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모르는 나민의 비밀 하나씩만 공유해볼까요?
저는 남편 모르게 한달에 한번 청소 도우미 불러요.
맞벌이인데 남편이 청소를 많이 하긴 하는데도 보이는데만 하고 구석구석 안해요.
그렇다고 내가 하기도 싫고..
남편이 교대근무라 한달에 한두번 주말에 출근하는데 그때마다 청소도우미 불러서 싹 청소시켜요.
그럼 욕실 주방 반들반들하고 가구위 먼지며 베란다 현관앞까지 말끔해져요.
신랑은 출근했다 들어오면서 집 깨끗해져있으니까 제가 주말에 안놀고 청소한 줄 알고 엄청 칭찬을 ㅋㅋㅋ
집도 좁아서 그렇게 청소도우미 부르는데 3만원도 안하네요 ㅎㅎㅎ
1. .....
'19.2.7 11:13 PM (221.157.xxx.127)엄청 싸네요
2. ㅎ
'19.2.7 11:14 PM (118.217.xxx.229)지혜롭게 사시네요 저는 외모관리 투자한거는 잘 말안하고 하고 다녀요 그러다 몇달후 얼마후 실토하지요
3. 헐
'19.2.7 11:15 PM (1.241.xxx.7)한 달에 한 번 오는 도우미가 그 일을 다하고도 3만원 받는다고요? 어디세요? 저도 매일 부르고 싶네요ㆍ
놀라서 비밀이고 뭐고 생각도 않나요ㅋ4. 원글
'19.2.7 11:19 PM (223.38.xxx.171)집이 15평밖에 안돼요. 좁아요. 기본적인 청소는 되어있는 상태라 주방 기름때랑 욕실 물때 창틀 가구먼지 이런거 위주로 부탁하면 그렇게 해주시더라고요 ㅎㅎ
5. .....
'19.2.7 11:19 PM (221.157.xxx.127)미간 보톡스맞은거 말안했음
6. 저는 애낳고 생긴
'19.2.7 11:22 PM (121.139.xxx.163) - 삭제된댓글요실금이요
7. ..
'19.2.7 11:24 PM (49.169.xxx.133)좀 비싼 운동화 신는데 몰라요.그동안 검소해서 제가 막 지르는 걸 몰라요.비밀이라고 말 안해줬죠.ㅎㅎ
8. ㅎㅎㅎ
'19.2.7 11:25 PM (49.196.xxx.15)저도 요실금요 ㅠ.ㅜ
친구들이랑 호텔 부페 다녀온 것 정도9. ...
'19.2.7 11:27 PM (211.36.xxx.251) - 삭제된댓글전남친들 얘기는 안함
10. 비밀 없음요
'19.2.7 11:33 PM (42.147.xxx.246)....허리 둘레 .....모름
11. 저는
'19.2.7 11:33 PM (58.123.xxx.199)남편을 엄청 싫어해요.
이만큼 싫어하는 줄 모를거예요.12. 눈
'19.2.7 11:33 PM (116.33.xxx.68)쌍커풀한거 말한해서 몰랐는데
성형관심많은 딸이 크니까 알아보고 최근에 폭로!!13. ㅋㅋㅋ
'19.2.7 11:36 PM (121.133.xxx.28) - 삭제된댓글저는 삭ㅇㅇ 주사 5펜 맞고
살이 좀 빠졌는데
남편은 제가 자기땜에 속상해서
입맛 없어서 빠진줄 알더군요 ㅋㅋ14. ,,
'19.2.7 11:36 PM (219.250.xxx.4)급여
15. rainforest
'19.2.7 11:37 PM (125.131.xxx.234)결혼하기 전부터 갖고 있던 비상금이 두 군데 분산되어 있었는데 하나는 이번에 이사하면서 오픈했고 하나는 굳이 그럴 필요 없어서 그대로 묻어두고 있어요.
