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번들대면서 너는 못하지하는 그 우쭐함.
우리는 자식 아닌가 정말 남편이 불쌍할 정도로 기울어짐이 심하더군요.
시누이가 30억대 강남아파트를 샀다는데 월계관 쓰신줄 알았네요. 대단하네요 한마디했네요.
사실 30억대면 넘사벽이긴 하지만 우리도 못한건 아닌데 시댁엔 오픈을 인하기도 하지만 약은 오르더라구요.ㅎㅎㅎ
남편이랑 얼른 열심히 돈모아 강남 재건축사자고 눈 한번 찡긋하고.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시엄마한테 어렵다고 해야지 뭐라도 더 받는거 아님?
친정가서야 가난한 티 안내고..
없는 티 팍팍 내고 죽는 소리
실제로도 죽을 거 같고 ㅠㅠ
그냥 네네 잘됐네요 좋겠네요...
영혼없는 응답만 하고
내 실속 차리는게 최고.
시어른은 예전보니
못벌땐 못번다고 무시하고
잘버니 같이좀 쓰자고 압박하시고
그래서 전혀 공개안해요.
다 공개하던데요 남편이
그집도그렇군요. 내딸이 내며느리보다 잘사면 그것보다 쌤통인게도있을까. 며느리인생은 당신아들인생인건 생각못하고. 영원한 라이벌 눈앞에 며느리년보다 잘나가면 무조건 기분좋음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라이벌로 보는 것 맞죠?
으이그.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