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하시겠어요?
같은달 출산
집안 형편 넉넉치 못하고 능력없어 자식들이 주는 생활비로 근근히 살고 있음
며느리친정집은 넉넉해서 딸에게 병원비 조리원비 내주고 조리원도 한달 지내게 해주고 퇴윈후 친정집서 도우미두고 두달간 조리해준다고함
딸은 가난해서 병원비 조리원비 빚내서 낼 계획이고 조리원도 2주정도 그후 집에서 혼자 있을 예정
딸시댁도 가난해서 아무것도 안해줌
딸 며느리 모두 같은동네삼
출산 다가와 출산용품 준비하는데 며느리는 친정서 200백 현금 줘서 백화점가 싹 구매함
아기침대 흔들침대 유모차 보행기 아기옷 등등 따로 사서 택배로 보내줌
아기장난감 외 옷들도 최고급으로만 보냈음
딸은 저렴한거 골라골라 인터넷에서 주문함
내복도 만원짜리 마트용 구매하고 유모차나 아기침대 같은건 꿈도 못꿈
며느리쪽 사돈에 면이 안서니 없는돈 긁어모아 며느리 얼마라도
출산용품 비용준다
가난해 암것도 못한 딸에게 출산용품 비용준다
줄수 있는돈은 50정도..
이걸 한쪽에만 주시네요
최소 20대30만원으로 나눌줄 알았는데..
여러분이라면 누구주시겠어요?
1. ....
'19.2.8 11:34 AM (119.67.xxx.194)예전에 올라왔던 글인데 왜 또....
2. 딸이요
'19.2.8 11:34 AM (210.94.xxx.89)몇 백짜리 턱턱 사면서
그거 없어서 절절매는 20만원 탐내고 싶은 며느리가 웃기네요3. ..
'19.2.8 11:36 AM (222.237.xxx.88)체면이 밥 먹이는거 아니에요.
어려운 처지의 시에미가 그 돈 다 딸 앞에 썼다고
며느리가 입 튀어 나오면 그 며느리도 그릇이 간장종지만한거고요.
그 돈을 다 며느리 앞으로 썼다면 미친 시에미죠.4. ...
'19.2.8 11:42 AM (39.117.xxx.59)내가 며느리래도 딸 주라고 하겠어요 ㅡㅡ
5. ...
'19.2.8 11:47 AM (106.102.xxx.158)며느리 다 줘서 딸이 서운해 올린 글이었을 거예요.
댓글들은 딸 주든지 나눠주든지 하는 게 맞다했고
그런데 며느리가 부자라도 아예 안 줄 수도 없죠.
시부모 입장에서는...6. ...........
'19.2.8 11:47 AM (211.192.xxx.148)에휴,,,,,,,,,,,
7. 결혼 20년차
'19.2.8 11:48 AM (223.62.xxx.120)각자 복 그릇은 달라요.
각자가 감당해야되지요
며느리 20,딸 30 나눠주고
아기들 태어나면 딸집에 가서 많이 도와주면 되죠8. ...
'19.2.8 11:59 AM (58.230.xxx.110)저라면 시누이 다 주라고 할거에요...
그깟 20 받아 뭐하나요?9. 에휴...
'19.2.8 12:02 PM (175.198.xxx.96)며느리가 가난한 시가에서 해주는것 없다고 아들에게 틱틱거릴까봐 시어머니가 위신 세우느라고 며느리한테 힘겹게 해줬나봅니다. 형편 차이나는 집 딸이 며느리면 며느리 어려워하기도 하더이다.
10. 저라면
'19.2.8 12:20 PM (175.197.xxx.98)곳간에서 인심난다고 내 형편이 좋다면 저보다 더 부족한 형편인 사람에게 다 주라하고 섭섭함 전혀 안느낄것 같습니다.
그게 딸 입장이던, 며느리 입장이던지요.11. ,,
'19.2.8 12:43 PM (70.187.xxx.9)비교질은 답이 없네요. 정말.
12. ...
'19.2.8 1:30 PM (223.62.xxx.251)제3자는 딸에 몰빵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딸한테 다 줬다고 입 나오는 며느리라면
50 줘봤자 친정이랑 비교질 하면서 그깟돈 취급 하겠죠13. ??
'19.2.8 4:17 PM (58.124.xxx.231)같은 동네에 사는게 이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