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넘으니 잠을 푹 못자요ㅜㅜ
마흔넘으니 꿀잠이란게 없어지네요.
다들 그러세요?
늦게까지
푹 좀 자고싶은데 그게 안되요
잠이 이리 중요한지 새삼 느끼네요
1. ..
'19.2.9 9:53 AM (49.170.xxx.24)6시간이면 적게 주무신거 아닌데요.
2. 저도
'19.2.9 9:55 AM (59.7.xxx.110)그래서 자기전에 1시간정도 운동이나 스트레칭 하고 자요
그리고 최대한 늦게자려고 하구요
11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납니다.
중간에 깨긴하는데 피곤해서 잠이 다시 들긴 하더라구요3. ..
'19.2.9 9:55 AM (222.238.xxx.121) - 삭제된댓글저도 여섯 시간 잤는데 모처럼 꿀잠 잔 거라 행복한데요.ㅎ곧 적응됩니다. 늦잠의 개념이 바뀌어요.
4. ...
'19.2.9 9:55 AM (175.113.xxx.252)그정도 잠을 아예 못주무시는건 아닌것 같은데요..... 그리고 저 30대 후반인데 2-3 년뒤라고 뭐 잠을 푹 못자고 할것 같지는 않구요...
5. YJS
'19.2.9 9:55 AM (211.201.xxx.10)그건 아는데요..
자다 깨고 자다 깨고 그래서인지
푹 잔 느낌이 절대 아니라서요ㅜ
지금 넘 피곤해요6. ㅜ ㅜ
'19.2.9 9:57 AM (1.236.xxx.238)전 11시부터 취침 준비했는데 새벽 3시에 잤어요.너무 괴롭더라구요.
7. ㅋㅋ
'19.2.9 9:59 AM (223.38.xxx.75) - 삭제된댓글미신같은 소린데 본인사주와 맞는 머리 방향이 있어요. 전 이걸로 효과 많이 봤어요. 검색하며 방법 많이 나와요 ㅋ돈안드니까 한번 해보세요
8. ..
'19.2.9 10:00 AM (49.170.xxx.24)자다 깨다 하셨으면 수면의 질이 안좋으시네요. 원인 찾앗ㆍ 개선 하시는게 좋겠어요. 커피, 술 안마시고 운동한다,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난다 등이요.
9. 맞아요
'19.2.9 10:01 AM (59.7.xxx.110)몇시간을 자도 푹자야되는데 자다깨다 하니 입술포진도 올라오고 만성피로가 되더라구요
10. 힝
'19.2.9 10:02 AM (115.64.xxx.24) - 삭제된댓글저도 원래는 어떤 조건에서도 잘 자는 사람이었는데 윧아하며 수면 리듬 다 깨지고 어제도 2시부터 6시까지 새벽에 깨서 오늘 다행히 주말이라 9시 30에 일어났네요. ㅜㅜ 삶의 질이 떨어져요.
11. 저도
'19.2.9 10:03 A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카페인 금지 혹은 오전에만
적당한 운동과 햇빛
저녁 간단히 먹고 따뜻한 우유나 데운 레드와인
이러니 수면 질이 좀 향상되네요
문제는 중간에 화장실을 꼭 한 번 가야 해요
잠자리 들기 직전 꼭 화장실 다녀오는데도요ㅜ12. 수면
'19.2.9 10:10 AM (211.218.xxx.43)중하죠
밤10시면 취침해 새벽4시 까지 푹 자는게 좋답니다13. 저도
'19.2.9 10:15 AM (175.192.xxx.126)50 넘어서 요즘 과민성 방광염 때문에 꼭 화장실때문에 깨요 ㅠㅠ
약 먹고는 있지만 크게 좋아지지도 않고 방광의 노화라고 하네요 .
두어달 그러니까 이젠 피로가 누적되서 죽겠네요,14. 어떤 말인지
'19.2.9 10:19 AM (121.155.xxx.30)단 몇시간을 자도 푹 숙면을해야 좋은데
찔끔찔끔 자니 피곤만 하죠
이제 40넘었는데 그럼 앞으로 어쩌려고....
