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요즘 남자들이 다들 집을 해오나요?
요새 집 값이 십억은 할텐데 그걸 다 남자가 해 오나요? 그런 남자들은 아주 소수일텐데 저희 부모님 세대만 해도 뭐 아파트 사주고 하는 건 진짜 부자들 이야기였던 것 같은데 각자 알아서 모아서 사고 그렇게 집 값이 오르고
그게 정말 젊은 아이들에게 큰 스트레스인지 궁금해요. 어차피 해줄 수 있는 집은 얼마 안될텐데 말이에요. 집 값이 이십년은 벌어야 살 수 있는 수준 아닌지ㅜㅜ
1. 현실은
'19.2.6 9:32 AM (219.251.xxx.72) - 삭제된댓글전세2억정도ㅡㅡ
2. ...
'19.2.6 9:32 AM (117.111.xxx.154)남자가 다하진 않지만 남자에게 바라죠 대놓고 집없는 사위 안본다는 장모들 있잖아요 남녀 결혼 평균비용 통계보면 답나와요
3. 그럴리가요
'19.2.6 9:32 AM (39.125.xxx.203)직장에 요즘 결혼한 부부들 보면
반반이거나 임대들어가거나 같이 대출받거나...
데이트 비용도 반반 내는 시대에 무슨..4. 현실은
'19.2.6 9:33 AM (211.177.xxx.54)1,2억도 해주기 어렵지 않나요
5. 그러게요
'19.2.6 9:33 AM (211.187.xxx.11)데이트 비용도 한쪽이 전적으로 부담하지 않던데 하물며 집을요...
6. 유리
'19.2.6 9:37 AM (175.223.xxx.204) - 삭제된댓글아뇨. 절대요. 데이트비도 7대3이면 남자들이 화내는데
반반은 하죠. 없는 집은 무조건 월세7. 현실은
'19.2.6 9:38 AM (222.96.xxx.21)집마다 달라도. . .
남자집에서 개뿔없어도
1억은 보태주려니 기대해요.8. 헛꿈
'19.2.6 9:39 AM (119.70.xxx.204)십억짜리 사주는집은 재벌이고
일반서민이 대부분일건데 바랄걸바라세요
그런남자만날주제되면 알아서만나든지요9. ...
'19.2.6 9:39 AM (65.189.xxx.173)여초 사이트보면 젊은 여자들은 3천 준비하고 해외여행 다니고 명품사더라구요. 아직 집은 남자가 라는 생각이 있죠...
10. 그러게 말입니다.
'19.2.6 9:41 AM (222.105.xxx.71)솔찍히 1억씩 해주기도 쉽지않죠. 5년쯤 남동생 결혼할때 부모님이 서울끝자락에 아파트 해 주셨는데 그게 끝물이라 생각합니다. 요즘같아선... ㅠㅠ 제 능력으로는 언감생심이니 제 아들은 결혼하고싶으면 나라밖으로 나가 살라고 해야할 판입니다.
그러니 다들 결혼 안하고 살고있지요.11. 유리지
'19.2.6 9:41 AM (175.223.xxx.204) - 삭제된댓글그게 아니고 월세 사는 거에요.
어차피 혼자 살 때도 1000에 60은 살잖아요.
둘이 합해 2000에 100이면 방2개 짜리 집은 구해요.
총각들도 차사고 여행다니고 돈 써요.12. ᆢ
'19.2.6 9:42 AM (175.117.xxx.158)현실은 남자가 아직은 옴팡뒤집어? 써요
여자랑비교불가요 여기나 반반이죠 ㅋ13. 유리
'19.2.6 9:42 AM (175.223.xxx.204) - 삭제된댓글그게 아니고 월세 사는 거에요.
어차피 혼자 살 때도 1000에 60은 살잖아요.
둘이 합해 2000에 100이면 방2개 짜리 집은 구해요.
전세대출도 있고요.
총각들도 차사고 여행다니고 돈 써요.
우리집 전세준 신혼부부도 전세대출이에요.14. 유리
'19.2.6 9:44 AM (175.223.xxx.204) - 삭제된댓글그게 아니고 월세 사는 거에요.
어차피 혼자 살 때도 1000에 60은 살잖아요.
