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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족이 주는 행복

...... 조회수 : 1,302
작성일 : 2019-02-07 10:49:46
진정한 행복이란 자기만족에서 오는것인데
자꾸만 외적인것에서 찾으려고 하는것 같아요.

예를 들어 옷을 하나 사도 내가 만족해야 하는것도 있지만
남이 봤을때 괜찮아 보이는 것에 꽤 많은 비중을 둬요.
그래서 유행이나 브랜드가 기준이 되고요.  

sns가 대표적이지요.
남들이 알아주고 부러워하는 반응들에서 
만족감을 얻고 행복을 느끼고 하는 사람들.

요즘 그런 생각을 많이해요.
타인의 반응을 배제한 오롯이 나 스스로 
나를 만족시킬수 있는 것들을 내가 얼마나 하고 있는지
내가 과연 소위 내실이 있는 사람인지...

사회 규범을 헤치지 않고 민폐 끼치지 않는 선에서
남 의식하지 않고 나 스스로 만족할수 있는 것들을 추구해서 
진정 자기만족이 주는 행복감을 맛보고 싶어요.

진짜 가치를 내 안에서 찾는 
2019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IP : 121.181.xxx.1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 말씀
    '19.2.7 11:55 AM (58.140.xxx.113)

    중심이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한번 내적인 자기주도적 충족감을 알게되면
    남의식 하는건 많이 줄어들더군요

  • 2. 제가
    '19.2.7 12:27 PM (115.143.xxx.140)

    자기만족을 추구하는데 어울리는 사람이 없어요. 모임이 많다면 외부의 평가로부터 자유로울수 없잖아요. 초등 엄마들 모임갈때 노메이크업으로 다녔는데 좀 가까운 엄마가 그러더군요. 너무 안꾸민다고 사람들이 뭐라하더라고요.

    그 후론 엄마들 모임..발 끊었어요.

  • 3. 원글
    '19.2.7 1:02 P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

    저는 그런 지적 하는것도 안하려고요.
    너무 안꾸미는게 무슨 잘못인지...
    대체 누구를 위해 사는지 모르겠어요.

  • 4. 원글
    '19.2.7 1:04 P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

    저는 그런 지적 하는것도 안하려고요.
    너무 안꾸미는게 무슨 잘못인지...
    원글님 속상하셨겠지만... 저는 지적도 안하고
    저 자신도 누군가를 위해 그러지 않으려고요.

    화장하고 옷 차려입고 그런거,
    특히 직장생활에서도 자유롭지 못한게 사실이죠.
    대체 누구를 위해 꼭 그래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ㅜㅜ
    슬픈 현실... 이지만 저는 이제부터 거기서 벗어나려고요.
    저부터 노력할거에요.

  • 5. 원글
    '19.2.7 1:07 PM (121.181.xxx.103)

    저는 그런 지적 하는것도 안하려고요.
    너무 안꾸미는게 무슨 잘못인지...
    원글님 속상하셨겠지만... 저는 지적도 안하고
    저 자신도 누군가를 위해 그러지 않으려고요.

    화장하고 옷 차려입고 그런거,
    특히 직장생활에서도 자유롭지 못한게 사실이죠.
    대체 누구를 위해 꼭 그래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누를 끼칠정도로 지저분하다거나 격식에 안맞지 않는 이상
    사실 화장 좀 안하고 자유롭게 옷 입는거, 괜찮지 않나요?

    저는 이제부터 거기서 벗어나려고요.
    저부터 노력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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