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1. 와락!
'19.2.6 4:48 PM (223.62.xxx.191)보고싶었다. 바빴구나 ㅠㅠ
2. 09
'19.2.6 4:49 PM (113.130.xxx.48)착하네요 뭘.
나같았으면 조루인거 눈치챈 순간 끝
톡도 보내지마 , 너같은 거 이미 차단이니꽈~3. 눈물
'19.2.6 4:50 PM (203.226.xxx.135)처절한 경험기네요
눈물 나게 웃기면서 슬퍼요
조루는 답 없죠
사람 흥분시켜 놓고는 기껏 문 앞에서 끝
본인은 만족 상대는 처절하다 못해 비참4. ㅁㅁ
'19.2.6 4:52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역쉬나 그댄 참 멋짐
조용히 버린게 아니라 길을찾아보고 노력해본뒤
바이 했단거5. 싱글이
'19.2.6 4:54 PM (110.70.xxx.132)와락!/
바빴다기보단 눈팅만 하고 그냥 좀 귀차니즘때문에 ㅠㅠ ㅎㅎ
09/
그렇게 하는게 타격이 덜 왔을 것 같아요 ㅠ
이건 뭐 머리 쥐어짜며 조루 극복법 같은거 검색하는
제 모습에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더라구요 ㅠㅠㅋㅋㅋ
눈물/
그게 본인은 정말 만족하는게 더 기분 더럽더라구요
정말 조루는 3대 노답입니다
이명박 박근혜 조루
이렇게 3대 노답 등록시키고 싶어요!!!!!!!!!!!! 휴우...6. ..
'19.2.6 4:55 PM (223.62.xxx.37)서른중반 지나면 허접한 애들 뿐인데 왠만함 연애도 하지말자
솔직히 20대에 남사친 엄청 많았는데 게네들 결혼할 때 한숨나오더라 누구 고생시킬지.. 다들 스펙이 화려한 편이라 여자는 쉽게 잘 만났는데 그 시절에도 눈에 차는 사람이 없었는데
나이먹어서 무슨..
너랑 만났던 조루가 순결 어쩌고 하면서 속이고 결혼할까 조마조마하다7. 싱글이
'19.2.6 4:56 PM (110.70.xxx.132)ㅁㅁ/
그렇게 되는건가? ㅎㅎ 웃프다
그게 처음엔 '조루빼고는 괜찮은 사람'이었다가
나중엔 '조루때문에 다 싫어지는 사람'으로 바뀌더라 ㅋㅋ ㅠㅋㅋ8. 어우
'19.2.6 4:57 PM (183.98.xxx.142)듣기만해도 개짜증난다
ㅈㄹ주제에 허세까지 있다니
최악 어브 최악이다
싱글이가 플라토닉러브 따위에
환상이 없다니 더욱 맘에 든다
와중에 첨 만나서 안녕하세요? 전
조루입니다 할 수도 없는거라는
한줄땜에 현웃 터졌다 ㅋㅋㅋ
첫만남은 아니라도 최소한 분위기가
분명 곧 하게 될 듯 무르익었을때라도
사람 놀라지 않게 언질이라도 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
사실 내가 좀 자신이 없거든...이런정도로라도 ㅋㅋ9. 싱글이
'19.2.6 4:58 PM (110.70.xxx.132)../
첫 줄에 격하게 공감하는 바이고
내가 그 타격 이후에 일절 XY 염색체들하곤 손절한 상태이다
순결이라고 속이진 않겠지만
순결이라고 속여도 무방할 정도로 못했으니 상대방도 아마 모를.................ㅠㅠ
쓰면서도 자괴감 503만큼 오는 것 같음 ㅠ ㅋㅋ10. 엇
'19.2.6 4:58 PM (59.8.xxx.74)와 완전 오랜만이삼
그치 조루는 진짜 안돼...
