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우리강아지가 공던져주면 물고오는거 좋아해요 그런데
산책나가서 차안다니는 공터에 가면 아 여기서 공던져주기 하면
참 좋을텐데 공도 없고 흠~
주위에 보니 나뭇가지가 떨어져있어서 그걸 몇번 던져줬었어요
그런데
오늘 산책을 나갔는데
평소랑 다른장소로 갔는데
마침 그곳도 차안다니는 한적한곳이었어요
그랬더니 이녀석이 나뭇가지 물고 오네요
던져달라고요ㅋㅋ
머릿속에 차곡차곡 기억저장하고 있었나봐요^^
오늘 강아지랑 산책을 나갔는데요
ㅇㅇ 조회수 : 2,372
작성일 : 2019-02-07 16:45:50
IP : 61.106.xxx.2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9.2.7 4:58 PM (121.130.xxx.218)오구구구...
겸둥이~~~2. .....
'19.2.7 4:59 PM (222.112.xxx.37)강아지 너무 귀엽다 항상 행복하렴
3. ——
'19.2.7 5:00 PM (39.7.xxx.235) - 삭제된댓글근데 밖에서 개 데리고 나가 개줄없이 풀어놓지
마세요. 최시원 사건이 기억에 선한데...4. 윗님
'19.2.7 5:10 PM (39.7.xxx.147) - 삭제된댓글다 알아서 하니까 넣어둬 넣어둬~~~
5. 복이한가득
'19.2.7 5:20 PM (223.39.xxx.38)아웅 넘 똘똘하네요. 기억해놨다가 물고오다니
어쩜 이리 똑똑해요
지구가 사람만의 땅도 아니고
아무도 없는 공터정도쯤은 풀어놓고 싶네요.6. —-
'19.2.7 5:29 PM (39.7.xxx.235) - 삭제된댓글최시원도 자기 집 현관에서 개가 누구 물어서 파상풍 걸리게 할거라 상상이나 했겠어요. 저도 개 키우지만 안키우거나 싫어하는 사람에게 목줄 없는 개는 공포에요 개 키우는 사람 진상퍼럼 보이게 만들고요.
7. 헐
'19.2.7 5:40 PM (58.226.xxx.124)갑분최시원 -_-;;;
왜저래???????8. 한가한오후
'19.2.7 6:00 PM (125.132.xxx.105)어디세요? 여긴 여주인데 오늘 오후부터 초미세 먼지, 미세먼지 좋음이어서 우리도 사흘만에 나갔다 왔어요.
어찌나 좋아라 나대는지, 지금 옆에서 곤히 자고 있네요.
강아지도 저도 즐거운 맑은 하루네요^^9. 에궁
'19.2.7 6:36 PM (223.62.xxx.212)귀여워라. 강아지들 진짜 머리 좋아요. 울 강쥐도 베란다 나갈까 하고 문 한번 열어준적 있는데 그뒤로는
침대서 곤히 자다가도 밥먹다가도 베란다 나갈까 하면 곧장 베란다로 직행. 문 열어달라고 손으로 문을 긁어요 ㅎㅎ10. ㅁㅁㅁㅁ
'19.2.7 6:48 PM (119.70.xxx.213)개목줄 묶고 다녀야하는건 맞는데요
최시원네 개는 상습적으로 무는 개였어요
그래서 더 비난받은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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