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는 혼자서는
만들고 찌고 번갈아 가면서 할려니 혼자선 만두피 2팩 만들고 나니 힘들고 지겨워서 포기했어요
온식구가 만두 좋아해서 한번할때마다 만두피 5팩 혼자 만든단 친구 생각하니 대단하단 생각들어요
1. ..
'19.2.9 12:55 AM (219.249.xxx.76)다섯팩이라니.. 두팩도 그게 어디에요 저는 만들 생각도 안해요 ㅎㅎ
2. ...
'19.2.9 12:56 AM (221.151.xxx.109)만두는 사먹는게 진리
손이 얼마나 많이가는데요3. ..
'19.2.9 1:00 AM (223.38.xxx.139)비비고 만두 맛있어요
4. ㅇㅇㅇ
'19.2.9 1:09 AM (220.118.xxx.164)맛있다는 시판만두 다 먹어보고 그 인스탄트 향이 싫어서 결국 빚었어요. 속 짜서 다지고, 빚고, 찌고, 냉동, 소분 포장.. 힘들긴 해도 보람있어요. 만두다운 만두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5. ..
'19.2.9 1:29 AM (211.108.xxx.176)전에 고기 4근씩 사서 김치 그만큼 넣어서 만들땐
힘들었는데 요번에 고기 1근에 김치 넣고 야채 넣고
만즐었는데 조금이라 할만 했던거 같아요
진짜 하다가 힘들면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먹을때마다
몇개씩 만들기도해요.6. 프린
'19.2.9 2:03 AM (210.97.xxx.128)왔다갔다가 힘들어서 그래요
동선을 최소화 하게 해야 그나마 덜 힘들거든요
쟁반이란 쟁반에 랩 싸고 만두 다 빚고 한번에 찌고 식히고 얼리고 해야거든요
저도 보통 200개정도 만들어두는데 생각보다는 덜 힘들거든요7. 만두
'19.2.9 2:13 AM (221.142.xxx.105)맛있는 만두속 레서피 추천해주세요.요게 가장 관건이라서
8. ...
'19.2.9 2:17 AM (49.172.xxx.25)저 혼자 만들어요. 한 번 할때 왕만두피 5팩 이상 만들어요.
저는 만들고 찌는거는 괜찮은데, 속재료 물기 없이 꼭 짜는게 너무 힘들어요. ㅠㅠ9. ㅎㅎㅎ
'19.2.9 5:07 AM (66.170.xxx.146)여기 뭐든 만들어먹고 살고 있는 미련탱이 하나 추가요
외국 사는데
오래 살다보니 느는건 영어가 아니라 요리만 느네요
만두 냉면 육개장 감자탕 김치 김밥 짬뽕 등등
주변 마트에서도 파는데 어찌하다보니 부엌에서 만들고 있는 제모습을 자주 만나요
두식구인데도요 ㅠ ㅠ10. ᆢ
'19.2.9 5:36 AM (121.167.xxx.120)구정에 모여서 6명이서 세명은 빚고 두명은 피 만들고 꽤 많이 만들었어요 또 다른 1명은 만두 삶고요
만두 속을 큰 양푼으로 하나 다 빚었어요11. ..
'19.2.9 8:38 AM (14.32.xxx.116)저도 왕만두피 3팩 혼자만드는데.만들다 일어나서 찌고 다시 식히고 앉았다일어났다 힘들기는 하더라구요
12. ㅋ전요
'19.2.9 9:11 AM (182.215.xxx.169)외국살때는 만두도 만들고 고기도 다지고 소고기 돼지고기 반반.. 만두피까지 반죽해서 빚어서 만들었는데요.
것도 혼자서요. 혼자빚다보면 한손으로 빚는것도 가능해져요. 빗살무늬만두..ㅋㅋ
근데 우리나라들어온뒤 사먹지 절대 마음이 동하지가 않네요.
근데 만두글 자주보니까 쪼금 마음이 들썩인다아.. 붙잡아 매놔야겠어요.13. ..
'19.2.9 9:49 AM (211.117.xxx.145)집에서 담근 김치만두에 길들여지면
사먹는게 영 그렇네요
맛이 왤케 차이가 나는지...14. 마마
'19.2.9 11:03 AM (58.124.xxx.80)시판만두들 인공조미료맛 입이 텁텁
그나마
한살림걸로 대체해요.15. ...
'19.2.9 2:33 PM (175.213.xxx.36) - 삭제된댓글저는 얼리는거 싫어서 매번 오십개씩 하는데
두 팩이죠. 혼자 거뜬히 혼자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