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정말 별로 입니다
그래도 자식 도리는 하고 살아야지 하면서 이번 명절에도 갔어요.
저희집(친정) 에서 명절에 사돈 드시라고 고기며, 생선이며 보냈습니다
그런데 시아버지며 시어머니며 말끝마다 OO 엄마가" OO엄마가 보낸거야" 그러시는데 저.. 너무 기분 나빠요
우리엄마가 본인들 옆집사는 사람도 아니고... 저 이상한 거에요??
그리고 저희는 고기며 생선이며 구경도 못합니다
자기 딸 식구들 오면 준다고요 ㅋㅋ 참나
OO 엄마" 가
바나나우유 조회수 : 2,264
작성일 : 2019-02-06 20:23:49
IP : 59.12.xxx.1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9.2.6 8:24 PM (125.132.xxx.156)정말 너무 무식해서 할말이없네요 ㅠㅜ
원글님 토닥토닥ᆢ2. 음
'19.2.6 8:25 PM (116.127.xxx.178)그런 대접 받으며
뭐하러 사돈댁(님 부모님댁)에서는 사돈에게 저리 보내나요
저라면 보내지 말라고 했을듯.
00 엄마가......ㅋ 너무 무식하네요3. 삼천원
'19.2.6 8:25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자식도리 덜 하세요. 지금보다 조금 덜어내라고요...
고구마 10개 글.4. 참
'19.2.6 8:37 PM (1.244.xxx.21)그런거 서로 하지않는게 서로 편해요.
5. ...
'19.2.6 10:59 PM (221.151.xxx.109)뭐 그런 취급 받는데 계속 하시는지...
그냥 원글님 집에서 다 드세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