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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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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랑한판

호구 조회수 : 2,434
작성일 : 2019-02-06 10:21:22
오빠하나 있는데 이런저런 일로 두번 다시 얼굴 오빠 올캐 안보고 싶다고 그리 얘기했거만 밥 먹는데 모르게 불러 억지 화해 시키려 하는 엄마 너무화가 나서 대판 했네요 명절날 이제 엄마도 보고 싶지 않네요 나이 드니 속이 더 좁아지는건지 보기 싫은 사람은 안보고 살고 싶네요
IP : 182.221.xxx.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심정
    '19.2.6 10:47 AM (115.143.xxx.124)

    저도 알아요 주위에서 모른척하고 둘이 화해시킬려고
    저는 시누들이 시엄마와 저랑 화해시킬려고 둘만 좁은공간에 같이있게 되었는데 미쳐돌아버리는줄 알았네요

  • 2. 토닥토닥
    '19.2.6 10:48 AM (1.224.xxx.169)

    에고~ 왜 부모님들은 절대 안바뀌시는지 모르겠어요.
    가만히 놔두면 어떤 식으로든 알아서들 해결할텐데요.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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