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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이 다 아픈 집터가 있을까요 ??

** 조회수 : 6,874
작성일 : 2019-02-06 12:39:53

  이런거 안믿는분은 패스해주세요

  1명이 아니라  식구들이 다 아프니 집터라는게 있나싶어요

  수술하고  건강이 계속 안좋아지는데 당장 이사는 못갈 형편이에요

  마른쑥도 태워보고  접시에 소금도 담아보고했어요

  여기는 다양한 경험이있는분들이 계시니  아픈 집터에서는 뭘해야 좋을지

  고견 부탁해요

  이사가기전  집터 알아볼려면  어디서 알아보고 비용은 얼마정도드나요 ?

  점집 아니여도 풍수전문가는 물어보는데 비용 궁금해요

 

IP : 220.116.xxx.22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생각
    '19.2.6 12:45 PM (116.45.xxx.45)

    드실만 하네요.
    집터에 대해 잘 몰라서 도움은 못 드리지만
    새해엔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 혹시
    '19.2.6 12:46 PM (1.226.xxx.227)

    물은 뭐 드세요?

    아파트라면 같은 라인 사람들은 다 터가 같을텐데.. 식구들이 다 아프다면 물과 음식을 점검해보세요.

    가습기나 공기청정기 이런 것도요.

  • 3. 유전자?
    '19.2.6 12:50 PM (219.250.xxx.4)

    먹는 음식이 같으니 가족이 질병이라면 음식
    그리고 비슷하게 나누는 유전자

  • 4. 귀신은
    '19.2.6 12:52 PM (59.8.xxx.21)

    믿는 사람에게 자꾸 붙는대요.
    그냥 그런 생각 자체를 떨쳐버리고
    늘 세심히 건강 챙기시고
    드시는거 신경 쓰시고 돌보셔요.

  • 5. 믿어요
    '19.2.6 1:02 PM (175.120.xxx.181) - 삭제된댓글

    우리집터가 그랬어요
    아버지는 돈이 많이 벌린 집이라 좋다 하시지만 돌아보니
    끔찍했던 집이었어요
    다세대 주택이라 여덟집이 살았거든요
    대장암 위암 2명, 이혼4명, 불화등 안좋은 일이 많았죠
    아버지만 세대가 많아 방세가 들어오니 좋아했구요
    우리도 언니 이혼하고 그집 이사했어요
    저는 그집 살때 어릴땐데도 꿈에 무덤을보곤 했어요

  • 6. .....
    '19.2.6 1:06 PM (221.157.xxx.127)

    수맥이 흐른다거나

  • 7. ...
    '19.2.6 1:10 PM (175.113.xxx.252)

    저도 윗님처럼 귀신은 믿는 사람한테 자꾸 붙는다는 이야기는 들어본적 있어요... 그런 생각 자체를 떨쳐버리고 ... 건강에 신경쓰시면서 사세요.. 그리고 주택이라면 몰라도... 아파트라면 그라인에 사는 사람들이 다 안좋은터에 살면 안좋아야 되잖아요... 근데 뭐 한라인에 사는 사람들 모두 제각각이니까...

  • 8. 제 경험
    '19.2.6 1:10 PM (42.147.xxx.246)

    몇 년 전에 이사를 하려고 여기 저기
    다녀봤어요.
    살던 집에서 멀리가기는 싫고 웬만한 집이면 계약을 하고 싶었는데요.

    부동산이 괜찮다고 데려간 집이 깔끔하고 괜찮아 보이는데 ...
    그 방안에 서 있어보니까 춥고 쓸쓸하고 햇볕도 안들어 오는 것 같고 냉냉하고
    제가 좀 난방비가 들 것 같다고 말을 하니까
    집세하고 난방비를 합해도 다른 집과 그리 차이가 안나다고 하면서
    제가 간 집 옆집 사람이 자살을 해서 집 주인 조카가 살고 있다고 말을 해 주네요.
    속으로 알아차렸지요.
    내가 간 그 집에서 자살을 했구나.
    찬기가 쓰윽 돌던데요.