결혼할 때 둘이 반반 내서 집 구하고 결혼준비 했는데 그 외게 갖고 있던 비상금이었어요.
나중에 이걸로 혼자 여행가고 싶어요.16. ㅇ
'19.2.7 11:43 PM (112.187.xxx.240)몸무게 비밀입니다
17. ㅡㅡ
'19.2.7 11:45 PM (27.35.xxx.162)저도 이제 비밀 만들어야겠네요.
비상금 통장18. ...
'19.2.7 11:46 PM (1.236.xxx.239)전 비상금이요. 현금 2억. 매달 월세나오는 오피스텔 하나 있어요 ㅎㅎ
19. 댓글
'19.2.7 11:48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재밌네요. 저도 전남친들 얘기요
20. ㅋㅋㅋ님
'19.2.7 11:48 PM (121.155.xxx.30)삭ㅇㅇ 주사가 뭐에요?
어디가서 맞는건데요... 살짝 알려주심
안될까요~21. 펑예
'19.2.7 11:55 PM (110.70.xxx.148) - 삭제된댓글귀금속 500만원어치 샀는데
돈백정도 쓴줄 알아요
장농에 옷도 다 제옷인데 거의 택도 안띤것들이예요
새옷 입을때마다 언제 산거야? 한마디씩 물어바요
그럼 아주 옛날에 사놓은거라 말하죠22. 가방
'19.2.7 11:57 PM (222.110.xxx.115) - 삭제된댓글고야드 크로스를 샀었는데.. 한 달 뒤에 쇼퍼백을 또 사 버렸어요 ㅠ 눈에 뭐가 씌었었는지.. 제 비상금으로 샀기에 알 리는 없겠지만 좀 찔리네요..
23. 커피향기
'19.2.8 12:04 AM (211.207.xxx.180)소근소근
최근에 가방 하나만 산줄 알아요
실은 장롱속에 두개인데 말이죠24. ..
'19.2.8 12:11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공부하느라 500정도 썼어요.
그냥 싸게 배우고 다닌 줄 알아요.
그 돈도 제가 주식해서 벌어서 쓴거예요.
하여튼 싸게 배우고 다닌 줄 알아요
주식 공부 수업료 두개네요25. ??
'19.2.8 12:16 AM (180.224.xxx.155) - 삭제된댓글전 다이어트 약 먹은거요. 그거 먹고 4키로 뺐는데 운동만으로 뺀줄 알아요
잘했다 궁딩팡팡해주는데 어찌나 찔리던지요 ㅠ26. ㅋㅋ
'19.2.8 12:20 AM (223.62.xxx.26)댓글 너무 재미있어요
저도 비상금 5000이요27. 아우 ㅡㅋㅋㅋㅋㅋ
'19.2.8 12:23 AM (116.45.xxx.163)저윗님
남편을 엄청 시러한대요ㅋㅋㅋ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8. 아델라
'19.2.8 12:25 AM (175.223.xxx.110)저는 처녀때 다리 지방흡입을 했었는데 남편에게 말 못했어요.
알면 수술 하나도 안되었다고 돈 물어달라고 찾아갈듯 싶어요.29. ..
'19.2.8 12:33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저도 미간보톡스 맞았는데 가족에게 이야기안했어요. 아무도 몰라요.
30. ...
'19.2.8 12:37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쌍꺼풀 수술 얘기는 안했는데
결혼 후 풀림 ㅋㅋㅋㅋ
남편이 어 이상하다 쌍꺼풀 있었는데 하는데
그냥 말 돌림31. 미안
'19.2.8 1:00 AM (45.64.xxx.125)저도 쌍수한거
제 급여...32. ....
'19.2.8 1:01 AM (65.189.xxx.173)전 애인들 얘기는 모든 부부가 비밀이죠. ㅎㅎ
33. wisdomH
'19.2.8 1:08 AM (116.40.xxx.43)남자 있었어요.
34. ㆍㆍ
'19.2.8 1:11 A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lg프라엘 리프팅기요..
