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 엄마 치매
결과는 치매는 아니래요
그런데 뒤쪽 뇌가 쪼그라들었다고 하더라구요
뒤쪽 뇌가 쪼그라들면 길 찾는게 어렵고 손으로 정교하게
만들고 하는게 잘 안됀다고 해요
그러면 계속 쓰던 비밀번호 생각 안나서 문 못열고
어릴적부터 해먹던 짱아찌 같은거 해본적 없다그러고
음식에 무슨 양념 넣어야 하는지 몰라하는건 왜 그러냐고
했더니 아무튼 치매는 아니라서 약처방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mri에 나타나기 전전 단계 인건지 모르겠어요
1. 일부러
'19.2.6 3:27 PM (121.137.xxx.152)일부러 로그인했어요
저희도 같은경우였어요
치매아니라고 세상사람이 다아는 병원에서
삼성의료원 @덕렬 교수님이 젤 명의인데
오래기다려야돼서
삼성의료원 @연희 교수님께 치매판정 받았습니다
@은 성을 잘몰라서;;;
대학병원서 mri 찍었고
의사가 아니랬어요
그런데 원글님과 거의 같은 증세였고 어머니가요
삼성서 같은 mri보시더니 @연희 교수님이
치매라하셨고
알려주신 치매증상이 어머니와 똑같았어요
꼭꼭!! 그 엠알아이들고
다른곳도 가보세요
저는 오진으로 허비한 시간
가족간의불화
모호함 등등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일원동 삼성의료원 @연희 교수님께
Mri만 들고가시길 추천합니다2. 이어서
'19.2.6 3:29 PM (121.137.xxx.152)저도 첨 갔던 대학병원에서
뇌가 조금 어쩌고
원글님처럼 말했어요
그래서 모든게 치매증세라했더니
그 의사가 mri가리키며 절대 아니라고ㅠㅠ
그 뒤 시간이 너무 힘들었어요
안개속..3. 이어서
'19.2.6 3:32 PM (121.137.xxx.152)원글님만 mri들고 병원가시면 됩니다
어머님은 안가셔도 돼요
혹 판독의오류가 걱정돼서요
꼭 다시 가보세요4. 음
'19.2.6 3:33 PM (112.153.xxx.100)사실 치매확진은 없어요.
또 치매라고 해도 별 뽀족한 약이 있지도 않고요.
혈관성치매나..우울증성 치매등에는 효과를 많이 보시고요.
아밀로이드 펫인가 하는 검사로 70프로 이상 수치가 나오면
알츠하이머성 치매라고 확진 비슷한게 있는데..그 검사에 일정 수치가 나왔다해도 크게 달라지는건 없어요.ㅠ5. 치매가
'19.2.6 3:36 PM (39.113.xxx.112)확진이 없어서 보험사 치매보험은 받기가 그렇게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진단 났을때는 중증말기 상태라고 하던데요
6. ..
'19.2.6 3:36 PM (211.108.xxx.176)네.. 정말 감사드려요
저는 중앙대병원에서 검사했어요
댓글 안달아주셨으면 다른 병원에 가볼 생각도
안하고 만약 정말 치매라면 방치 시킬수도 있는거였네요
고맙습니다7. ..
'19.2.6 3:44 PM (211.108.xxx.176)네.. 저는 치매라고 판정나서 처방약 먹으면
진행을 늦출수 있다고해서 빨리 검사 받아봤거든요
전에 약국에서 일할때 약사님 나이가 70이였는데
처방으로만 먹을수 있는 치매약을 뇌영양제라고
하면서 미리 치매 올까봐 언니랑 (73세)먹는거 봐서
빨리 약 드시게 하고 싶었거든요8. 보통
'19.2.6 3:48 PM (112.153.xxx.100)의사마다 처방이 다르겠지만 알츠하이머성 치매약이 뇌영양제 일종이랑 또 우울증약 성분등 약 추가되기도 하는데..사람에 따라 효과가 많이 다르대요. 그런데..이걸 먹는다고 진행이 늦추서지는거 같지는 않고, 사람마다 치매의 진전이 속도로 다른듯 싶었어요.