    어느 집이고간에 먼저 그 집에서 따뜻한 기가 돌고 기분이 좋고 더 있고 싶고
    밝은 기운이 돌면 좋은 집이고 (좋은 친구하고 만나면 더 이야기 하고 싶은 그런 마음)

    냉냉하고 쓸쓸하고 물 한모금도 마시기 싫고 얼른 자리를 뜨고 싶으면 안 좋은 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9. ㅇㅇ
    '19.2.6 1:11 PM (223.131.xxx.208) - 삭제된댓글

    개인이 할 수 있는 건 수맥 막는 동판을 까는 거겠죠.
    방바닥에 동판 까는 건데 쇼핑몰 같은데 제품이
    있더라구요.
    터 나쁜 집 있어요.
    기 느끼는 사람은 현관 딱 들어가면 몸으로 느껴요.
    대개는 수맥이에요.

  • 10. ㅇㅇ
    '19.2.6 1:14 PM (223.131.xxx.208) - 삭제된댓글

    집에 최대한 햇빛이 들어오게 하세요.
    지저분한 짐 싹 정리해서 집을 어수선하지 않게 하세요.
    집이 너저분하고 빛이 안 들면 기운이 나쁠 수밖에 없어요

  • 11. ㅇㅇㅇ
    '19.2.6 1:20 PM (175.223.xxx.155) - 삭제된댓글

    예전에
    무당될 사람이 신을 안받으니까
    식구들이 전부 수술대에 올라가게 생겨서
    신을 받았다는 무속인 이야기가 아침방송에 나왔어요
    신받고 식구들이 정상 생활을 했다는데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초자연적인 현상도
    무시하지는 못할거 같아요

  • 12. .....
    '19.2.6 1:43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

    가족 중에 한 명이 아프면
    온 가족이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에 휩싸이고,
    아픈 그 사람 챙겨주느라
    꼭 챙겨줘야 할 순간에 다른 가족에게 소홀하게 돼요.
    반대로 가족 구성원들은 심적 물적 의지처가 약화되는 것이구요.
    그러다보니
    가족 한 명이 중병에 걸리거나
    중병이 아니더라도 장기적으로 아프면 줄줄이 따라 아프거나, 최소한 몸이 약해질 확률이 높아요.

    엄마 건강이 안 좋아봐요.
    건강과 직결되는 밥상이 바로 부실해지잖아요.
    집안 전체는 물론이고 이부자리나 빨래의 청결도도 떨어질 것이고,
    일시적으로나마 힘든 가족 위로해 줘야 할 시간에 본인이 위로 받고 싶고,

    아빠 건강이 안 좋아봐요.
    엄마의 노동력이 분산될 확률이 매우 높고...등등

    사는 게 아니라
    걱정, 근심, 고통을 견디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223님 말씀처럼
    집에 햇빛 들어오게 하고,
    너저분한 짐 정리하는 것도 작으나마 도움이 될 거에요.
    하다못해 책상하나 깔끔하게 정리해 놓아도
    그 앞에 앉으면 마음이 상쾌하고 밝아지잖아요.

  • 13. .....
    '19.2.6 1:45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

    가족 중에 한 명이 아프면
    온 가족이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에 휩싸이고,
    아픈 그 사람 챙겨주느라
    꼭 챙겨줘야 할 순간에 다른 가족에게 소홀하게 돼요.
    반대로 가족 구성원들은 심적 물적 의지처가 약화되는 것이구요.
    그러다보니
    가족 한 명이 중병에 걸리거나
    중병이 아니더라도 장기적으로 아프면 줄줄이 따라 아프거나, 최소한 몸이 약해질 확률이 높아요.

    엄마 건강이 안 좋아봐요.
    건강과 직결되는 밥상이 바로 부실해지잖아요.
    집안 전체는 물론이고 이부자리나 빨래의 청결도도 떨어질 것이고,
    일시적으로나마 힘든 가족 위로해 줘야 할 시간에 본인이 위로 받고 싶고,

    아빠 건강이 안 좋아봐요.
    엄마의 노동력이 분산될 확률이 매우 높고...등등

    사는 게 아니라
    걱정, 근심, 고통을 견디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223님 말씀처럼
    집에 햇빛 들어오게 하고,
    너저분한 짐 정리하는 것도 작으나마 도움이 될 거에요.
    하다못해 책상하나 깔끔하게 정리해 놓아도
    그 앞에 앉으면 마음이 상쾌하고 밝아지잖아요.

    기운 내서 정리정돈, 청소 좀 하고,
    맛있는 것, 먹고 싶은 것 배달시켜서 먹어 보시면 어떨지..

