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청 전문가 친구가
담은 다음에 젓지도 말고 그대로 두라고 했어요.
균 들어가면 안된다고요.
그런데 아직 아래 설탕이 안녹았는데
거르고 싶거든요. ㅠ
저어서 더 두어야 할까요?
굴려서 녹여야죠
그냥 거르면 곰팡이 피어요
오미자는 그냥 건져도 괜찮아요
청은 병에 담아 김치냉장고에 두시고
가라앉은 설탕은 따로 담아 요리에 쓰세요. 그 설탕이 아주 별미에요
아 어쩌지요?
전 몇 번 저었는데요
담는 용도의 도수 높은 소주로 ,
나무 주걱을 소독해서 저으세요.
전 숟가락으로 저었어요
물기없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버려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