
1809393 작년에는 성질부려서 저한테 스트레스를 주더니,올해는 좋아진 .. 상사 21:08:12 157
1809392 50대분들 보험보장 언제까지세요? 1 에효 21:08:08 94
1809391 난자 냉동에 관한 댓글 ㄷㄷ ㅋㅋㅋ 21:07:09 157
1809390 고소영은 유튭 댓글 다 삭제하네요 .. 21:03:20 472
1809389 눈 밑이 꺼지면서 주름이 크게 지네요 21:02:23 103
1809388 임플란트한 치아가 빠지기도하나요? 3 치아 20:59:59 205
1809387 식사들 하셨으면 아이크림 추천좀 해주세요 5키로씩 빠지길 3 거울속의나 20:57:38 224
1809386 친정엄마에게 서운한맘드는거 이상한가요 4 .... 20:49:31 684
1809385 갱년기의 모자무싸 1 .. 20:44:17 756
1809384 주식글에 비아냥거리던 회원들은 아직 주식 안하시나? 7 ㅇㅇㅇ 20:40:25 661
1809383 대구 국힘 당원 1325명 탈당 김부겸 지지 3 오호~~~ 20:36:41 316
1809382 성년의날 아들 선물 추천좀..... 5 ........ 20:29:59 313
1809381 냉장고 고장이 이렇게 우울할 줄이야... 11 우울 20:23:42 1,298
1809380 이 정도면 엄마랑 손절할만 하죠? 6 ㅡㅡ 20:19:29 883
1809379 보험계약대출로 삼전 하이닉스 산다? 의견주세요~ 7 .. 20:16:38 930
1809378 반팔 흰블라우스 샀는데 비치네요 9 이를 우짜까.. 20:05:43 973
1809377 가방 박스 버리나요 2 20:05:03 739
1809376 아들맘입니다 26 진지 20:02:14 2,428
1809375 근데 주식 조정이 뭔가요? 5 ..... 19:59:58 1,502
1809374 유해진배우가 티비드라마에도 나왔었네요 7 옴마야 19:58:45 1,038
1809373 전참시 최강희편보는데 7 고양이 19:53:43 2,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