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삭제합니다
1. 왜
'19.2.8 9:14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처음에 개가 옆에 있는것을 알았을때, 승무원에게 나는 개를 싫어하니 자리를 옮겨 달라고 요구를 했어야합니다.
그것도 모잘라, 개를 꺼낸것을 알았을때 승무원에게 말했어야 하고요
왜 아무말도 못하고 11시간을 참다가, 이제서 컴플레인을 한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2. 승무원
'19.2.8 9:14 AM (121.176.xxx.225)승무원에게 말을 해야죠
신경이 쓰이니 주의 시켜 달라고
아니면 한국사람이면 직접 말을 해야죠3. ...
'19.2.8 9:16 AM (125.128.xxx.118)항공사에 항의는 못할거 같네요...첨부터 말을 했음 모를까요
4. ??
'19.2.8 9:16 AM (115.40.xxx.94)승무원한테 왜 얘기를 안했는지 궁금하네요.. 말하면 됐을텐데
5. ㅡㅡ
'19.2.8 9:16 AM (14.45.xxx.213)원칙은 강아지를 케이지 안에 둬야 하는데 꺼냇나보네요. 그런데 그 자리에서 승무원에서 얘기하셔야죠.
6. 이 와중에
'19.2.8 9:17 AM (211.192.xxx.148)개가 참 얌전하기도 했나보네요. 그 개야말로 극한직업이었네요.
11시간을 어떻게 들키지 않을 수가 있는지 신기.7. 애가
'19.2.8 9:17 AM (203.247.xxx.210)말을 못하나요?......
8. 앜
'19.2.8 9:17 AM (222.234.xxx.8)안그래도 댓글썼고 궁금해했는데...
아휴 어머님 얼마나 속상하세요
11시간이나 되는거리라 반려견이 괴로워해
가둬놓기 불쌍했겠지만
옆의 따님 겪었을 불안감 또 다른 승객에게 이게 뭔 민폐인지요ㅡㅡ
진짜 이럴경우 어떻게 따져물어야 할지요 아휴참9. ㅜㅜ
'19.2.8 9:18 AM (61.255.xxx.98)사람 옆에 두고 바로 얘기를 못하는게 저희 딸이예요...ㅜㅜ
답답해요...10. 뭔소리
'19.2.8 9:18 AM (59.14.xxx.69) - 삭제된댓글보안검색대 통과하는데 말이 되는 소릴해요
그 사람도 허락받고 탄건데
자기 딸 운없는 걸 징징징
어쩌라고
그놈의 잠 몰아자면되지
숲속의 공주냐?11. ..
'19.2.8 9:18 AM (210.113.xxx.12)진상이네요. 어휴ㅠㅠ
12. ㅇ
'19.2.8 9:19 AM (14.43.xxx.169) - 삭제된댓글즉석에서 말못했다고 컴플레인 못걸거 없지않나요?
13. ...........
'19.2.8 9:19 AM (211.192.xxx.148)저는 개가 싫고
개는 규정에 맞게 케이지에 들어있고
이럴 경우는 대책 없나요?14. 그 사람도
'19.2.8 9:20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그 사람도 문제지만
상황을 인지했을때 말을 해야죠.15. ㅡㅡ
'19.2.8 9:21 AM (14.45.xxx.213)어떻게 따져물어야 하는 게 아니구요 옆에 개가 타는 게 싫으면 그 자리에서 자리를 바꿔달라고 승무원에게 얘기했으면 승무원이 다른 승객과라도 자리 양해 부탁해서 바꿔줍니다. 또 개 꺼내둔 게 싫으면 그것도 그 자리에서 승무원에게 얘기했으면 승무원이 제재했을 거구요. 그 자리서 다 해결하면 되었을 문제를 지금와서 따지다니요. 뭐든 따지면 된답니까.
16. ㅡㅡ
'19.2.8 9:21 AM (223.62.xxx.205)인간적으로 개를 케이지에서 11시간을 몸 움직이게
두나요? ...그거하나 이해못하고 두번 글쓰고 징징징
피곤하다. 징징징...17. 어머님.
'19.2.8 9:22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사람 옆에 두고 바로 얘기를 못하는게 저희 딸이예요...
18. ...
'19.2.8 9:23 AM (112.187.xxx.102) - 삭제된댓글개는 개 데로 이동하는 규정이 있을것 아닌가요?
사람 때문에 개는 개고생이니 딱하네요.
말 못하는 동물을 인간의 욕망으로 개고생 하는거 딱 합니다.19. ..
'19.2.8 9:24 AM (1.232.xxx.157) - 삭제된댓글승무원에게 얘길 하거나 그런 얘기도 못하면 그냥 참거나
둘 중 하나죠.20. 이런 글 보니
'19.2.8 9:24 AM (211.192.xxx.148)언젠가 애들에게 하고 싶은 말 할 수 있게 가르치라고 했던 82 조언이 생각나네요.