산다고 하면 사라고 했겠지만..우선은 비밀로..
꾸준히 하고있었는데 이번 설 연휴때는 못했어요..35. 저는
'19.2.8 1:11 AM (211.244.xxx.184) - 삭제된댓글충치 많은거랑 치질 있는거요 부끄 ㅠㅠ
챙피해서 병원 못가는데 남편이 대체 왜 치과 안가냐고 합니다
너무 부끄러워 입벌리지를 못하겠어요
그리고 영어 한마디도 못해요
남편은 외국계 회사 다녀 영어 엄청 잘해요
해외갔다가 들킬뻔 했는데 어찌어찌 넘어갔어요
남편이 잘하니 저는 한마디도 안해도 됩니다
근데 제가 못하는걸 전혀 눈치 못챘어요36. 에휴
'19.2.8 1:25 AM (58.123.xxx.199) - 삭제된댓글충치도 많고 영어도 못하는 사람도
남편 그늘에서 잘 사는데
나는 치과에 가서 입 쫙 벌리고 임플란트도
7개나 하고 영어도 잘하는데
내 남편은 왜 내 그늘이 되어주지 못하는가...37. ㅋㅋ
'19.2.8 6:30 AM (123.212.xxx.56)뭔가 유쾌한 비밀 하나 만들고 싶다~
38. 빔일
'19.2.8 8:11 AM (59.18.xxx.2)아 재밌네요
역시 비밀은 재밌늣건가요ㅎ
완벽한 타인 에서 처럼~~댓글 계속 들어와서 볼게요ㅎㅎ39. 저도
'19.2.8 8:47 AM (61.74.xxx.177)저도 제 급여요 ㅎㅎ
그냥 상상의 나래에 맡깁니다~40. 비상금
'19.2.8 9:08 AM (118.221.xxx.161)모르고 있어요. 대신 가끔 돈쓸일 생기면 남편한테 주기도 하고요.
41. 어
'19.2.8 9:14 AM (180.66.xxx.161) - 삭제된댓글엘지프라엘 좋은가요? 효과도 좀 아려주세요.
제 비밀은 아껴 모은 비상금 구천 ..올해안에 일억 만들거예요.42. 비상금
'19.2.8 9:33 AM (14.40.xxx.68)어떻게 모르게 간수하세요?
계좌 오픈은 안하지만 세금이나 혹시 알게될까봐 모으고 싶은데 못모으고 있어요.43. 파티
'19.2.8 9:50 AM (182.215.xxx.83)주식으로 1억 날렸어요
반성하고 있어요44. ㅎㅎㅎㅎ
'19.2.8 10:59 AM (223.62.xxx.92)남편이 싫은게 비밀인 저기 윗님 넘 웃겨요 ㅎㅎㅎㅎㅎ
45. ㅁㅁ
'19.2.8 11:07 AM (180.69.xxx.167)바람 핀거 쓰는 댓글은 아직 없네요.
46. ......
'19.2.8 11:15 AM (1.227.xxx.251)남편이 저를 되게 검소한줄아는데
이달 22일에 나오는 봄옷 38만원어치 찜해뒀어요
다 살거에요
(아 시원하다 남편 미안ㅠㅠ)47. 음
'19.2.8 11:18 AM (112.165.xxx.65)3개월마다 미용실가는데
20만원 넘는걸 몰라요.
얼마냐고 물으면 15만원이라고 해요 ㅋ ㅋ48. 잉?
'19.2.8 11:20 AM (175.119.xxx.48)남자있었다는 댓글은
우스갯으로 쓸
비밀 수준이 아닌데요 ㅡㅡ
어이없네49. ㅇㅇ
'19.2.8 11:31 AM (1.231.xxx.2) - 삭제된댓글내가 어디 사는지 몰라요. 미래의 남편이. 빨리 알아내서 찾아주기를.
50. ...
