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렁한 머리를 단발로 잘라버렸더니
흠흠 조회수 : 4,156
작성일 : 2019-02-08 22:02:43
긴머리 왠지 지겹고 식상해서..
미용실가서 단발로 해달랬어요
너무 시원하고 산뜻하네요...ㅋㅋ
제가 원한 길이보다 더 짧게잘라져서
처음엔 기분이 안좋았는데
볼수록 깔끔하고 좋아요
머리결도 왠지 건강해보이고
(아무래도 상한머리 다 사라져서ㅋ)
염색머리 잘라내니 검정생머리만남아서
분위기도 좀 달라졌어요
블랙단발 괜찮네요 호호~^^
IP : 125.179.xxx.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산뜻
'19.2.8 10:08 PM (175.223.xxx.232)염색해보세요 산뜻한 브루넷으루요
2. 그쵸
'19.2.8 10:30 PM (114.129.xxx.105)전 단발도 치렁하고 무거워져서 거의 커트인데 ㅋ
단발로는 한 3-4년 지냈던 것 같고
지금은 3년 째 보브커트인데..이것도 무겁습니다. 봄 오면 더 올려자르려고요
머리 다듬고 올 때마다 발걸음도 인생무게도 기분상 한결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
예쁘게 잘 어울리실 것 같아요^^3. ..
'19.2.8 11:32 PM (222.237.xxx.88)아, 단발병을 부르시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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