21. 아이고 정말
'19.2.8 9:24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저는 개가 싫고
개는 규정에 맞게 케이지에 들어있고
이럴 경우는 대책 없나요?.........................................................
그러니끼ㅏ 승무원에게 말을 해서 자리를 옮겨 달라고 말을 하라고요!!!!!!!!!!!!!!!!!!!!!!!!!!!!!!!!!!!!!!!
비행기가 코딱지 만한 공간이 아니잖아요 11시간 가는 거리이면 대형 비행기이고 저~멀리 자리를 옮겨주죠22. ...
'19.2.8 9:24 AM (220.116.xxx.87)항의를 하시는거야 해보실 수도 있겠지만, 그 항의가 받아들여질까요?
11시간이나 참고 불만을 표현하지 않고 승무원에게 말도 안했는데, 제 3자가 보기엔 참을만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서 항의가 안 먹힐 것 같아요.
가르치세요. 답답해하지만 마시고...
제때 해야할 이야기를 하지 않아서 네가 받게 되는 불이익이라고...
혼자 11시간 비행기타고 먼 나라까지 가는 걸 하는 사람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고 해야하는 일입니다.
내 권리 남이 챙겨주지 않아요23. .....
'19.2.8 9:25 AM (210.100.xxx.228)이번 사건을 계기로 말해야하는 건 말하라고 알려주세요.
승무원이 발견하기 어렵게 지나갈때마다 감췄겠지만 앞으로 이런 일이 생기는 걸 막기 위해서라도 항공사에 항의는 해볼 것 같아요.24. 비행기에
'19.2.8 9:25 AM (211.36.xxx.234)개 태우는거 너무 싫어요.
25. 아오
'19.2.8 9:27 AM (59.14.xxx.69) - 삭제된댓글진상..
말 못하는 딸래미 키워놓고 여기서 고구마 맥이네..
그깟 잠 몰아자면 될 것을 뭐라고..
그엄마에 그 딸인 듯.26. 그렇게
'19.2.8 9:27 AM (124.54.xxx.150)옆자리 진상에게도 말못하는데 항공사 상대로 컴플레인은 어찌 하려구요 ㅠ 다행히 잘왔으면 그냥 넘어가는게 정신건강에 더 좋지않나요?? 어찌보면 알면서도 말안했으니 항공사입장에선 방관자로 보일텐데
27. 아오
'19.2.8 9:28 AM (59.14.xxx.69) - 삭제된댓글진상..
말 못하는 딸래미 키워놓고 여기서 고구마 맥이네..
그깟 잠 몰아자면 될 것을 뭐라고..
뭔 뒤늦게 컴플레인한다고.. 승뭔들 황당할 듯.
그엄마에 그 딸인 듯.28. ㅜㅜ
'19.2.8 9:28 AM (61.255.xxx.98)거의 이륙할때쯤 옆승각이 마지막으로 탔어요.
그리고 놀라기도 했고 바로 그자리에서 컴플레인을 못걸었어요 딸성격은 그냥 가자는 성격이니까요.
그걸로 징징거리지도 않습니다.
다만, 이럴경우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였습니다.
담 부턴 바로 그 자리에서 얘기하라고 해야겠네요.29. ^6
'19.2.8 9:29 AM (47.148.xxx.43)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여행을 한 것도 아니고
딸이 대체 몇 살인데
당사자도 아닌데 이 일로 이렇게 조바심을 하시나요?
어린 아이 아니면 신경 끄세요.30. 아니
'19.2.8 9:29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미국까지 혼자 가는데 할 말을 못할 정도일까요?
이미 상황종료했고 불만제기를 해도 내가 힘들었을 상황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바로 그자리에서 얘기하고 해결하라고 하세요.
이미 지난일 말한다고 뭐가 달라지나요.31. ㅋㅋㅋ
'19.2.8 9:30 AM (211.192.xxx.148)그러니까 개는 케이지에 넣어서 객실에 태울 수 있고
항공사 규정대로라면 개가 케이지에 넣어져있다면 그 옆자리에 그대로 앉아서 가야하는거죠?
승무원이 승객마다 양해를 구했으나 부득이하게 저~~~멀리 못 갈 수도 있잖아요.
이럴 경우 컴플레인은 아무 의미 없고요.32. 그냥가자는성격
'19.2.8 9:31 AM (203.247.xxx.210)징징거리지도 않고
엄마가 아이 성격 배우면 되겠음33. ㅁ
'19.2.8 9:31 AM (218.39.xxx.159)저도 개 무서워 해요 ... 저희 아이는 강아지한테 쫒긴 이루로 트라우마까지 있어요
그 상황 충분히 이해 갑니다 얼마나 심적으로 힘들었을지 ..
