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 너무 독하다
쥬스와 얼음에 타서 먹는다 하는데
전 소주잔에 원샷했는데 오호...부드럽고 좋네요.
우럭회와 같이 마시는데 좋네요. ㅎㅎㅎ
쥬스 타니 맛이 별로에요.
40도 별거 아니군요.
앞으로 자주 마시게 될듯 합니다. ㅎㅎㅎ
소주는 맛이 싫고 다른 술 뱃살때문에 그런데 저도 한번 보드카로 바꿔볼까 싶네요 지금도 혼술하다가 댓글 달아요ㅎ
혼술 반가워요. 소주 못마셔요. 보드카 괜찮아요.
저는 복숭아도 좋아하고 보드카도 좋아하는데 보드카는 좀 더 시큼함 조합이 좋더라고요.
복숭아라면 벨리니가 최고! 스파클링 화이트 와인 프로세코에 복숭아 주스 그리고 꿀을 넣으면 환상적인 벨리니 칵테일 완성! 뉴욕이랑 이탈리아 북부에서 많이 마셔요~ 딸기 넣은 로씨니도 너무 맛있어요ㅠ 귤 넣는 푸치니도 있다던데 이건 못마셔봤네요
달짝지근한거 안좋아해요. 벨리니 함 마셔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