'19.2.8 11:38 AM (222.120.xxx.20)인터넷 쇼핑몰에서 산 후줄그레한 옷들이랑 냉동실 깊숙한 곳에 숨겨둔 마카롱 같은 비밀밖에 없는데
비상금 갖고 계신분들 너무 부럽네요.
저 위에 현금 2억에 오피스텔 주인님 대박!51. ㅡㅡ
'19.2.8 11:43 AM (116.37.xxx.94)비상금이 젤 부럽네요ㅎㅎ
52. ..
'19.2.8 11:44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남자있었다는 결혼중에 내연남 있었단 말이겠죠? 신기하네요ㅎ
53. ᆢ
'19.2.8 11:53 AM (210.100.xxx.78) - 삭제된댓글2틀 뒤에 쓸거 먼저 쓸게요
그때는 여행가느라 시간이 없을것같아서
로또1등이요~~~~54. ....
'19.2.8 11:54 AM (125.137.xxx.253)남편을 엄청 싫어해요.
이만큼 싫어하는 줄 모를거예요. 2222222255. ㅎㅎㅎㅎ
'19.2.8 12:06 PM (117.111.xxx.243)저는 켈리랑 벌킨..
남편은 짝퉁인줄 알아요..56. 가끔씩
'19.2.8 12:38 PM (121.180.xxx.132) - 삭제된댓글낮에 혼술
남편은 술을 거의 못마셔요
그래서 마시는거 엄청 싫어하는듯요
혼자 맥주 한두캔 마시고
퇴근후 오면 티안내고 티안납니다57. 전
'19.2.8 12:43 PM (221.141.xxx.186) - 삭제된댓글남편이 너무 좋아요
남편없음 너무 힘들겠다 생각은 해요
남편도 그렇다면서
우린 같은날 같이 죽자 그래서
그러자 대답은 해줬는데
같은날 같이 죽는건 아닌것 같아요
내가 훨씬 건강하고 젊은데 ......전 이게 비밀이네요58. 와우
'19.2.8 12:45 PM (121.162.xxx.166) - 삭제된댓글비상금 많이 모으신분즐 어떻게 모으셨어요? 진심 정말 엄청 궁금해요.
59. 부럽다
'19.2.8 12:51 PM (61.82.xxx.218)나도 비상금 모으고 싶다. 근데 성격상 안되네요.
저도 비밀 꼭~ 만들어봐야겠어요.
늠 재미있네요~~60. 12233
'19.2.8 12:56 PM (175.223.xxx.93)모르게 보톡스 맞고 있는거
ㅋㅋㅋ61. ᆢ
'19.2.8 1:08 PM (220.117.xxx.241)근데 원글님 이방법 너무좋네요
저희도 집이좁아 한달에한번이면 될거같은데,
한번씩 번쩍번쩍하는집 보고싶네요
3만원이면 진짜할만하네요ㅎ62. ..
'19.2.8 1:10 PM (211.36.xxx.31)청소도우미 어디서 부르나요
정보좀 ..주세요
혹시 집에 같이 계시나요?
전 좀 창피할 정도로 집이 더러워요
피해있고 싶을 정도예요 ㅠ63. ..
'19.2.8 1:13 P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저도 결혼초에 5년정도 도우미 말 안했어요
--여유도 없어서 이따금--그것도 비밀이었어요
시가가 도우미 쓰면 큰일 나는 줄 알거든요 생각도 못하지요
중간에 남편한테 도우미 이야기 했다가--자기가 다 한다고 하더니 한달만에 끝
그 뒤로 도우미는 공개가 되었어요
비상금은 남편이 돈에 아무런 관심이 없어서
--비상금이 비상금이 아닙니다 그냥 다 내마음대로
--재미 없어요..64. ^^
'19.2.8 1:25 PM (221.165.xxx.206)매해 새로 패딩과 어그를 사는데 남펀은 올 해 새로 산 패딩도 어그도 역시 몰라봐요ㅋ
10여년전 결혼 했는데 그전부터 갖고 있던돈 집장만에 반이상 쓰고도 일억 정도 통장에 있는데 그걸 모르고 우리가 이제 현금 없는줄알아요ㅋ
냉동실에 매그나?매그마? 영국 아이스크림 바타입 쟁여놓고 먹는데 들킨적이 없어요ㅋ65. 이정도야
'19.2.8 1:31 PM (221.166.xxx.98)애교죠;..ㅎㅎ
66. ....