하지만 상황이 종결되어 컴플레인 할 시기는 적당하지 않은것 같아요
딸 아이에게 잘 이야기 하세요
딸도 저와 같이 사람 옆에 두고 뭐라 말하는 성격 아닌갓 같은데 ... 이런 경우 조용히 승무원 한태 가서 너의 권리를 주장 했어야 한다고 ..
딸이 고등학생도 아닌것 같고 이제 성인으로 판단 되는데
어머님 나서지 마시고 딸 아이가 다음이 이런 경우가 있을 때 해결 할 수 있도록 잘 이야기 해주세요
혹시 컴플레인을 항공사에 지금 하더라도 딸 아이가 하도록이요
이번 경우는 안타깝네요34. 얘기를
'19.2.8 9:32 AM (125.187.xxx.37)하시고 적절한 조치가 없었을때 항의를 하셔야하는 게 순서인 것 같은데
자리 바꿔달라는 말을 왜 못할까요35. 항의하세요
'19.2.8 9:32 AM (59.6.xxx.151)글에
'몰래' 라고 씌여있네요
저건 심각한 방역 위반이에요
항공사가 그 사람과 어찌할지는 사측 문제고
이쪽은 항의하셔야 합니다
규칙은 지키라고 있는 겁니다36. 헐
'19.2.8 9:33 AM (223.62.xxx.50)개 싫어하는 사람은 고문이네요.
케이지에 넣어만 있으면 말 못한다니37. ...
'19.2.8 9:34 AM (116.36.xxx.197) - 삭제된댓글따님은 규정을 위반한거예요.
그것때문에 비행기회향할 수도 있는거였어요.38. 좋은조언
'19.2.8 9:35 AM (211.246.xxx.140)조용히 승무원 한태 가서 너의 권리를 주장 했어야 한다고 ..
어머님 나서지 마시고 딸 아이가 다음이 이런 경우가 있을 때 해결 할 수 있도록 잘 이야기 해주세요
혹시 컴플레인을 항공사에 지금 하더라도 딸 아이가 하도록이요 222222239. 헐
'19.2.8 9:35 AM (125.252.xxx.13) - 삭제된댓글ㄴ 글 잘 읽어보셨나요?
옆자리 사람이 개를 케이지에서 꺼내서 원글 따님이 정신적 피해를 입은내용입니다40. 헐
'19.2.8 9:36 AM (125.252.xxx.13) - 삭제된댓글ㄴ116.36 님께 한 얘기입니다
41. ㅌㅌ
'19.2.8 9:37 AM (175.223.xxx.191)미쳤네요.
지금이라도 항공사에 알려서
그 사람 블랙리스트에 올려야죠.42. 저는
'19.2.8 9:39 AM (1.236.xxx.190)개를 싫어하진 않는데 털이나 가루 알러지 때문에
재채기를 하는데
만약 미국행에 누가 개를 데리고 타면
저같은 사람은 영문도 모르고 내내 재채기에 콧물에
옆사람에게 민폐를 끼칠 수도 있겠네요.
애견인들 적당히 좀 했으면 하네요.43. ??
'19.2.8 9:39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케이지에 넣으면 기내에 데리고 탈 수 있나요?
저 아는 분들은 다 케이지에 넣어 따로 보내던데요?
아니면 한 좌석을 따로 사면 가능한 건가요?44. .....
'19.2.8 9:39 AM (221.157.xxx.127)엄마가 나서지 마시고 컴플레인을하건 뭘하건 딸이 알아서 하게 하세요
45. ??
'19.2.8 9:41 AM (180.224.xxx.210)케이지에 넣으면 기내에 데리고 탈 수 있나요?
저 아는 분들은 다 케이지에 넣어 따로 보내던데요?
그리고 그렇게 따로 케이지에 넣어 보내도 상당한 요금을 지불해야 하고 준비부터 절차도 복잡하고요.
아니면 한 좌석을 따로 사면 가능한 건가요?
각종 규정을 정확히 알아야 제대로 된 대응을 할 수 있을 듯 해요.46. ㅇㅇㅇㅇ
'19.2.8 9:41 AM (211.196.xxx.207)예민한 인간들이 자기 체질 관리 하는 게 더 좋겠죠, 인간이니까요.
47. 한심
'19.2.8 9:42 AM (175.209.xxx.210)딸이 초딩인가요? 아휴 좀...
말못하는 님 딸이나 그걸 이제와서 컴플레인한다는 님이나..48. ㅜㅜ
'19.2.8 9:43 AM (61.255.xxx.98)네~~
딸이 아마 본인이 힘들었으니 본인이 알아서 하겠죠.
