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퇴직후 광주에서 영암 본가에 다니며 농사짓는
부부
남편도 선해보이고 부인도 귀여워요^^
인생을 굴곡없이 잘 산것같아요
3번 만나고 결혼했다는데
부인이 자기는 남편 만난것이 행운이였다네요
저번에 봤고 오늘아침 재방송도 봤어요
광주 사투리가 정감있습디다
다큐공감 정보 감사합니다. 시간 날 때 볼게요.
저도 저번에 봤는데 재밌게 봤어요
그런 프로들 좋아요 동네한바퀴나 한국기행 같은것도요
예전에 사람과사람들도 재밌었는데 부활했으면 좋겠어요
돌아가신 아버지가 바깥일등음 절대 못하게 했대요.
너는 공부만하라고...
남편이 그걸보더니 내가 이렇게 사는
이유가 있다니까 그러네요ㅋㅋ
학교갔다오면 소 풀뜯어먹이러가고
논으로 밭으로 일하러 갔다고..
저도 본방 봤었는데 참 좋았어요.
나하곤 너무 다른 삶이지만 저렇게 사는 것도 멋지고
행복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