'19.2.8 1:33 PM (175.223.xxx.147)20년만에 서로 좋아했지만 집안사정으로 이루어지못했던
사람을 일년만에 나갔던 시내거리에서 만났어요
심지어 그사람은 외국 이민가서 살다 한번와서 시내서점 들린길에
그사람이 절 한눈에 알아보고 인사나누고...그사람은 다시 외국으로
가고 서로 톡하면서 친구처럼 지내요67. 그와중에
'19.2.8 1:34 PM (112.216.xxx.139)비상금 2억, 월세 나오는 오피스텔..
완전 부럽네요. ㅠㅠ
비법 공유 좀.. ^^;;68. 이사 가서
'19.2.8 1:41 PM (121.128.xxx.211) - 삭제된댓글그림 사라고 준 돈으로 (한 장)
차 튜닝했어요. 아직도 모름.
집에 그림이 많아서 잘 모름.69. 흠흠
'19.2.8 1:42 PM (119.149.xxx.55)남편 모르는 대출 700만원 있어요
곧 소박맞을거에요 ㅜㅜ70. ᆢ
'19.2.8 1:57 PM (211.217.xxx.253)패키지 아주 비싼거 갔다왔어요 1/4 가격으로 말함 짠돌이
근데 그 돈은 남편 모르는 내 비자금 ㅋ71. 원글
'19.2.8 2:03 PM (223.38.xxx.174)ㅋㅋ 다들 비밀이 믾으시네요. 대문에 걸릴줄이야 ㅎㅎㅎ
청소는 번쩍번쩍 까지는 아니고 ㅎㅎ 내가 잘 안하그 되는 가스렌지 기름때나 창틀 먼지청소같은거 디 해주니까 저는 기빈 청소하면서 유지만 해요. 그럼 깨끗해 보여요.
광고같아서 직접 쓰긴 좀 그런데.. 어플써요. 청소도우미 부르는 어플이 있어요. 일회성으로 부를 수 있어서 저한테는 딱이더라고요.
아주머니 오시면 저는 근처 커피숍에시 놀다가 끝나기 30분 전쯤 들어와요 ㅎㅎ72. ㅎㅎㅎ
'19.2.8 2:24 PM (202.30.xxx.24)저는 몸무게요.
남편보다 1킬로쯤 많이 나가는데 남편은 모름;;;73. ...
'19.2.8 3:19 PM (1.236.xxx.239)옷이랑 가방,신발사도 남편이 모르는 분들, 정말 부럽네요.
전 옷이랑 가방, 신발에 관심이 없어 잘 사지도 않지만 남편이 엄청 예리해서 뭐 하나 바뀌면 단박에 알아채요. 남들은 관심있는 건데 좋겠다 하는데 같이 사는 저는 미쳐요..하나하나 지적받는 기분..74. ....
'19.2.8 3:30 PM (220.116.xxx.35)남편 엄청 싫어 한다는 게 비밀이라는 댓글 대박^^
현금 2억, 오피스텔 비밀은 후덜덜.75. 대박
'19.2.8 3:33 PM (175.123.xxx.2)현금2억 비자금과,오피스텔,월세님이 제일 입니당.남편이 알게돼도 그런,비밀은 좋아할듯,해요.
저도,그런 비밀은 있었으면,..ㅠㅠ
겨울옷 매번,사도 모르는 랑 두신분도 좋으시겠다.ㅋㅋㅋ
넘,웃겼어요. 저는 남편이 새옷 물으면 있던건데 못봤어..