그리고 남자 성기 관련으로 문제가 있을때 보통은 본인은 그 문제로 몹시 우울할테니 칭찬을 해서 기분 좋게 해주자! 라는 심산으로 칭찬을 해주면 절대 안돼
그럼 진짜로 본인이 침대에서 완전 잘하는 줄 알아... 기고만장해져서 총체적 난국;;11. 싱글이
'19.2.6 5:05 PM (110.70.xxx.132)어우/
플라토닉에 환상은 쌈싸먹을래도 없지 ㅎㅎ
그런데 나 진짜 저거 진심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전 조루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성관계를 싫어해요
얼마나 좋아 ㅎㅎㅎ
너무나 비현실적이지만
맞아 맞아 그렇게라도 언질주면 너무 좋겠어 진짜 흑흑 ㅎㅎ12. ㅇㅇㅇ
'19.2.6 5:12 PM (175.223.xxx.191)약 먹어도 안된다니... 너무 최악이다 ㅠㅠ
나도 예전일이 떠오르는군..
진짜 만나자마자 자 볼 수도 없고 갱장히 난감하다13. 긴가민가
'19.2.6 5:20 PM (110.70.xxx.155)나도 만나는 남자가 약간 그런것 같아서, 약도 알아서 드시구 하는데 이게 뭐랄까 조루의 기준이 뭔지? 흑흑 키스 만족도는 높은데. 어쩔때는 약을 안 먹어도 사정까지 하긴 하는데 사실 난 별 감흥이 없는데 이게 조루인가 ㅠㅠ 오까지는 바라지도 않구 사실 셀프하는게 더 쾌감은 커 ㅠㅠ 나도 이 문제로 헤어짐까지 고민 많이 했는데 정말 모르겠다 ㅠㅠ
14. 싱글이
'19.2.6 5:23 PM (110.70.xxx.132)엇/
너무 오랜만이지 그냥 눈팅만 했어 ㅎㅎ
맞아 칭찬해주면 안돼 맞아 맞아!!
안그래도 근거없는 허세에 불붙여주는 격이 되는 듯 ㅠㅠ15. ..
'19.2.6 5:29 PM (223.62.xxx.37)댓글 하나 더 다는데 스스로를 독거노인이라 칭하면서
좋은 남자 만날 기대하는 건..
딱 독거노인스러운 남자가 붙을 거 같아
비혼인데 남자 만날 생각도 없지만 저기 안 들어가는 이유야
좀 모임 이름을 통통 튀게 바꿔보길16. 아니면
'19.2.6 5:32 PM (223.33.xxx.228)정리해야죠 잘 했어요 아닌건 아닌 것이죠
17. 음
'19.2.6 5:55 PM (125.132.xxx.156)안그래도 생각나고 보고싶었는데 반갑다! 올한해도 운동 열심히해 몸짱 유지해! 난 싱글이 그거 참 좋아보이더라! 그리고 두루두루 더 멋진 남자만나길!
18. 지나가는돌싱
'19.2.6 6:10 PM (117.111.xxx.222)난 독거노인은 아니고 애딸린 노인인데
위에 긴가민가야 원래 ㅈ부리로 해결 못보는 것들이 곁다리에 치중한다.
키스 기차게 하고 애무 기똥찬데 본게임이 안되더라.
본겜 안되는 거 지가 아니까 거기 목숨건다.
글고 ㅈ부리에 자신없는 게 겸손하지도 않더라.
이ㄴ이랑은 설까 저ㄴ이랑은 오래갈까 하면서
이ㄴ 저ㄴ 꼴같잖게 기웃거리고
성경험없는 20대 찾더라. 지가 못하는 거 어린 ㄴ들은 모를 줄 알고 ㅋ19. 싱글이
'19.2.6 6:33 PM (110.70.xxx.132)ㅇㅇㅇ/
맞아 성격 더러운 거랑 맞먹을 정도로 최악이라고 해도 되려나
ㅋㅋㅋ 그러게 만나자마자 악수하면서
안녕하세요 우리 조루인지 한번 시험해볼까요? 이러면 도라이고 ㅋㅋㅋ ㅠㅠ20. 오랜
'19.2.6 6:44 PM (223.38.xxx.86)만이다..
