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엄청 싫어했구나 생각이 이제서야 들어요.
남편형제들도 진상에 만만치 않았어요.
시모가 난리쳐서 안본지 꽤 되는데요. 남편만 이번 명절에 다녀왔어요.
음식을 싸줘서 들고왔는데
다 먹자니 맛이없고 버리자니 아까워서 싸준것들...
오늘 남편 회사가면 조용히 갖다 버리려구요.
생각해보면 못되고 드세고
시가사람들 조회수 : 1,960
작성일 : 2019-02-07 06:05:36
IP : 211.205.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남편
'19.2.7 6:31 AM (221.166.xxx.98) - 삭제된댓글먹으라고 주세요.
2. 미친판사
'19.2.7 6:37 AM (220.245.xxx.42)저도 저를 싫어하고, 일부러 저를 깎아내리려고 애쓴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저는 그분들께 잘 해드리고 친하게 지내고 싶었는데, 상대방이 처음부터 저는 깎아내리고 남편은 칭찬하는걸 반복하니
잘 해드릴 수가 없었어요.
저희는 지금 남편까지 본인 어머니와 연락을 안 해요.3. 왜
'19.2.7 8:45 AM (220.118.xxx.220)남편 출근하면 조용히 버려요
같이 상태 까보고
어떠냐 너 먹을래?해서 먹겠다면
냉장고에 두고 남편만 계속 먹이고
못먹겠네하면 보는데서 버리세요
그래야 담에 안받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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