하는데..ㅋㅋ.,남편이 황당해해서요,ㅋ76. ㅎ
'19.2.8 3:34 PM (1.236.xxx.4)다리 지흡, 급여, 몸무게, 전남친, 피부관리, 아 ..카드값.
비밀이 많네요.77. ㅎㅎ
'19.2.8 3:36 PM (182.225.xxx.13)저녁 먹고 온다 그러면 홀가분해요.
남편은 저녁 집에서 먹는걸 제가 좋아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ㅋ78. 소시적에
'19.2.8 3:36 PM (175.123.xxx.2)남자 있었던 이야긴 식상해요. 남자,이야기 말고 비자금이야기가 흥미롭네요.돈이 좋아서 그런지,ㅋ
79. 전
'19.2.8 4:11 PM (121.133.xxx.248)남편이 본인 옷 사는걸 엄청 아까워해요.
25년 살았는데 본인 옷만 사면 하도 ㅈㄹ이라...
같은 옷을 2,3벌씩 사요.
본인은 옷을 아껴입는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돌려막기로 입히는거...80. 댓글들이
'19.2.8 4:38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넘약해서 덧붙이면
밤일 넘 싫어요
모두 페이큰데 남편 15년동안 속고 있네요81. 힝
'19.2.8 4:39 PM (182.230.xxx.199)남편보다 10키로 더 나가요.
그 정도라고는 모를 거예요.82. 댓글재밌다
'19.2.8 4:39 PM (175.213.xxx.37)밤일 넘 싫어요
모두 페이큰데 남편 15년동안 속고 있네요83. 앜 ㅋㅋㅋ
'19.2.8 5:00 PM (221.153.xxx.221)넘 재미있어요
전 얼마전에 골든구스 샀는데
신발 왜케 낡은거 신고다니냐며 새신발사라고 돈줬어요
찔림 ㅋㅋㅋ84. ...
'19.2.8 5:09 PM (220.74.xxx.55)비상금 1억 가까이있었는데..결국 집살때 다 들어갔음요.ㅜㅜ
그리고 울 남편은 제 월급이 얼마인지 몰라요 ㅋㅋ
이번에 원천징수 1억넘게 찍었네요 ㅎㅎ85. 와우~~!
'19.2.8 5:15 PM (175.223.xxx.132)켈리 버킨 짝퉁도 웃겨요. ㅎㅎ
저라면 분명 신주단지처럼 모셔서 남편이 바로 알아챌거 같아요.86. ...
'19.2.8 5:21 PM (175.223.xxx.132) - 삭제된댓글현금 7억 넘게 모았는데, 부동산 사면 들킬까봐 정기예금만 하고 있어요. 오피스텔 소유주 대박이네요.
87. 저도 돈
'19.2.8 5:58 PM (202.166.xxx.75)남편하고 전에 집 사면서 대출금 나가고 하던 공동 명의 통장에 2억 정도 있었는데 집 팔고 받은 목돈을 이자 조금 더 주는 새로 통장 만들어서 넣었어요. 머리 나쁜남편 그 2억 있던 통장은 까맣게 잊어 버려서 제가 얼른 제 통장으로 흡수했어요.
88. ㅇㅇ
'19.2.8 6:20 PM (221.153.xxx.251)덕질 십년차인데 남편은 몰라요ㅎㅎ 콘서트나 팬미팅도 몰래 갑니다~
89. 패딩
'19.2.8 6:26 PM (114.204.xxx.82)패딩 90만원짜리 샀는데 30만원이라고 속여말했어요
딱봐도 90만원으로 보이는데...싸게 잘 샀다며 칭찬받았어요90. ㅇㅇ
'19.2.8 6:47 PM (223.62.xxx.245)윗님 10년차 덕질 대상 너무 궁금해요.살짝 풀어주셔요.
91. 음
'19.2.8 7:33 PM (175.223.xxx.111) - 삭제된댓글위에 20년만에 만났다는 분. 부럽네요.
