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역 ㄹ** 성형외과에서 쌍수를 했습니다.
앞뒤트임을 다 했고 뒷트임 후 오른쪽 눈꼬리에 흉살이 생겼습니다.
불룩 솟아났고 거기다가 붉은 흉이 덮혀져 수술 2달지났는데 여전합니다.
눈꼬리부분에 흉터는 체질이라.만족의 크기가 다르다.
사진 다 보내어도
말 안 되는 상담실장과는 더 이상 말하기 싫어 의사와 통화를 원하니
의사가 밥먹을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빠 모르겠다. 다음주에 가능할지 모른다네요.기다린다 하니 전하긴 하겠다 합니다.
여기에 사진 올리고 싶네요.
아이를 아는 사람들은 눈꼬리가 왜 이래 이런 말을 하니 한 두 번 듣는 것도 아니라 소심해집니다.
답답하면 병원 와라 ,
지방이라 차비가 만만하지가 않아요.
상담실장이 그것도 생각 안하고 수술했냐 하던데 그게 날이 갈수록 빡치게 하네요.
지난 일을 돌이켜 보니,
실밥 제거 후 끝인가 싶었는데 트임수술 후 잘 생기는 안구 부종으로 수술 한 달 가까이 다니던 안과에서 왜 아직까지 실밥 안 뽑냐 해서 보니 실밥 하나 남음.
성형외과에 전화하니 그 거 뽑으러 다시 서울 오랍니다.안에 풀릴 수 있다고.사는데 지장 없으면 그냥 살아도 된다 하대요.
그 하나가 간질거려 다시 서울 갔습니다.
성형외과 가니, 실밥 제거 분명 다 했는데 하나가 솟았는 거랍니다.
참 기가 막히죠?
잘 안 되면 체질이다..사람마다 만족의 크기가 다르다''''.
잘못은 절대로 인정 안합니다.
쓰다 보니 시간 순서가 뒤죽박죽입니다만.
수술 한 달 후 실밥 하나 뽑으러 서울 가서 솟은 살까지 처치한다며 다 끝난 줄 알았는데
2달 지난 아직까지 붉은 솟은 살이 눈꼬리에 그대로 있어 답답한 마음에,적어보아요.
여기서도 서울 성형외과 추천하던데
지방이면 가까운 곳에 가세요..
가까우면 달려가 따지고 흉터 레이져라도 받겠지만
아이도 곧 출국해 공부해야 하고
거기 간게 너무 후회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