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강아지랑 산책을 나갔는데요

ㅇㅇ 조회수 : 2,383
작성일 : 2019-02-07 16:45:50
평소 우리강아지가 공던져주면 물고오는거 좋아해요 그런데
산책나가서 차안다니는 공터에 가면 아 여기서 공던져주기 하면
참 좋을텐데 공도 없고 흠~
주위에 보니 나뭇가지가 떨어져있어서 그걸 몇번 던져줬었어요
그런데
오늘 산책을 나갔는데
평소랑 다른장소로 갔는데
마침 그곳도 차안다니는 한적한곳이었어요
그랬더니 이녀석이 나뭇가지 물고 오네요
던져달라고요ㅋㅋ
머릿속에 차곡차곡 기억저장하고 있었나봐요^^
IP : 61.106.xxx.2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9.2.7 4:58 PM (121.130.xxx.218)

    오구구구...
    겸둥이~~~

  • 2. .....
    '19.2.7 4:59 PM (222.112.xxx.37)

    강아지 너무 귀엽다 항상 행복하렴

  • 3. ——
    '19.2.7 5:00 PM (39.7.xxx.235) - 삭제된댓글

    근데 밖에서 개 데리고 나가 개줄없이 풀어놓지
    마세요. 최시원 사건이 기억에 선한데...

  • 4. 윗님
    '19.2.7 5:10 PM (39.7.xxx.147) - 삭제된댓글

    다 알아서 하니까 넣어둬 넣어둬~~~

  • 5. 복이한가득
    '19.2.7 5:20 PM (223.39.xxx.38)

    아웅 넘 똘똘하네요. 기억해놨다가 물고오다니
    어쩜 이리 똑똑해요
    지구가 사람만의 땅도 아니고
    아무도 없는 공터정도쯤은 풀어놓고 싶네요.

  • 6. —-
    '19.2.7 5:29 PM (39.7.xxx.235) - 삭제된댓글

    최시원도 자기 집 현관에서 개가 누구 물어서 파상풍 걸리게 할거라 상상이나 했겠어요. 저도 개 키우지만 안키우거나 싫어하는 사람에게 목줄 없는 개는 공포에요 개 키우는 사람 진상퍼럼 보이게 만들고요.

  • 7.
    '19.2.7 5:40 PM (58.226.xxx.124)

    갑분최시원 -_-;;;

    왜저래???????

  • 8. 한가한오후
    '19.2.7 6:00 PM (125.132.xxx.105)

    어디세요? 여긴 여주인데 오늘 오후부터 초미세 먼지, 미세먼지 좋음이어서 우리도 사흘만에 나갔다 왔어요.
    어찌나 좋아라 나대는지, 지금 옆에서 곤히 자고 있네요.
    강아지도 저도 즐거운 맑은 하루네요^^

  • 9. 에궁
    '19.2.7 6:36 PM (223.62.xxx.212)

    귀여워라. 강아지들 진짜 머리 좋아요. 울 강쥐도 베란다 나갈까 하고 문 한번 열어준적 있는데 그뒤로는
    침대서 곤히 자다가도 밥먹다가도 베란다 나갈까 하면 곧장 베란다로 직행. 문 열어달라고 손으로 문을 긁어요 ㅎㅎ

  • 10. ㅁㅁㅁㅁ
    '19.2.7 6:48 PM (119.70.xxx.213)

    개목줄 묶고 다녀야하는건 맞는데요
    최시원네 개는 상습적으로 무는 개였어요
    그래서 더 비난받은 거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785 민주당것들 노무현전대통령 이름 올리지마라 2 ... 23:26:40 63
1802784 대통령 시장 방문 영상 말이에요 7 ㅇㅇ 23:20:56 323
1802783 EBS에서 영화 관상 하네요 ㅎ 1 ㆍㆍ 23:16:45 200
1802782 유시민작가 다음주에 메불쇼에 나온다니까 7 ... 23:16:05 424
1802781 카이스트 학부생이 10억기부 1 키키 23:12:00 771
1802780 문프 평산책방 이번호 재밌어요! 3 ㅇㅇ 22:51:57 376
1802779 "국민 재산 7% 날아갔다" 소환 된 '李 환.. 7 .... 22:50:01 1,507
1802778 검찰개혁 법사위 안으로 빨리 통과 시켜라.. 16 딴짓하지말고.. 22:49:49 317
1802777 진통제도 인듣는 척추 협착증은 어찌해야 하나요 11 조언구함 22:46:32 630
1802776 5살 된 아들인데, 매일 참을 인자 새기는거 정상이죠??? 13 ... 22:45:38 923
1802775 검사들이 다 나쁜 사람들이 아니다 37 이젠인정 22:41:54 716
1802774 저도 주식 질문: 어떤걸 매도할지 8 .. 22:38:31 994
1802773 칭찬받은 홈메이드 햄버거 8 간단선생 22:36:38 790
1802772 사춘기 아이 이성친구 교재 어떻게 하시나요? 2 ... 22:36:13 224
1802771 국민들의 트라우마를 이용한 정치행위 3 00 22:33:18 250
1802770 요새 향 강한제품 유행인데 2 ........ 22:32:47 669
1802769 광폭베란다에 있는 화단이요 6 ..... 22:29:57 562
1802768 풀리지 않는 화 2 ... 22:29:47 753
1802767 어이고 김숙 제주집 끔찍하네요 5 ㅇㅇ 22:28:06 3,830
1802766 이제 김장훈이 노래하는거 상상만 해도 웃겨요 3 ... 22:24:18 970
1802765 도심 속 화초같던 우리딸이 요즘 시골 매일 오고 변했어요 3 Dd 22:21:52 970
1802764 뉴민주는 내각제(이원집정부제) 엄마인가요? 1 뉴언주 22:21:47 194
1802763 남자든 여자든 키크면 계급 계층 높아보임 5 이름셔 22:18:46 1,364
1802762 두쫀꾸 가고 버터떡이래요 9 .. 22:15:48 1,899
1802761 내각제 꿍꿍이?? 6 ㄱㄴ 22:12:10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