제가 개한테 물린 트라우마가 있어서 더 화가 났던거 같네요.
그리고 만약에 그 개가 기내에서 흥분해서 튀어나오기라도 했으믄 어땠을지 너무 무서운 상황이라....
다른 분들은 의견을 듣고 싶었습니다.49. ㅡㅜ
'19.2.8 9:45 AM (27.35.xxx.162)애가 몇살인데 저정도 얘기를 못하는지
50. ..
'19.2.8 9:46 AM (116.127.xxx.74)검색대애서 안걸리나요? 가방검사 다 하지 않아요?
51. ㅇㅇ
'19.2.8 9:49 AM (115.137.xxx.41) - 삭제된댓글근데 지금 항공사에 항의했는데 그 사람이 개를 데리고 탔다고
인정 안하면 어떻게 되나요52. ㅡㅡ
'19.2.8 9:54 AM (14.45.xxx.213)항공사 규정이 거의 다르긴 한데 미국뱅기들이 젤 느슨한 편인게 5키로 미만인 개는 케이지에 넣어 기내에 탈 수 있어요. 당근 그 전에 온갖 방역 검사하고 서류 잔뜩 내서 통과된 개들요. 개 못 태우고 짐칸에 태우는 항공사가 대부분이고요.
53. 음.
'19.2.8 9:55 AM (87.63.xxx.226)규정이 어떤지 모르겠어요. 보안대 통과한 장소에서 작은 강아지들은 몇 번 본 적이 있어요. 기내 규정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상대방 면전에서 말하기가 어렵다면, 안전벨트 풀고 실내 이동이 가능한 시점에 승무원이 있는 쪽으로 가서 일단 규정이 맞는지 확인하고, 본인이 포비아나 알러지가 있다고 설명하고 자리 이동을 요구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54. ㅡㅡ
'19.2.8 9:55 AM (14.45.xxx.213)몰래 태웠단 게 아니구요!!! 몰래는 못태우죠 당근!!! 항공사 규정에 5키로 미만은 기내 태울 수 있는데 케이지 밖에 꺼내논 게 몰래라는 거죠.
55. 음
'19.2.8 10:00 AM (180.224.xxx.210)일단 아시아나 규정입니다.
케이지를 포함한 반려 동물의 무게가 7kg 이하인 경우
운반 용기의 삼변의 길이의 합이 115cm 이하이며, 케이지의 높이는 최대 21cm 이내인 경우 (소프트케이스는 26cm까지로 반드시 좌석 밑 보관이 가능해야 합니다.)
1인당 케이지 1개, 1마리만 반입 가능 (단, 아직 성견이 되지 않은 6개월 미만의 강아지 2마리 또는 고양이 2마리-어미와 어린 새끼, 새 1쌍인 경우 같이 넣을 수 있음)
반려동물은 안전 운항을 위해 반드시 케이지 내에서 보관되어야 하며, 꺼내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항공기 좌석 구조 및 안전 규정에 따라 일등석 및 비지니스석의 경우, 좌석 하단에 반려동물의 운송용기 보관이 불가하여 활주 및 이착륙 시 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다른 공간에 보관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무게와 크기만 규정에 맞다면 기내반입은 가능하나, 케이지에서 꺼내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규정을 어긴 그 개주인에게 항의든 뭐든 해야 할 문제인 듯 해요.
그런데, 도착할 때쯤 들켰다는 건 개를 케이지 밖으로 꺼내 안고 있었다는 걸 들켰다는 거지요?
케이지에 넣어왔다는 걸 보면 몰래는 아니고 예방접종 등 각종 절차 다 밟았을 것 같으니 승무원들이 동반하는 걸 몰랐을리는 없을 듯 하거든요.56. 지나가다
'19.2.8 10:02 A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솔직히 개를 케이지에서 꺼낸 사람이 일차 잘못이죠. 그거 케이지에 넣은상태에서 비행 같이 하는거 아니었나요? 그리고 항공사도 개가 옆에 있다 말안한게, 개가 케이지에 있으니 상관없다 생각했을거구요.
근데 그것보다 혼자 비행기 타고 미국갈 정도의 나이면, 자기 의사표현은 할줄알아야죠.
컴플레인은 따님이 해서 처리하게 하세요.57. ..
'19.2.8 10:03 AM (117.111.xxx.125) - 삭제된댓글검색대를 통과하는데 몰래는 성립 안되고요
소형견은 기내에 동반할 수 있는데 케이지에서 꺼내지 못해요,
일정 키로수 넘어가면 화물칸에 태우는데 케이지 봉인하니 밖으로 못나오죠.
