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광화문
무릎담요를 가져올 걸 잠시 후회했지만 자리 잡고 열심히 구호 외치다 오겠습니다.
사법적폐 청산하라.
적폐판사 탄핵하라.
공수처를 설치하라.
김경수 도지사는 죄가 없다.
1. 저도~
'19.2.9 6:04 PM (110.70.xxx.4)광화문에 있습니다!
2. gg
'19.2.9 6:05 PM (39.7.xxx.174) - 삭제된댓글파이팅~~~
3. 응원을
'19.2.9 6:06 PM (125.134.xxx.240)참가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은 언제나 함께 합니다.
4. 리
'19.2.9 6:06 PM (121.179.xxx.93)추우신데 고생하세요ㅠ
5. 오렌지뻐꾸기가
'19.2.9 6:08 PM (125.176.xxx.243)호작질만 안하면 좋을텐데
6. 쓸개코
'19.2.9 6:13 PM (110.70.xxx.170)저도 있어요.
12시집회는 어디 들렀다 오느라 못봄ㅜㅜ7. ㅇㅇ
'19.2.9 6:14 PM (175.114.xxx.36)감사합니다
8. 섬진강
'19.2.9 6:16 PM (220.90.xxx.31)추운대 광화문에 계신분들 세해 복많이 밭으시길
감사합니다9. ..
'19.2.9 6:25 PM (223.62.xxx.12)저도 광화문
정청래의원 나오셨네요10. 응원
'19.2.9 6:27 PM (114.129.xxx.105)바람이라도 좀 멈춰주길 바라네요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올려주신 중계 보고 있어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길요.!11. 오
'19.2.9 6:35 PM (223.62.xxx.39)어디서든 용감하게 쓴소리 백은종님 넘 강단있고 멋지세요
12. ...
'19.2.9 6:40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감사합니다
다음엔 꼭 함께 하겠습니다13. ....
'19.2.9 6:43 PM (59.19.xxx.122)다음 실시간검색 상위에 있었는데
불과 몇초만에 사라지네요 헐...
광화문 촛불문화제14. ..
'19.2.9 6:49 PM (117.111.xxx.49)지긋지긋하다, 그놈의 촛불.
실컷 촛불 들고 다같이 얼어 뒤졌으면
이 나라가 훨씬 평안하것다.
뭔 죄를 짓고도 죄인지도 모르고, 죄를 내려도 내린 놈이 잘못이래.
이참에 사법부 없애버리고, 아예 인민재판 제도 들여오지 그러냐.
아, 이미 인민재판은 몇차례 했지?
사법부 무력화시키는 일만 남았네.
그 잘난 놈의 촛불 들어서..15. 유명한 117
'19.2.9 6:52 PM (59.19.xxx.122)........
16. 점 두개님
'19.2.9 7:03 PM (121.154.xxx.40)뭐래는건지
17. 쓸개코
'19.2.9 7:05 PM (110.70.xxx.170)지하철인데 할아버지끼리 싸움이 붙었어요.
태극기할아버지가 북한에 몇조를 퍼줬다고 대통령님 욕하니 다른 할아버지가 너같은 인간때문에 자식들이 욕을 먹고 나라가 발전이 안되는거라고;
태극기할아버지가 막 때리려고 하네요.18. 장순화
'19.2.9 7:11 PM (114.200.xxx.196) - 삭제된댓글날씨도 추운데 고생이 많으세요..
지방이라 82들락날락하머 열심히 집회 소식듣는데..ㅠ
인터넷에선 너무나 조용해서.. ..진짜 헐이네요!19. 미친판사
'19.2.9 7:12 PM (220.245.xxx.42)https://www.youtube.com/watch?v=l5LYyKipZQI
서기호 전판사등 나와서 이야기 중이에요20. ..
'19.2.9 7:13 PM (117.111.xxx.142)쓸개코님, 할아버지도 다 나름이지 않나요?