  • 14. ...
    '19.2.6 2:19 PM (108.41.xxx.160)

    집터 말하는 데 귀신이 왜 나와요?

  • 15. ...
    '19.2.6 2:20 PM (108.41.xxx.160)

    돈을 빌려서라도 이사하세요.

  • 16. ㅇㅇ
    '19.2.6 3:08 PM (211.189.xxx.228)

    귀신 믿는 사람에게 귀신 붙는다는 헛소리는 하지 마시고요. 사주에 귀문관살이 있거나 대운에서 들어오면 귀신의 영향을 받아요. 저 사주명리학 공부하는 사람이라 귀신얘기하면 무조건 미신으로 치부하는 분들 보면 우매하다는 생각만 들어요. 성경에도 귀신을 쫓는 예수의 모습이 나오고 카톨릭에서는 아예 구마사제까지 있잖아요.

  • 17. ㅜㅜ
    '19.2.6 3:39 PM (220.116.xxx.227) - 삭제된댓글

    ㅇㅇ님 사주공부 해본적없어서 만세력 검색해보니 귀문관살은 없어요
    귀문관살이 없는데 대운에서 어떤게 들어오면 귀신의 영향을 받는지 궁금하네요
    1명이 아픈게 아니라 식구 전체가 수술이나 아픈데 당장 이사를 못갈 상황이면
    뭘해주는게 좋을까요 ??

    집터 이상한거 경험 안해본 사람은 글 패스해주라고 했는데 물, 유전자등 이런 말하시는건
    좀 자제해주시면 좋겠어요

  • 18. 그게그거지뭐예요?
    '19.2.6 4:10 PM (223.33.xxx.111)

    집 터 관련 악 운 그런게
    다 미신이지 그럼 과학임?
    하여튼 동양쪽은 특히 더 심취해 있으니
    무당들이 더 득실거리죠!

  • 19. 09
    '19.2.6 4:17 PM (113.130.xxx.48)

    귀문관살 있는 사주면 귀신의 영향을 받는 게 어떤건지 좀 더 설명해주실 분 ?

  • 20. 에구
    '19.2.6 4:19 PM (220.116.xxx.227)

    윗님 본문 안읽었죠 ??
    이런 얘기 싫으면 패스하라고했는데 왜 싸움을 거세요
    안읽으면 되는데 왜 덧글다세요
    명절에 서로 좋은 얘기만하고싶어요

  • 21. 09
    '19.2.6 4:43 PM (113.130.xxx.48) - 삭제된댓글

    223.33.xxx.111

  • 22. 09
    '19.2.6 4:44 PM (113.130.xxx.48)

    223.33.xxx.111 ← 성격이상함 ㅠㅠ..

  • 23. ..
    '19.2.6 4:45 PM (223.38.xxx.22) - 삭제된댓글

    수맥에 영향받는 사람도 있다던데요
    친척네 안주인만 자꾸 아프고 쓰러져서 수맥보는 사람 불러 봤더니 수맥이 지나가고 식구 중 안주인만 수맥 영향받는 체질이라고 했대요
    님네는 식구들이 다 영향받는 체질일 수도 있겠네요
    수맥차단은 은박지 같은 걸로도 된다니 이사가기 어려우면 알아봐서 바닥에 깔아보세요
    식구들이 다 아프다니 걱정이 많겠어요

  • 24. 잠자리
    '19.2.6 5:19 PM (42.147.xxx.246)

    머리 두는 위치를 바꿔 보세요.

    교회를 다니시면 성경책 낭독하는 것을 켜놓고
    절에 다니시면 불경 독송을 하는 걸 틀어 놓으세요.

    수맥차단하는 것을 보니 거울을 뒤집어서 마루 밑에 깔던데요.
    아파트라면 동으로 된 거울을 앞면이 바닥을 보게 놓아 보세요.

  • 25. ㅇㅇ
    '19.2.6 6:49 PM (223.131.xxx.208)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주술적 행위 같은 걸 알고 싶으신 건가요?
    그건 안 돼요. 제대로 수행한 자가 해야지
    일반인이 했다간 탈 나기 십상이에요.
    정 답답하면 길거리 철학관 같은데 말고
    오래된 사찰 스님 찾아가 보세요.
    인연이 잘 맞으면 답을 명쾌하게 얻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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