그 견주가 규정위반 잘못한 거 맞습니다.58. ㅜㅜ
'19.2.8 10:03 AM (61.255.xxx.98)강아지가 고통스러워해서 꺼냈다는군요...ㅜㅜ
옆 승객도 고생하는거 같아서 딸도 그냥왔다네요.
오늘 밤 잘 자겠다고 얘기하네요...59. ㅇㅇ
'19.2.8 10:07 AM (1.240.xxx.193)저도 미국에서 개 데리고 온적 있어요
서류내고 개도 자리는 없지만 돈 내요
350불정도 낸걸로 기억하네요
케이지를 발밑에 둬야하기에 비지니스로 끊어왔구요
다행히 옆좌석분이 개키우시는 분이라 배려해 주셨어요
개는 케이지에서 꺼내면 안되는거 맞는데 꺼냈다고 항공사측에 항의는 글쎄요60. 음
'19.2.8 10:12 AM (180.224.xxx.210)아시아나 같은 경우에 퍼스트나 비지니스석은 활주 및 이착륙시 케이지를 좌석 아래 둘 수 없다고 하는군요.
61. ㅡㅡ
'19.2.8 10:13 AM (14.45.xxx.213)개가 케이지 안에서 괴로워서 깽깽 거리는 거 보다는 차라리 꺼내논 게 나았을 지도요..
62. ...
'19.2.8 10:15 AM (218.235.xxx.157)별거 아니네요.. 규정에 맞게 강아지 태웠고..불편하지만 참을만하니 참았고..엄마한테 투덜거리긴 했지만 그런걸로 항공사에 컴플레인 하길 원하지는 않고..어머님만 여기에 글쓰면서 동조를 원하시는 거 같긴 하지만 ..일을 키울만한 사안은 아닌걸로 보여요..
63. ....
'19.2.8 10:15 AM (58.238.xxx.221)따님도 잘 가르쳐야겠네요.
어디가서 호구당하고 말못하기 딱 좋은 스타일인듯 보여요. 성격이라 가르친다고 될런지 모르겠지만.
그나저나 견주들은 어찌 저리 진상들이 많은지 ..목줄 안한 인간부터 혼자만 좋으면 민폐끼쳐도 아무상관없나봐요. 비행기안에서 개를 꺼낼 생각을 하다니... 갑자기 품에서 나와 날뛰면 어쩔려고..
근데 내내 안고 있었나요? 미국행이면 음식이 여러번 나왔을텐데 어떻게 한번도 안들키고 잘도 갔네요. 케진상.64. 참나
'19.2.8 10:18 AM (180.224.xxx.210)무슨 차라리 꺼내놓는 게 나아요?
규정은 지키라고 있는 겁니다.
다른 승객들한테 양해를 구하고, 그 쪽에서도 받아들이고 했으면 또 몰라도요.
저 아는 집들은 평소 강아지들 그렇게 예뻐서 어쩔 줄 몰라해도, 심지어 작은 아이들도 기내에 절대 안 데리고 타고 위탁수하물로 보내더라고요.
짖기라도 하면 서로 힘들다고요.65. 댓글에도
'19.2.8 10:19 AM (223.62.xxx.122)개맘충들 꽤 있네요.
66. ᆢ
'19.2.8 10:19 AM (175.223.xxx.224) - 삭제된댓글개가 주인따라 가느라 정말 개고생하네요
아무 짓도 안하고 들어보니 정말 얌전한 아인데
물려죽을거같고 무서우면 애가 케이지안에
숨어가는건 어떨까요? 11시간밖에 안되는데67. uu
'19.2.8 10:24 AM (47.148.xxx.43) - 삭제된댓글따님이 성인인 모양인데
집착이 대단하시네요.
이런 일 가지고 2편 까지 ..
물고기 못 잡는다고 생선 갖다 안기려 하지 마시고
잡는 법을 진작 가르치셨어야지요.
성인이면 이제는 그것도 하실 건 아닌 것 같네요.68. ....
'19.2.8 10:27 AM (223.62.xxx.114)전 글보니 알레르기 이런게 아니고 딸이 개를 살짝 무서워해요 라고 적으셨네요... 어쨌거나 견주 일차 잘못 맞는데 항의를 제대로 못하는 딸.. 오늘 밤 딸이 잘 자겠다고 얘기하네요 라는 근황까지 알리시는 엄마... 하 공주님행차 하신 줄
69. 혹시
'19.2.8 10:30 AM (180.224.xxx.210)비아냥대시는 분들이 모두 다 개주인들은 아니시겠죠?
그러길 바랍니다.70. ///
'19.2.8 10:31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옆좌석 견주도 고생하는거 같아
당사자인 딸이 그냥 넘어가겠다는데
엄마가 왜 난리인가요?71. 123
'19.2.8 10:31 AM (211.219.xxx.129)개가 참 얌전하기도 했나보네요. 그 개야말로 극한직업이었네요.
