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저영화 제작 어쩌고 캐스팅 어쩌고할땐 방구석에 앉아서 "아휴 진부해 누가 영화관가서 돈주고 봐"
이랬거든요
예상대로 스토리도 평범그자체.. 그럭저럭인데
전 이게 왜그리 웃긴가요
깨발랄.. 젊음 그 자체로 넘 보기좋고.. 싱싱하고
대사 하나하나 따라웃다보니 밝은 에너지를 그대로 전달받은 느낌이예요
순수, 어리버리, 물불안가리는 청춘..
아..나도 저런때가 있었던가 싶네요
영화 청년경찰 웃기네요
무빗무빗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19-02-06 17:06:51
IP : 124.5.xxx.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앞에
'19.2.6 5:08 PM (116.127.xxx.178)10분정도 보다 말았어요....
재미없어서...집에서 봐서...2. 건강
'19.2.6 5:14 PM (59.14.xxx.179)너무 뛰어다니는것 같아서
찍으면서 진짜 힘들겠다 싶었어요3. 전
'19.2.6 6:01 PM (125.178.xxx.135)웃으며 보다가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라
기운이 쭉 빠져서 나온 기억 나네요.4. ..
'19.2.6 6:14 PM (49.170.xxx.24)저도 그랬네요. 주연배우들 에너지가 밝은 영화였어요.
5. ...
'19.2.6 7:09 PM (175.223.xxx.57)재미없던데..?
6. 점점
'19.2.6 8:32 PM (175.223.xxx.11)진짜 재미 없엇어요. 그거 돈 주고 봤어요 ㅠ
7. ..
'19.2.6 10:15 PM (175.116.xxx.150)그리 코믹한 연기 잘하는 박서준인데도 너무 재미없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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