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다섯시 광화문 - 사법개혁, 공수처 신설
광화문 조회수 : 616
작성일 : 2019-02-09 12:12:50
오늘 오후 다섯시
광화문 촛불집회.
2년 3개월만에 다시 광화문 나갑니다.
도올 선생님 말씀.
촛불혁명으로 문재인 하나 나무꼭대기에 올려놨을뿐,
인식론은 그대로다.
그래서 여전히 민중의 목소리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아, 근데 왜 그때처럼 또 추운 날인지ㅋ
롱패딩 입고 꽁꽁 싸매고 나가야겠습니다.
82쿡 깃발아래 모이던 그때 참 좋았는데.....
깃발없어도 한마음으로 오실 분들 뵙겠습니다.
IP : 175.223.xxx.1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날씨가
'19.2.9 12:19 PM (125.129.xxx.66)안 도와 주네요 ㅠ
2. 작금의 현실을
'19.2.9 12:26 PM (125.139.xxx.167)보니 왜 문통이 믿을곳은 국민뿐이라고 하셨는지 알것같네요.우리 다시 뭉칩시다.
3. ㅇㅇ
'19.2.9 12:40 PM (121.131.xxx.145)춥지만 좀 이따가 뵈어요
4. ...
'19.2.9 12:41 PM (218.236.xxx.162)옷 든든하게들 입으시고 있다 스치듯 만나요
5. 서울의달
'19.2.9 1:56 PM (117.111.xxx.147)동두천에서 출발했어요.
아들이랑 명동에서 놀다 다섯시에 절안 광화문 갑니다. 핫팩 챙겼는데 넘 춥네요.
이따 봬요~~6. 우동
'19.2.9 3:05 PM (175.223.xxx.171)따끈한 우동 한그릇 먹고 가려고 먹고 있어요.한 십분전쯤 도착될 거 같아요.
단디 입고들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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