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얘기에 못 생긴 사람이 인물 더 따진다는 글 보고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요
건너건너 아는 사람인데 남자치고 인물이 꽝
키가 일단 160대이고 머리가 빨개요
중학교때부터 흰머리 염색했다던데 지금은
붉은색.
체격은 뭐 가늘가늘 근육이라곤 없는 유딩 몸매.
근데 입만 열면 자기 아는 여자들 인적사항 죽 나열하고
누구는 못 생겼니, 누구는 어디가 이쁘니 얼굴 몸매 부분별 품평회를 하네요
진짜 듣기 싫고 자기꼴 모르나 싶게 입만 열면 외모 서열 나누는데
진짜 나이값좀 해라 이 말이 목까지 올라오더라구요
자기 컴플렉스인지 외모에 아주 목숨 걸어요
그 인물 따지는 인간이
자기 와이프는 외모가 평균 이하 볼품 없다는거 그것 또한 아이러니에요
못생긴 남자가 여자품평회
즐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19-02-09 12:35:02
IP : 223.62.xxx.1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9 12:35 PM (223.62.xxx.71)나이값하라고 해주셔야 해요 ㅎ
2. 저런..
'19.2.9 12:37 PM (221.163.xxx.110)처참한 인생이네요..
3. 연예인
'19.2.9 12:43 PM (203.226.xxx.128)까내리는 82아줌들도 같은 무리들
4. ㅋㅋ
'19.2.9 12:45 PM (39.7.xxx.50)그런인간들이
82와서 댓글쓰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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