진짜 나이가드니 잘먹고 잘자고 잘 배설하는게
중요하단걸 실감해요
숙면에 좋은거 찾아서 실천해보세요 ㅎ15. ..
'19.2.9 10:20 AM (219.250.xxx.161)혹시 안막커튼 하셨나요
저도 잠이 너무 일찍깨서 이젠 늙으서 잠이 없구나 생각했는데
아침 햇살때문에 너무 일찍 깨는거였더라구요
이사가서 안막을 했는데 아침이 되도 모르고 잠을 자고 있더군요16. ㅁㅁ
'19.2.9 10:20 AM (175.223.xxx.135) - 삭제된댓글저도님 배꼽을 위주로 위아래 두루 자주 따듯하게
찜팩 해주세요
그리고 오후엔 수분섭취를 의식적으로 줄이시구요17. 저는
'19.2.9 10:20 AM (182.172.xxx.53)40대 후반에 갱년기 왔는데 그때부터 잠을 잘 못잡니다.
산부인과나 한의원에서는 그냥 노화려니....하고 생각하래요...ㅠ
오늘도 새벽 3시에 깨서 또 자다가 6시에 일어났어요.18. 위에ㅇ
'19.2.9 10:22 AM (180.230.xxx.161)안막이 아니라 암막이요
저도 40 넘으니 암막 커튼도 소용없네19. 위에ㅇ
'19.2.9 10:23 AM (180.230.xxx.161)소용없네요ㅜㅜ
새벽에 깨서 시간 확인 할때가 젤 우울
자도자도 뭔가 개운한 느낌이 없어요20. ...
'19.2.9 10:29 AM (180.226.xxx.225)마그네슘 효과 좋아요.산화마그네슘은 설사하니 citate 마그네슘으로 드세요.
21. ....
'19.2.9 10:30 AM (219.249.xxx.47)달맞이 종자유를 꾸준히 먹어서 잠을 잘 잤는데
연휴 끝날부터 잠을 못잤어요.
아마 연휴로 운동 다니는 곳에 못가서 그런듯
와인 2잔을 마시고 맛사지를 2번이나 했는데도 잠이 안왔어요.
그 때문에 어제 저녁 퇴근 때 쯤에는
힘이 들어도 운동 갔다 오니깐 어제 잠을 8시간 잤어요.
감기 기운이 있어 타이레놀을 먹었지만.....
꾸준히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운동을 하는 것이 답인가봐요...22. Gjjkjjl
'19.2.9 10:39 AM (112.186.xxx.62)간헐적 단식 추천해요 저 저녁 안먹고 자면 조금 자도 푹잔것 같애요 신기합니다
어제 새벽3시에 자서 8시에 일어났는데 엄청 푹잔것같애요23. ..
'19.2.9 10:42 AM (121.190.xxx.176)6시간잔거면 잘잔건대 한번도 안깨고 잤다면 꿀잠아닌가요?
24. 카페인
'19.2.9 10:43 AM (121.174.xxx.55)혹시 커피 드시면 줄이시던지 15일 정도만 참고 끊어보세요
15일 동안 커피 안먹으면 꿀잠 잔다고 하네요25. 라
'19.2.9 10:50 AM (116.33.xxx.68)저랑ㄱ 같네요
제가 30대까지 잠을 잘잤어요
근데 40되면서 몸이 안좋아지고 혈액순환안되는 느낌을 받았는데 진짜 그뒤로 별짓을 해도 회복안되고 못돌아가요
체력안좋고 소화기관안좋으면 그렇다라구요
이제 포기에요26. ㅇ
'19.2.9 11:34 AM (112.187.xxx.240)저는 평생 잠을 푹자본적이 없어요 화장실때문에 2~3번가구 꿈을 많이꿔서 자고일어나도 개운치않고 피곤해요 나이 47살이에요
27. 아
'19.2.9 11:50 AM (221.146.xxx.27)과민성방광증세는 노화 아니예요 일단은 자기몸에 맞는 유산균제를 찾아서 드셔보시고 한의원 치료도 해보시길 권합니다 유산균만 딱맞는거 먹어도 방광이 좋아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