연애잘하는 비결이 뭐당가..
근데
조루도 문제지만 지루는 만나보았나 궁금하다.21. 싱글이
'19.2.6 6:53 PM (110.70.xxx.132)긴가민가 /
일하느라고 답이 늦어진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조루야 ㅠㅠ
약먹을 정도이고 만족도 안되고 남자야 당연히 사정하지
조루가 사정못하는게 아니거든 시간이 짧은거지
조루도 사정하니까 본인은 만족스러워
여자를 만족 못시키는 거지
그게 갈수록 마음에 걸리고 스트레스가 된다면 난 헤어짐을 고려해보라고
적극 권하고 싶어 나도 내가 조루만나서 그런 고민하게 될 줄 몰랐거든 ㅠㅠ
../
그 모임은 나랑 관계가 없어
나한테 모임명 쓰려고 한다고 물어봐서 그렇게 해도 괜찮다고 했고
난 그 모임에 가입을 안했어
인증해야 하더라구 그게 귀찮아서 안했어 ㅎㅎ
아니면/
맞아요 아닌건 아니더라구요
그걸 극복해보려 처음이니까 시도해봤는데 역시 아니구나만 깨달았어요 ㅎㅎ
음/
반가워 ㅎㅎ 운동 요새 열심히는 안하는데
집에다 바벨사놓고 가끔 하고 있어 ㅎㅎ 유산소는 약하게지만 계속 하고 있고
멋진 남자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돌싱/
난 더 최악이었던게 그 곁가지도 못했던 사람이었.................
쓰고 보니 나 왜 노력했니 ㅠㅠ ㅋㅋㅋ
그런 허세 진짜 너무 싫은데 하아 할많하않...ㅠㅠ
오랜/
연애 잘 못 해 ㅎㅎ
별로 관심이 없어졌는데( 그닥 좋은 남자없는 것 같단 생각이 갈수록 들어서)
간만에 얘기가 통한다고 생각한 사람이었거든
난 상대만날 때 호응을 잘해주는 편이야
얘기를 하면 단답으로 안끝내고 나도 얘길 주고 받고 그 얘기에서 곁가지로
칠 얘기가 있으면 내가 주도적으로 얘길 하고 물어보고
얘기가 좀 핑퐁이 될 수 있게 하는 것
그런거에 남자들이 좀 매력을 느끼는 것 같더라
그게 비결 아닌 비결이라고 해야 하나 ㅎㅎ
지루도 만나보았어
난 지루가 낫더라구 일단 잘하는 지루였거든
여자 몸을 아는 지루
그래서 오르가즘도 여러번 느끼게 해주고
나한테 첫 오르가즘을 준 사람인데 멀티 오르가즘도 준 사람이 지루여서
난 지루 좋아해
그랬던 내가 조루를 만났으니!!!!!!!!!!!!!!!!
근데 결론은 이거지 잘하는 지루라서 좋았던거지 못하는 지루면
짜증날거야 잘해야 긴게 더더 좋은거였지 못하는데 길면 스트레스였을 듯
일단 내가 만난 지루는 잘하는 지루여서 너무 좋았다는 것
난 오르가즘에 대한 것도 한 번 쓰고 싶었는데
경건한 82에 누를 끼치는 것 같아서 말이야 ㅎㅎ
나중에 한 번 써봐야겠다
82에서 가끔 오르가즘 관한 글 보면서 너무 안타까운 적 많았어서22. 긴가민가
'19.2.6 7:23 PM (110.70.xxx.155)오..오르가즘 이야기 꼭 듣고 싶어 정말 궁금해 ㅠㅠ
23. 싱글이
'19.2.6 7:30 PM (110.70.xxx.132)긴가민가/
핫! ㅎㅎ
청정 82를 내가 잠깐 더렵혀도 될런지?ㅋㅋ
내일 오후에 한번 쓸께 한 4시나 5시쯤?