222222222222222222222272. 흠
'19.2.8 10:32 AM (101.78.xxx.204)아이를 혼자 미국에 보낼 정도면 어린애가 아닐텐데..
댓글보면 아이가 스스로 옆손님이 힘들어보여 그냥 왔다면
스스로 판단해서 아무말 안하기로 결정한거고.
기내에 개를 태우는 건. 테스트며 예방접종이며 각 나라의
규정과 항공사 규정 다 지켜 태운거니 문제는 없으나
잠깐 달래는것도 아니고 그리 오랜 시간 꺼낸건 문제이니
아이 마음이 아니라 어머니 마음 풀려면 항의메일은 보내세요.
저도 농담으로 엄마한테 번호줘봐 내가 따지게 라는 말
하긴 하지만, 이게 뭐 큰일도 아니고 혼자 미국행 정도 하는
큰애가 처리 못할 일도 아닌데 참 이래서 회사에 전화하는
엄마가 있다하는구나 싶네요.73. ㅇㅇ
'19.2.8 10:32 AM (1.231.xxx.2) - 삭제된댓글아주 작은 강아지였을텐데 담요에 싸서 있는게 뭐가 그리 불편한지. 저같으면 개가 싫어도 11시간 케이지 있는 개가 불쌍해서 어느 정도 이해하겠네요. 싫으면 싫다고 승무원한테 말도 못하고 엄마가 항공사 항의하려 하다니.... 너무 싫네 이 모녀.
74. 도대체
'19.2.8 10:33 AM (175.113.xxx.77)왜 개를 사람하고 같이 비행기에 태우나요?
정 태워야 하는거면 개나 동물데리고 탄 사람 전용 좌석을 따로 몰아 넣든가..
정신나간 것들이네요75. 333222
'19.2.8 10:34 AM (223.38.xxx.146)딸 성격이 순해서 말을 못했나 보네요. 게다가 바로 개 주인이 옆에 있고 말하기도 쑥스러워 그랬을 수 있어요.
여기 왜 말 못하냐. 고 댓글들 다시는 분들은 세상사 다 할말 하시면서 사나 보네요. 비꼬는 것이 아니라 부럽네요.
힘들었겠다..토닥거려 주시고 다음부터는 그 사람이 진상이니 말하는 것이 어떻겠냐. 고 운만 떼어 놓으심이 어떨지요.76. 333222
'19.2.8 10:36 AM (223.38.xxx.146)그리고 뒤 늦게라도 항공사에 전화해 이런 일이 있었다. 좌석번호라도 알려주면 무리일까요?
그 승객은 또 그렇게 할 것이에요.77. ㅎㅎ
'19.2.8 10:37 A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개가 무서우면 개가 무섭다고는 말을해야죠.
할말 다하면서 사는게 아니라, 그 정도 의사표현도 못하면 문제가 있는겁니다.
밖이라서 내가 피해갈수 있는것도 아니고, 바로 옆에 앉았는데, 그 정도는 견주나 승무원에게라도 표현할수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78. 흠
'19.2.8 10:37 AM (180.224.xxx.210)아주 작은 강아지래...우리 개는 안 물어요...로 들립니다.
79. ㅎ
'19.2.8 10:41 AM (110.70.xxx.130) - 삭제된댓글성인이 그정도 항의도할 용기도 없으면
옆 승객도 고생하는거 같아서 딸도 그냥왔다네요
이렇게 합리화하면서 참고
살아야지 어쩌겠어요
평생 살아가는동안
그정도의 배짱도 없으면
어딜 가서나
제 권리도 못찾고
몽뚱이가 고생할것입니다80. 뭔
'19.2.8 10:42 AM (110.70.xxx.130) - 삭제된댓글성인이 그정도 항의할 용기도 없으면
옆 승객도 고생하는거 같아서 딸도 그냥왔다네요
이렇게 합리화하면서 참고
살아야지 어쩌겠어요
평생 살아가는동안
그정도의 배짱도 없으면
어딜 가서나
제 권리도 못찾고
몽뚱이가 고생할것입니다81. 1.231.xxx.2
'19.2.8 10:43 AM (182.224.xxx.120)작은 강아지였을텐데 담요에 싸서 있는게 뭐가 그리 불편한지. 저같으면 개가 싫어도 11시간 케이지 있는 개가 불쌍해서 어느 정도 이해하겠네요. 싫으면 싫다고 승무원한테 말도 못하고 엄마가 항공사 항의하려 하다니.... 너무 싫네 이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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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개 니네나 예쁘죠
진상 여기도 있네요82. 개진상들은
'19.2.8 10:46 AM (175.113.xxx.77)개 어미들 중에 진상 들 많죠
도대체 11시간을 케이지에 담아서 쳐박아 두는 그게 동물 학대 아니면 뭐에요?