6.25때 좌우 나눠 죽을둥 살둥 싸웠던 나라이니... 노인들이라고 다 같은 사상이라는 편견은 버리세요.
싸우다 힘 센 노인이 한대 더 때리던가, 더 세게 때리고 파출소 가시겠지요.21. 아이고
'19.2.9 7:13 PM (114.129.xxx.105)유구무언입니다. 예전에 파란 잠바 입고 지하철 탔는데
그 때 선거날이었어요. 자한당 대패.
태극기 술 취한 할아버지가 저에게 시비를 거는 거예요.
놀랐지만 어이없어서 빤히 보니까 다른 분들이 말려주셨어요. 어차피 이긴 기분이라 자비롭게 저도 그냥 지나가줬죠.
그 할아버지, 거기 또 타고 계시나보네요.ㅋ
(소근소근..그런데 여기도 한 분 계세요~ )
쓸개코님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22. ..
'19.2.9 7:17 PM (117.111.xxx.142)이런 편 나누기,
좌우로 나누고
있는 자 없는 자 니누고 ,
늙은 이 젊은 이 나누고,
지금은 남자 여자 나누고,
6.25 때 난리는 난리도 아닌 요즘이네요.23. 쓸개코
'19.2.9 7:18 PM (110.70.xxx.170)대통령욕 왜 하냐는 할아버지가 좀 더 품위있으시네요. 태극기할아버지 술한듯
갈아타면서 중계는 끝^^24. 쓸개코
'19.2.9 7:21 PM (110.70.xxx.170)빨갱이냐 아니냐로 목숨걱정하던떠도 있었죠.
그런난리에 비할까.
국기부대할아버지들 12시집회후에 보니 새로운 깃발추기했네요. 이스라엘기에 이어 영국기25. ..
'19.2.9 7:34 PM (117.111.xxx.145)품위는 모르겠지만, 더 울분에 차고 절박한 노인은 있겠죠.
빨갱이 나라 안될려고 목숨까지 걸었는데...26. ..
'19.2.9 7:35 PM (117.111.xxx.145)지금 나라 꼴이 이럴려고 목숨 걸고 싸웠나 하는 노인들이 왜 없겠나요?
27. 서울의달
'19.2.9 7:38 PM (117.111.xxx.147)전 광화문 있다가 집에 가는 중이예요.
질기거 싸울려면 체력을 아껴야 겠기에 미안함 무릎쓰고 집에 가요. 예전에는 이렇게 안 힘들었는데 오늘 힘드네요 ㅠㅠ28. 응원을보냅니다
'19.2.9 7:41 PM (125.134.xxx.240)추운데 광화문에 계신분들 세해 복많이 밭으시길
감사합니다29. 125.176.xxx.243
'19.2.9 7:52 PM (61.73.xxx.9)은 본인이나
갈라치기 그만
가신분들 고맙습니다.30. 아이스폴
'19.2.9 7:54 PM (222.119.xxx.201)박사모 일베같은 인간 꼬리글이 보이네요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쯔쯔 말종인간
31. 정체성이
'19.2.9 8:01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맞으니까 간 건 아니고요?
티남 ㅎㅎ32. ㅉㅉ
'19.2.9 8:19 PM (211.188.xxx.117)..
'19.2.9 7:35 PM (117.111.xxx.145)
지금 나라 꼴이 이럴려고 목숨 걸고 싸웠나 하는 노인들이 왜 없겠나요?
=======
가짜뉴스에 세뇌되어 잘못된 신념으로 절박하다니...
참 독재가 그리 좋은가..33. 쓸개코
'19.2.9 8:50 PM (175.194.xxx.220) - 삭제된댓글다음엔 좀 더 일찍 서둘러서 점심집회 가보려고요. 오늘 못봐서 아쉬웠어요.