같은 제목이니까 검색으로 보면 될거야24. 히잉
'19.2.6 7:3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하아.. 왜 내가 더 슬퍼지지?? 안그래도 선택의 폭이 바늘끝인데 이번생은 눈물을 머금고 포기하는 걸로..ㅜㅜ
25. 오
'19.2.6 7:32 PM (39.7.xxx.119)오랫만~!!
진짜 반갑네
글고 이런 솔직한 야그 너무 좋다
만나서 술한잔 하고서 나누는 얘기인데
진짜 솔직해서 넘 좋아
나 같으면 솔직히 말할 용기가 안나서
빙빙돌리다가 애태우다가
지지부지하다가 딴핑계대고 끝났을거야
(이게 나의 단점이지 ㅠ)
그리고 이런 깨달음을 얻기보다는
찜찜한 뒤끝땜에 생각도 하기 싫었을거고.
아무튼 간만에 이 스토리듣고 여러 생각이 드네
암튼 싱글이~
간만에 다시봐서 반가워♡26. 싱글이
'19.2.6 7:33 PM (110.70.xxx.132)긴가민가/
아니다 지금 쓸께
내일 시간에 내가 못맞출 수 도 있어서 이거 답글달고 바로 쓸께
새 글에서 보잫ㅎ
히잉/
나도 슬펐어 흑흑 ㅋㅋㅋ
맞아 바늘폭인데 그치? 나도 내려놓고 있어 ㅎㅎ27. 오
'19.2.6 7:39 PM (39.7.xxx.119)아참 나는 요새 건강이안좋아진건지
체력이 빌빌대고 골골대고있어
한두달 먹고 자기만 해도
힘이들고(밥차려먹는것도) 이상해..
검색해보니까 내가 절대 혈액량이 부족한듯해
빈혈이지만 그거와는 또 다른개념이지
허혈인가 암튼 그렇대
근데 이제 각종 증상과 통증의 원인은 대략 알겠는데
근데 앞으로 뭘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
증상증의 하나로 이명도 생겼는데
전문병원가서 검사 잔뜩하여도 결론은
원인도모르고현재로선 치료방법도 없대
아하하. 첨부터그리 말해줄것이지
뭐하러 검사는 했냐고~!
암튼 밤엔 잠못자고 요즘 계속 무기력하고
전기나가려는 전구마냥 비리비리하게 있다가
너의 진솔한 연애얘기 들으니 간만에 기분이 살짝 살아난다 고마워ㅎ28. ..
'19.2.6 9:04 PM (223.62.xxx.37)아 그랬구나
싱글이가 만든 카페인 줄
회원도 아닌데 홍보는 왜 하는지 특이하네 싱글이 재밌다
난 좋은 남자는 십만명 중에 한 명 만나기도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싱글이가 결혼 유무를 떠나 행복하길 바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 39.7xxx
혹시 볼지 모르겠지만 그걸 허혈 아니야
나도 딱 그렇게 처방 받았었어
혹시해서 말해두는데 빛살림 카페 같은 곳 가입해서 낚이지마
딱 내문제 같고 초반에 잘 듣는 거 같아도 돈만 날리고 맘은 배로 상한다29. 오
'19.2.6 9:20 PM (39.7.xxx.119).. / 허혈이 아니라고?
그럼 이게 뭘까. 그냥 우울증이고 저질체력인가
나도 빛살림 알아보려던 중이었는데
이거 이거 낚이는거야?
그럼 어떻게 치유하고있는지 궁금해
제발 좀 힘 좀 생겼음 좋겠어30. 싱글이
'19.2.6 11:43 PM (106.102.xxx.124)오/
../
내가 내일 답글달게
폰이라 쓰기 불펴해서 ㅎㅎ31. ..
'19.2.7 3:46 PM (223.62.xxx.37) - 삭제된댓글오
넌 최근에 아픈 거야?
그전엔 쌩쌩했고?