지들 좋자고 가엾은 동물 거세시키고 성대수술 시키고 상자에다 쳐박아서
열 몇시간씩 질식시키고... 잘하는 짓입니다
그래놓고 동물 싫어하는 사람더러 또 뭐라해요 저런 진상들이..83. 그러게요
'19.2.8 10:48 AM (59.6.xxx.30)개가 참 얌전하기도 했나보네요. 그 개야말로 극한직업이었네요.3333
11시간 아무문제 없이 불평없이 도착했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딸인 당사자도 아니고 그 엄마가 무슨 항공사에 항의를 한다는 말인가요
이런거...낚시글이 아니고는 도대체 이해가...ㄷㄷㄷ84. ......
'19.2.8 10:49 AM (223.62.xxx.173)어머니 항의가 흥분하며 소리지르는게 아니라요 화장실가는 척 하며 승무원에게 옆자리 개가 있다 내가 개를 무서워한다 조치를 좀 취해달라 이거면 충분해요.. 어머니가 나서서 항의를 하니 마니 할 문제는 더더욱 아니구요
85. ....
'19.2.8 11:25 AM (27.100.xxx.60)비행기에사 발냄새 나는 발 신발 벗고 있으면 안되는 거 아시죠??? 그럼 이걸 내리고 항의하면 뭐해요? 그 자리에서 항의 해야지. 문제를 풀고 싶으면 문제가 뭔지 좀 확실하게 하고 접근해야죠. 엄마라는 사람이 더 문제네요
86. ...
'19.2.8 12:13 PM (125.177.xxx.43)바로 얘기하고 자리 옮기거나 케이지에ㅡ넣게 해야죠
승무원도 모르던 일인데 항의 해봐야 괜히 그 승무원들만 곤란하게 하는거에요87. 이무슨
'19.2.8 12:37 PM (117.111.xxx.160)털 알러지 있다니
인간이 자기 체질 관리해야 된대
알러지가 관리한다고 맘대로 낫나요?88. 와,,
'19.2.8 12:45 PM (59.6.xxx.151)댓글들 정말 놀랍네요
사고 안냈는데 음주 운전이 어때서
내 마누라가 참는데 매매춘이 어때서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고
분명하게 동물은 물론 식물도 검역받아야 합니다
몰래 숨겨 태웠다는데 답들이 정말이지 바늘도둑은 문제가 아니고
소심이니 뭘 어쩌겠냐니 ,,,,
사회가 바뀔리가요89. ...
'19.2.8 12:47 PM (112.154.xxx.109)이제와서 항공사에 항의를 할 생각을 하다니..대단한 헬리콥터맘이네.
그즉시 불편사항을 말도 못하는 딸로 키운 원글 자신을 책망하세요.
애가 초딩도 아니고 뭔 이런일로 안달복달인지.잘 왔으면 됐고 다음에는 똑바로 자기의견을 말할수 있는 상황대처능력을 키워라는 언질 정도만 하면 되지.
엄마가 너무 극성입니다90. ㅌㅇ
'19.2.8 1:29 PM (223.38.xxx.131)엄마가 헬리콥터맘이니 딸이 자기의사 표현도 당당하게 못하지요...
91. 그게
'19.2.8 1:32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캐나다 갈 때 5키로 미만, 모든 서류 다 갖추고 기내에 데리고 탔습니다. 물론 이동장 넣어서요
92. 그게
'19.2.8 1:35 PM (122.34.xxx.137)캐나다 갈 때 5키로 미만, 모든 서류 다 갖추고 기내에 데리고 탔습니다. 물론 케이지 넣어서요.
93. ....
'19.2.8 1:42 PM (211.36.xxx.216)그걸 실시간으로 엄마한테 연락해서 말하는 딸이나 그것 가지고 두번이나 여기다가 물어보는 엄마나...
모전여전94. ??
'19.2.8 1:50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어디에 개를 몰래 숨겨 태웠다는거죠?
그게 가능하기나 한가요?
개를 케이지에 태워서 탑승하고 꺼내놨단 얘기 아닌가요?95. ??
'19.2.8 1:51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어디에 개를 몰래 숨겨 태웠다는 말이 있나요?
그게 가능하기나 한가요?
개를 케이지에 태워서 탑승하고 꺼내놨단 얘기 아닌가요?96. 극성떤다
'19.2.8 1:58 PM (59.6.xxx.30)딸이 자기의사 표현도 당당하게 못하고
그걸 실시간으로 엄마한테 연락해서 말하는 딸이나
그것 가지고 두번이나 여기다가 물어보는 엄마나...