어머님이 우울증이나 다른것 때문에 치매라고 여겨지는 행동을 하시는 빈도가 늘었을 수 있고, 그때 그때 건강상태에 따라 다른듯 했어요.9. 졸리
'19.2.6 4:14 PM (211.248.xxx.55)그냥 약없어요. 약들이란게 혈액순한제로 보시면되요. 우울증 알콜등에 의한거면 약쓰면좋아지나 알츠하이머 이런거에는 그냥 약이란게 혈액순한제정도입니다. 진단받았다 다비슷해요
10. 보건소에서
'19.2.6 4:28 PM (42.147.xxx.246)치매 예방약 무료로 주고 있어요.
보건소 것을 드셔도 될 것 같네요.11. 삼성
'19.2.6 4:37 PM (121.154.xxx.40)김연희 교수님 인가요
12. 이어서
'19.2.6 4:37 PM (121.137.xxx.152)제가 다른 병원에 가보시라고 한건
분명 치매인것 같은데 병원서는 아니라하고
치매걸린 사람에게 괴롭힘당해보니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보호자정신건강을 위해서요
이게 안겪어보면 안개속 상황이 너무 힘들거든요13. 나는나
'19.2.6 4:44 PM (39.118.xxx.220)진단 제대로 받으셔서 장기요양보험 혜택 받으세요.
14. ..
'19.2.6 4:58 PM (211.108.xxx.176)네 진단 꼭 다시 받아볼께요
감사합니다15. 에고
'19.2.6 5:14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댓글분도 삼성의료원에서 치매판정 받으셨고 증상이 비슷했다니 걱정되시겠어요
아직 정정하신 분들 많은 나이신데..
힘내세요16. 올해 89세
'19.2.6 6:15 PM (1.233.xxx.115)시어머니 경도 치매 판정 받았는데 보건소에서도 주나요? 시골이거든요 병원가서 약만 받아서
드리는데 한달치 약을 받아주면 약을 1주일정도 다 드시고 하더라구요 병원에서 의료보험적용
안된다고 해서 비보험으로 사서 드리게 되는데 서울 가까이에 요양병원에 모시고 싶은데
그렇게 하려면 요양등급을 받아야 한다고 하던데 등급은 보험공단에서 사람이 나와서 판정을 내리나요?17. 이런
'19.2.6 6:55 PM (218.39.xxx.76)애매한 병은 꼭 몇군데 가야하는듯해요
저희도 어디선 파킨슨 이랬다 다른곳에선
약물 중복 복용으로 일시적치매라했다
결국 일시적인게 맞았어요
그때부턴 병원순례 당연시되더군요
무슨병이던지요
의사마다 다다릅니다
약처방도요 내몸은 내가 잘관찰할수있지만
부모는 그게안되니18. 등급
'19.2.6 7:11 PM (203.171.xxx.72)받으려면 공단에서도 나와 확인하구요 의사의.진단서를 요구하기도 해요.
19. 제리맘
'19.2.6 8:13 PM (1.225.xxx.86)헉
친정엄마 중앙대 다니신지 4~5년 되는데
우리가 보기엔 치맨데
정상적 인지 저하라고
억지로 우겨서 치매약 처방받아 먹는데
본인 관리를 전혀 못하세요 음식도 못하시고
씻는거 안하시려고 하고20. ???
'19.2.6 11:1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시모 아산병원에서 치매초기진단 받고
약드시고 호전됐어요.
조기발견이 중요하고,
약 먹으면 진행 늦출 수 있어요.
다른데 가 보세요.21. 치매 치료비 지급
'19.2.7 1:30 A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참고 하세요.
http://easylaw.go.kr/CSP/CnpClsMain.laf?popMenu=ov&csmSeq=854&ccfNo=2&cciNo=1...22. 치매 예방
'19.2.7 1:35 A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23. 치매검사하기
'19.2.7 1:42 A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24. 치매요양비지급
'19.2.7 1:46 A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http://easylaw.go.kr/CSP/CnpClsMain.laf?popMenu=ov&csmSeq=854&ccfNo=2&cciNo=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