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가 좀 이상하세요
혈압 당뇨 없으시고
식사 과식할정도로 잘하시고
당신자신이 제일 소중한
이기적인분이세요
자식일 다 참견하고
세상일에 호기심많고
어디 불나면 제일먼저 튀어나와 참견하실분입니다
서울 자식집도 일년에 열번넘게 올라와 보름이상있다 가시는 분이구요
요즘 사정이 있어 이번 명절때도 둘째인 우리만 갔다왔어요
좀 이상하게 생각되는게
예전에 전화하다
손자들중 이뻐하는
고등딸아이가 중학생인줄알고 계시는거에요
고등이라니까 깜짝 놀라시고
이번 명절때도 딸아이보고
잠깐이지만 너 누구냐?하시고
절하는데 딸아이보고 대학들어간다고 용돈주시고
잠깐 잠깐 저러시는데
걱정안해도 될까요..?
1. ....
'19.2.7 9:21 AM (180.69.xxx.167)그 연세면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슬슬 더 안좋아지십니다. 가족들이 알고는 계셔야 돼요. 미리 정보도 구하고요.2. ..
'19.2.7 9:26 AM (39.119.xxx.128)치매 중상이신듯 한데요.
단순히 증상알고 정보 구할 상황이 아니라
당장 병원가서 진찰받고 처방을 받으셔야합니다.
요즘은 약물로도 증상이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돌아가시는 날까지 최악의 상황을 늦출 방법을 찾아야지요.3. ..
'19.2.7 9:39 AM (119.69.xxx.115)치매같은데요.. 과거로 돌아가는 거죠 . 현재부터 잊어버리는 거죠.
4. dd
'19.2.7 9:40 AM (175.196.xxx.167)치매 중상이신듯 한데요.
단순히 증상알고 정보 구할 상황이 아니라
당장 병원가서 진찰받고 처방을 받으셔야합니다.
요즘은 약물로도 증상이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돌아가시는 날까지 최악의 상황을 늦출 방법을 찾아야지요. 22222222225. 병원가세요
'19.2.7 10:09 AM (182.222.xxx.70)이미 진행된거 같아요 치매인듯합니다
6. ???
'19.2.7 10:23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당장 병원 가세요.
7. 원글
'19.2.7 10:33 AM (211.192.xxx.137)남편하고 시누한테
이야기하니 이상한거 모르겠다해서 헷갈렸어요
헛수고 하더라도 가보면 좋을텐데
지방같이 사는 시누한테 이야기했는데
갔다왔으면 좋겠네요
답번 주셔서 감사해요8. 치매
'19.2.7 10:59 AM (175.120.xxx.157)치매 맞아요 자식들도 좀 그렇네요
아버지 연세가 저 정도면 치매 의심 해 봐야 해요 딱 봐도 치매 고만요9. . . .
'19.2.7 11:18 AM (112.169.xxx.153)우리 어머니도 그러시더니 일년후
완전 심해지셔서 곧바로 요양원 들어가셨어요
가출해서 잃어 버릴뻔 해서 아들들이 그 즉시 입원 결정
요양원에서 관리받고 약 잘 챙겨드시니 상태는 호전 되고 그상태 유지중이신데
유치원 생 정도의 수준이세요
옛날껀 잘 기억하세요
암무튼 지금 그댁 아버님은 진행 중이신듯한데
아들이 빨리 대처 하셔야 할텐데10. 자식들은
'19.2.7 11:20 AM (112.164.xxx.124) - 삭제된댓글인정하고 싶지 않은거지요
피하고 싶은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겁남이요11. ..
'19.2.7 12:00 PM (117.111.xxx.164)병원에 꼭 모시세요
12. 원글
'19.2.7 12:08 PM (211.192.xxx.137)잠깐 잠깐 저러시는것도 이상한거지요?
딸아이보고
잠깐이지만 너 누구냐 하시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그러고 또 멀쩡하시니 참 황당했어요13. wii
'19.2.7 4:31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잠깐부터 시작하는 거죠. 지금이라도 바로 치료 시작하면 늦출 수 있지만 그냥 두면 확 나빠지겠죠.
14. dlfjs
'19.2.7 6:26 PM (125.177.xxx.43)치매 초기죠
15. ...잠깐그럴때
'19.2.7 8:39 PM (1.235.xxx.53) - 삭제된댓글얼른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