34. 쓸개코
'19.2.9 8:51 PM (175.194.xxx.220)가서 회원 한분도 만났어요. 탄핵촛불집회때 몇번 뵈어서 서로 알아봄^^
다음엔 좀 더 일찍 서둘러서 점심집회 가보려고요. 오늘 못봐서 아쉬웠어요.35. ㅇㅈ
'19.2.9 8:52 PM (223.62.xxx.48) - 삭제된댓글나라 바로 세울 힘은 촛불국민들에게서 나옵니다
이 시대의 의병들 감사하고 사랑해요36. 쓸개코
'19.2.9 9:19 PM (175.194.xxx.220)교보앞에서 이재명지사 탄원? 서명도 받더라고요. 지나가던 사람들이 반응이 신통치 않고..
저도 패스.37. ㅡㅡ
'19.2.9 10:03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욕을해줘도 시윈챦은데 패쓰 ㅎㅎ
38. 나옹
'19.2.9 10:40 PM (223.33.xxx.87)집회 끝나고 이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너무 추워서 글을 쓸 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오늘은 끝까지 행진까지 하고 싶어서 남아 있었습니다. 추워서 앉아 있을 수 없어서 일어나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마침 안치환씨 나오셔서 신나게 발 구를 수 있었어요. 추위 가시게 해 주셔서 감사. 대한문까지 구호 외치면서 행진하고 9시 좀 안 돼서 해산했어요. 남아 계신 분들 열기 대단하고. 진행하신 분들도 지난주보다는 여유있게 잘하시고.
오늘 안진걸대표 뉴스공장에선 말많다고 맨날 공장장한테 놀림당했는데 어찌나 속시원하게 말씀을 잘하시던지. 이분이 2016년때 촛불행동 대표셨더라구요. 몰라서 죄송했어요. 정말 감사한 분들이네요. 행진하면서 계속 선창해 주신 분께도 감사하고요. 구호외치면서 갈때는 대한문도 금방이었는데 나중에 돌아올때 보니 멀더라구요. 정말 보람찬 하루 였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서 또 힘을 비축해서 또 집회 가야겠습니다. 오신분들 수고 많으셨어요.39. ...
'19.2.9 10:51 PM (218.236.xxx.162)오늘 역대급으로 추웠어요 아 너무 춥다 싶을 때 안치환씨가 일어나자라고해서 얼마나 고맙던지요
행진하다 길건너 뻘소리하던 자들 김경수를 그 다음에 뭐라 하는데 듣기도 전에 우리쪽에 어느분이 석방하라! 외치셔서
그 자가 선창하는 것이 되고 우리는 석방하라! 계속 외쳤어요 뒤에 소리는 들을 필요도 없었는데 잘됐죠
핫팩 붙이고 자야겠어요
다음주에도 계속 추우면 붙이는 핫팩 유용합니다 (반드시 옷 위에, 저온화상위험 / 2겹입고 겨드랑이 사이에 붙이고 패딩조끼입고 그 위에 패딩입으니 상체는 괜찮았어요) 발이시려워 힘들었어요
원글님 무릎담요도 없이ㅠㅠ 잘 버티셨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김경수는 죄가없다
사법농단 청산하자
적폐판사 탄핵하자
공수처를 설치하자40. 나옹
'19.2.9 11:23 PM (39.117.xxx.181) - 삭제된댓글담에 올때는 털신발에 무릎담요를 꼭 챙기려고요. 218.236 님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41. 나옹
'19.2.9 11:24 PM (39.117.xxx.181)담에 올때는 털신발에 무릎담요를 꼭 챙기려고요. 붙이는 핫팩도 구해봐야 겠습니다.
218.236 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42. 모두들
'19.2.9 11:26 PM (211.108.xxx.228)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43. ...
'19.2.9 11:52 PM (218.236.xxx.162)붙이는 핫팩 부착할 옷은 떼었을 때 혹 스티커 자국(?)이나 뜯긴 자국 남아도 아깝지 않은 옷으로요~
44. 고생하셨어요ㅠㅠ
'19.2.10 12:50 AM (116.123.xxx.113)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