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도 여자도 서로 힘들고 착취당하는 마당에
서로 응원하고 보듬어줬으면 좋겠는데
2010년대와서 인터넷에선 난리네요 난리..
근데 솔직히 인터넷에서나 여성혐오, 남성혐오이러지
현실에선 젠더갈등, 젠더혐오보다는
여적여, 남적남이 훨씬 심한거같아요 세대갈등이랑.
여자는 출산과 육아와 집안일을 동시에 하길원하도록 내몰리고
남자는 무보수 수준의 징병제 군복무와 아쉬울때마다 각종 신체적인 일, 무조건적 대가없는 애국심, 남성성에 내몰리고
남자와 여자 모두 21세기에 맞지않는 구시대적으로 혹사당하는 마당에
서로 물고뜯는거보면 참 안타까워요..
솔직히 정치권이 남녀갈등을 이용하고 은근 부추기는거 같기도해요
정부가 여자를 애낳는 기계, 출산 도구
남자를 군대보내는 소모품, 예비군 부속품, 힘쓰는 일 시키는 짐꾼용취급이잖아요..
한국 초저출산.. 따지고보면 인과응보인거 같아요. 죄받은거죠.
젠더갈등, 남녀갈등 좀 없어졌으면..
희망 조회수 : 793
작성일 : 2019-02-08 20:49:06
IP : 175.223.xxx.2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옳소
'19.2.8 10:46 PM (175.223.xxx.11)맞아요.
이건 분명 정치하는놈들이 이용하는것 같아요
전라도 경상도 나눴듯이 여자 남자 편가르기하는거
여기에 또 놀아나는것들이 있으니...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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