난 꼼꼼하고 치밀한 편이라 아무곳에나 돈 안 쓰거든
처음엔 속더라도 해볼까 하고 두어달 했었어
먹다보니 재발도 너무 쉽고 이상해서
오래 파다보니까 그걸로 나아진 경우 10%도 안 된데
게네들 하라는 대로 하면
1년에 천만원도 우습게 깨진다 돈 많이 쓰면 엄청 대접해줘
나았다는 사람들 내 생각엔 식단관리로 나아지는 거고
게네 주력상품 액체약에 사실 들은 것도 별로 없어
내 판단으론 돈벌려고 하는 약사자격증 있는 사이비야
그런데 입담이 좋아서 몸 안 좋은 사람들이 많이 낚여
몸 안 좋은 사람들 맘 약하고 팔랑귀 많은 거 알잖아
너 때문에 검색했더니 요즘은 돈나올 구멍을 또 하나 팠더라
언제부터 지네가 척추 골반에 대해서 잘 알았다고
진짜 우리나라는 구석구석 사이비 천국이야
기본으로 돌아가
음식 관리하고 나도 담담하게 고독한 싸움 중이고
내가 의지력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 천천히 나아지는 중이야
혹시 답답하면 메일주소 남겨 서로 응원이라도 해주자
왠지 나랑 체질 쌍둥이 같은 듯32. ..
'19.2.7 4:05 PM (223.62.xxx.37)오
최근에만 아픈 거야? 그전엔 쌩쌩했고?
스토리를 알려줘
나와 비슷하면 조금은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처음엔 속더라도 해볼까 하고 두어달 했었어
먹다보니 재발도 너무 쉽고 그 때 마다 같은 약을 계속 주문해서 먹고 해야하거든 그래서 없는 정보도 팠지
그걸로 나아진 경우 10%도 안 된데 그게 너가 될 수도 있지만
게네들 하라는 대로 하면
1년에 천만원도 우습게 깨진다
나았다는 사람들 그것 때문에 나아지는 거 아니라고 생각해
게네 주력상품 액체약에 사실 들은 것도 별로 없어
돈 벌려고 사기꾼 된 약사 일 뿐
몸 안 좋은 사람들이 맘도 약해지니 많이 낚여
방금 검색했더니 요즘은 돈나올 곳을 또 하나 팠더라
언제부터 지네가 척추 골반에 대해서 잘 알았다고 그 쪽도 돈되는 거 알고.. 그 사이비 대표약사 거의 준재벌 일 거야33. 싱글이
'19.2.7 4:07 PM (175.223.xxx.32)오/
나도 그런 적도 있었는데 그냥 다른 이유대고
상대에게 찜찜한 뒤끝 남긴 적
그런데 이번처럼 얘기하고 그런 적도 있고
좀 왔다갔다 하긴 하는데 얘기한 경우가 내 성격상
후련하긴 하더라
나중에 찌꺼기 감정도 안들고 깔끔하게 나름 마무리되고 ㅎㅎ
나와 똑같은 경우인진 모르겠지만
내가 하도 온몸이 아파서 그렇게 병원 전전했었었어
내과 외과 정형외과 다 가서 검사하고 했는데 병원에서
병명은 없고 체력저하이니 운동하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운동하고 새로 태어났어
나도 골골대고 병원다니고 병명은 없고 그랬던 때랑 똑같아서 ㅎㅎ
한번 운동을 해보고 혈액양 부족한 건 나도 그렇거든
그래서 난 물 무조건 많이 먹어야 하는 체질이라 하더라
그리고 현혈같은거 절대 하지 말고
나 헌혈 한번 모르고 했다가 쓰러질 뻔 했어 아프더라구34. 싱글이
'19.2.7 4:24 PM (175.223.xxx.32)../
내가 이 글 제목으로 한참 글 열심히 쓸 때
글 제목 재밌다고 ㄷ다음카페에 싱글 카페만드려는데
제목을 써도 되겠냐고 하더라구
그래서 괜찮다고 했고
난 쓰던 글 제목 그대로 그냥 계속 쓰고 있는거지
맞아 좋은 남자 그것은 유니콘같은 존재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