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김동원씨가 옛 한나라당(현 자유한국당)이 2007년 대선 당시 수십억 원을 들여 댓글조작 조직을 운영했다고 허익범 특별검사팀에 진술한 것으로 19일 전해졌다.
드루킹은 특검에서 댓글조작 프로그램 ‘킹크랩’의 개발 경위에 대해 “2007년 대선에 관여한 한나라당 측 인사로부터 ‘댓글 기계’에 대한 정보를 듣고 우리도 대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한나라당 측은 서울 용산 전자상가 등지에서 500만원 가량 댓글 기계 200대를 약 10억원의 비용으로 사들인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한나라당이 댓글 기계의 운용을 중국에서 활동하는 조직폭력배들에게 맡겼다고 주장했다. 한나라당이 이들에게 지급된 보수 등 용역 비용 등으로 20억원 가량을 추가 지출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20180819215104152
서울신문 드루킹 "2007년 한나라당 30억 댓글조작..조폭에 운용 맡겨"
ㄴㄷ 조회수 : 1,627
작성일 : 2019-02-08 14:22:48
IP : 218.235.xxx.1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조폭
'19.2.8 2:29 PM (112.166.xxx.61)돈, 여론조작--->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지게 하려는 목적
이런 짖을 무엇이라 하나? 매국!
나라를 휘청하게 만들어 서민들 삶을 고통에 빠트려도 본인들만 권력잡고 만세만세 노래부르며 살려는 자들은
일본 강점기를 만든 이완용 같은 놈들!2. 씨를
'19.2.8 2:43 PM (220.116.xxx.35)말려야 하는데 표주는 유권자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3. ...
'19.2.8 3:21 PM (125.182.xxx.211)허익범에게 얘길하면 뭐해요
4. ㅇㅇ
'19.2.8 3:26 PM (223.62.xxx.193)이것도 어디 조사해보시지? 사법부 노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