저도 카톡에 떠 있는데..
제가 먼저 말 걸긴 그렇고.
말 걸어주면..
어차피 다른 지역이니
안부나 전하고 힘이 되는 말하는 사이 정도만
되고픈데..
하긴.. 제 전번도 모를꺼고
4년째 카톡사진만 쳐다보고만 있네요.
얼굴이 크게 변하지 않았어요.92. ,,
'19.2.8 7:40 PM (180.66.xxx.23)내가 남편보다 몸무게 더 많이 나간다는거
비밀이에요93. 사랑
'19.2.8 8:04 PM (222.107.xxx.148)좋아하는 사람이 생겻어요
사랑에 빠지면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는데
딱 그 증상으로 살빠지고 있어요
뭘 어쩌겠다는건 아니고 그냥 짝사랑
남편은 모릅니다94. 쏘리 영감
'19.2.8 8:09 PM (116.125.xxx.41)김장 할때 시판양념 썼는데 이년째 몰라요.
절임배추만 사는 줄 안답니다.
근데 맛있어요 ㅎㅎ
이벌설에도 친척들 앞에서 어찌나 자랑을 하는지..
고마해라 영감탱ㅠ95. . . .
'19.2.8 8:15 PM (124.54.xxx.150) - 삭제된댓글윗님 시판양념 어디서 사나요? 몸이 아파서 김장 안하고 사먹었더니 헤프고 맛도 없어요.지금이라도 절임배추와 양념사서 하고싶네요.
96. 가방가방
'19.2.8 8:30 PM (220.123.xxx.65) - 삭제된댓글바오바오백 대여섯개 가지고 있는데
베트남 호치민 시장에서 막 깍아서 구입한 한국돈 15000운짜린줄 알아요
그후로 진짜바오바오 계속 샀는데도
우리 집사림은 저런 싸구려만 들고다닌다고
돈 많이 벌어야겠대요ㅎㅎㅎ97. 남편
'19.2.8 9:45 PM (1.250.xxx.124)모르는 비자금이 좀 있어요.
울 남편은 나 십원땡전도 없는줄 ㅋ98. .x.
'19.2.8 9:53 PM (125.177.xxx.13) - 삭제된댓글남편이 모르는 초소형 역세권 아파트 있어요.
재산세나 세금은 이메일로만 날라오게 했고,
그냥 가끔가서 낮잠자고 책보고 쉬다 와요.99. 000
'19.2.8 9:58 PM (14.36.xxx.190)윗분 멋있네요 ㅎㅎ
100. 윗님 부럽네요.
'19.2.8 9:58 PM (175.192.xxx.242)그래도 관리비며 아까우실텐데.. 부럽네요.
101. ㅌ
'19.2.8 10:06 PM (220.87.xxx.82)전 미혼인데 넘 재밌어요
102. ㅇㅇ
'19.2.8 10:20 PM (112.153.xxx.46)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자는 참 단순한게 매력 같아요.103. 이긍,,
'19.2.8 11:16 PM (61.81.xxx.191)나도 비밀이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저는 다 이야기 해버려서 뭐가 읍슈,,ㅠ
104. 저도
'19.2.8 11:31 PM (219.250.xxx.163) - 삭제된댓글18평 아파트....작년에 한참때 샀지만...떨어져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그리고 비자금 3천. 마지막으로 몸무게는 국가에도 비밀
105. 확행!
'19.2.8 11:33 PM (219.250.xxx.163) - 삭제된댓글18평 아파트....작년에 한참때 전세껴서 샀지만...떨어져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그리고 비자금. 마지막으로 몸무게는 국가에도 비밀
106. ..
'19.2.9 12:31 AM (223.38.xxx.139)초소형 역세권이면
월세도 잘 나갈텐데
관리비 내가면서 쉬고 온다고요 ㅎㅎ
저 같음 월세 받아서
호캉스 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