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맞다 아니다 가르쳐줘야 할까요?
1. 엥
'19.2.8 10:55 AM (211.245.xxx.178)저는 12543으로 생각했는데요.
아빠가 우산가져오라고 전화해서...
우산 가지고 나갔는데.....
아빠가 안보여서.두리번거리다가.....
아빠한테 전화하니.....
아빠가 정류장 뒤쪽에 있더라.....
이런게 정답이 있나요?2. ...
'19.2.8 11:00 AM (220.116.xxx.87)아이의 창의성을 죽일 것이냐 자유롭게 펼치게 할 것이냐 기로에 서 있군요.
3. 건강
'19.2.8 11:00 AM (223.62.xxx.180)이런 문제에 답이 어디있어요
사람 생각이 모두 다른데요
기발한 생각을 하는 아이가 대단한거
아닐까요4. 여러 각도에서
'19.2.8 11:15 AM (42.147.xxx.246)생각하는 것도 ...
아이가 정류장에서 금방 아빠를 찾을 수 있으려면?
아빠는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할까요?----정류장에서 편의점 있는 쪽에서 기다리겠다 등 구체적인 장소 지정
1, 전화가 울려서
4,전화를 받았는데 아빠임 통화를 끝내고
2,아이가 우산을 가지고 나감
5,정류장에서 두리번 거리며 찾다 보니
3, 정류장 뒤쪽에 있는 아빠가 보임5. 드라마에서는
'19.2.8 11:37 AM (42.147.xxx.246)3, 정류장 뒤쪽 아빠가 보임
화면이 바꿔지면서
1, 집에 전화 벨이 울림
4,아빠하고 통화를 함
2, 아이가 우산을 가지고 밖으로 나감
화면 바꿔짐
5, 아이가 두리번 거리는데 아빠가 나타남.6. ㅎㅎㅎ
'19.2.8 11:42 AM (119.67.xxx.194)전화벨이 울리기만 했는데 아빠인 줄 어떻게 알고 나갔냐고 물어 보세요.
이런식으로 논리적인 사고를 유도하시고
기발한 그럴듯한 이야기를 아이가 하면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해주시고...
하지만 혼자 알고있는 게 아닌 누구든 알 수 있는 내용이 답이 돼야하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유도해보세요 아이가 이해하도록요.7. 드라마에서는
'19.2.8 12:15 PM (42.147.xxx.246)12354 다 적용이 되는 것 같습니다.
1, 집에 전화벨이 울림.
화면 바꿔짐
2, 아이가 우산을 들고 나감.
화면 바꿔짐
3,정류장 뒤쪽에 아빠가 보임.
5,아이가 두리번 거리나 안 보임.
화면 바꿔짐
4, 아빠하고 통화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