모전여전 222297. 몰래 태운 게
'19.2.8 2:24 PM (180.230.xxx.46)몰래 태운 게 아니고
데리고 탈 수 있는 사이즈의 강아지였겠지요
그건 따님의 좌석운이 그거였던 겁니다
------- 그리고 저위에
개를 사람하고 같이 뱅기 태운다고 말 하신 분
뱅기사고 , 납치 등등
그런 것들은 개가 아니고 사람이 합니다
개만도 못한 사람이 천지인데 댓글이 좀 그러네요98. 개엄마들
'19.2.8 3:25 PM (123.142.xxx.110)엄마가 항공사에 항의하겠다는데 말을 못하네 뭐네 쓰잘데기없는 비난 하는 인간들
당신들 알고보면 개엄마들이지?
멍멍이 찌그려뜨려가며 박스에다 쳐박아서 비행기로 지들 나다니는데 나르며 학대할 생각이나 하지말고
태우지좀 말어. 개진상들.99. 개엄마들
'19.2.8 3:27 PM (123.142.xxx.110)위에 개엄마 한 명 날뛰네요. 개를 사람하고 같이 태운다고 뭐라 한게 아닌거 같은데
글도 못읽고 멍청한가.. 열 몇시간씩 사람 가는데 굳이 같이 가겠다고 짐승을 박스에 구겨 쳐넣고
박아두지 말라는 말이잖아요. 못 알아들어요? 사람 가는데 같이 태우지 좀 말라구요
당신같은 개엄마들이 정말 문제야. 지들이 개 학대하는건 머리가 나빠서 알지도 못해. 이런 인간들은...100. ...
'19.2.8 4:28 PM (112.154.xxx.109)윗분 분노조절장애요?
이글의 핵심을 비켜가면서 왜그리 흥분해서 날뜁니까?101. 근데
'19.2.8 5:18 PM (175.113.xxx.77)개를 굳이 열 몇시간을 비행에 태우면서도
그걸 개 위한다고 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뭐하자는 가 싶긴 하죠102. ...
'19.2.8 5:53 PM (58.226.xxx.124)개를 꼭 데려가야할 이유가 있겠죠.
103. 123.142.xxx.110
'19.2.8 8:52 PM (27.100.xxx.60) - 삭제된댓글당신 문제 있는 사람이죠? 한번 만나서 아갈마릴 확 찢어 발겨놓고 싶네요 ㅋㅋㅋ 말하는 싸가지 하고는
104. 123.142.xxx.110
'19.2.8 8:54 PM (27.100.xxx.60) - 삭제된댓글확 아갈머릴 찢어 발겨놓을까보다 말하는 뽄새하고는 ㅉㅉ
105. 555
'19.2.9 4:30 AM (218.234.xxx.42)세상에..
개 안쓰럽다고 케이지에서 꺼내게 좀 두라니..
안쓰러워서 비행기는 어떻게 태웠어요.
지킬 건 지켜야 양해를 하든말든 하지.106. 음
'19.2.9 5:49 AM (93.204.xxx.139) - 삭제된댓글기내에서 개를 케이지에서 꺼내면 안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승무원이 그 상황을 보고도 아무 조치를 안한건가요?107. ㅇㅇ
'19.2.9 9:09 AM (180.224.xxx.210)규정은 지킵시다.
위에 댓글 달았는데, 제 생각에는 제 지인들처럼 11시간 차라리 위탁수하물로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거기에 혼자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동물들도 있고, 하다못해 자기들끼리 마음껏 짖기라도 하지, 기내에서 11시간 낑낑거리면서 끽소리 못내고 가는 게 더 힘들 듯 해요.
친구네 보내는 것 보니까, 수하물케이지는 제법 크기가 커보였어요.
모르긴 해도 기내 좌석 아래 두는 것보다는 클 듯 해서 운신하기에 훌씬 더 나을 듯 한데요?
가끔 외출할 때 장시간 혼자도 많이들 두시잖아요.
애견호텔 가도 장시간 케이지에 갇혀 있고요.108. ㅇㅇ
'19.2.10 8:35 P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정리할게요.
1. 검역절차 거쳐 강아지 비행기 태우는 것 - 규정 ok.
2. 발밑 케이지에서 꺼낸것(꺼내면 안됨) - 규정위반. 불쌍하다고 꺼내놓으면 어떠냐하는데 고지되고 동의해야 태울수 있어요.
3. 강아지에 대한 불편함 표현 - 직원에게 하든지, 참든지(참으려면 불평하지 말아야죠)
4. 강아지가 나온지 모르고 규정위반 처리안한 항공사 - 직무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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