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년전에 사주를 봤는데 40세 되는 해 무슨 살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안 좋은 거라고 하는데요. 조짐이 보이는 게..
1. 전세자금대출 3억 받을 예정 - 매달 거의 100만원 이자로 나감
2. 남편 회사 그만둘 조짐 보임 - 사업이나 전업주부하고 싶다며 지금 3. 직장 그만두고 싶어함 (이게 제일 걱정이네요) 그나마 있는 집한채 남편이 팔자고 강력 주장함
1번은 괜찮은데 2,3번이 문제입니다. 남편이 자기 주장이 강해서 회사에서 자기뜻에 안 맞으면 윗사람이나 동료들과 트러블도 잘 일으키는 성격입니다. 요즘 회사에서 자주 사람들과 다퉈서 여차하면 나올 거 같아요. 전세자금대출은 남편이 회사 그만둘려고 해서 그런거 제 이름으로 받으라고 해서 제이름으로 신청해 놓았구요.
어디가서 점이라도 보고싶은 심정입니다ㅜㅜ
올해 안좋은 살이 사주에 꼈다던데.. 맞는걸까요?
ㅇㅇ 조회수 : 905
작성일 : 2019-02-07 21:47:09
IP : 223.33.xxx.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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