둘이 합해 2000에 100이면 방2개 짜리 집은 구해요.
전세대출도 있고요.
총각들도 차사고 여행다니고 돈 써요.
우리집 전세준 신혼부부도 전세대출이에요.
맞벌이니까 한 400은 벌갰죠.15. 그러면
'19.2.6 9:45 AM (119.70.xxx.204)아들가진집은 혹시 정부에서 돈나오나요 두당 오억씩?
아님 전부돈이 어디서나요?혹시 부모 노후자금털어서해주는거면 그노후는 자식이 책임져야겠네요 그것도싫다하면 인간쓰레기잖아요 어우16. aa
'19.2.6 9:46 AM (114.205.xxx.104)남자들은 돈이 어디서 솟아나나요? 옛날처럼 남자만 대학가서 취직하고 여자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신부수업하는 것도 아니고?
17. 유리
'19.2.6 9:47 AM (175.223.xxx.204)주변에 3커플 결혼했는데
다 전세대출이던데요.18. 지금 시대
'19.2.6 9:48 AM (220.85.xxx.184)무슨...남자가 집을 준비하나요.
그런 거 바라면서 무슨 남녀평등에 셀프효도요?
당연히 주제에 맞게 반반씩 해야죠.19. 딸 아들엄마..
'19.2.6 9:53 AM (113.40.xxx.33)무조건 반반하게하려구요. 대신에 며느리 사위 똑같이 손님처럼 대할려구요. 바라는거없이 지내려면 비용은 무조건 반반이 좋을듯해요. 근데 현실은 결혼안하고싶다해요. 엄마사는것처럼 안산다고..^^;;
20. .....
'19.2.6 9:56 AM (221.157.xxx.127)딸엄마들도 돈 있으니 집한채정도는 딱 준비해두는 경우도 많아요 어차피 아들딸 똑 같이 유산분배하는 세상인데 결혼할때 미리주는게 더 생색나니
21. 아니 그러니까
'19.2.6 10:07 AM (222.96.xxx.21)남자도 여자한테 반반 요구하면 될건데
잡은 고기 놓칠까봐 그러는지 요구 안하나봐요.
그러니 옴팡 뒤집어쓰죠.
여자가 반반 안하겠다면 헤어져야되는데
절대 안헤어지고
남자 지가 ㅂㅇ 두쪽달린 죄인이라도 된양 왜 집값은 옴팡 뒤집어쓰나 몰라
반반 한다는 여자 없으면 혼자 살지
혼자 벌어 혼자 쓰고
혼자 늙어가고
참~~~ 좋겠네
죽을때까지 자유로우니22. ..
'19.2.6 10:16 AM (1.238.xxx.203) - 삭제된댓글젊은년들 꼴페미 아니면
성형이나 골드디거(돈밝히는애들)
나라꼴 참23. 에고
'19.2.6 10:22 AM (73.140.xxx.195) - 삭제된댓글아무리 찢어지게 가난한 집이라도 아들 결혼시킬때 미니멈 일억 이라고 일억도 안주는 시부모는 대역죄인 쯤 생각해요 여자들
제남동생 결혼시키면서 알았어요
분당사는데 이정도는 해줘야 당연한거 아니냐고
충청도 전라도 시골에서 농사짓는 집도 일억 이억은 다 준다나?24. 남자가
'19.2.6 10:23 AM (223.62.xxx.164)저도 아이들이 아들들인데 남자가 수가 더 많다면서요
이젠 돈 있는 남자면 결혼을 하게 되는것 아닐까요.25. 원글
'19.2.6 10:28 AM (172.58.xxx.169)주변에 보면 다들 비슷한 재산 가진 사람 끼리 결혼해서 몰랐는데 유독 인터넷에서는 남자가 집을 해와야 한다고 난리라서요 특히 집 해줄 능력도 안되는 집들이 뿔이난건지 참 불만이 많더라고요. 저는 뭐 둘이 알아서 하라고 냅둘 겁니다 물려줄 재산이 있더라도 두 채는 아니라서요
26. 원글
'19.2.6 10:29 AM (172.58.xxx.169)십억이 무슨 재벌이에요 1조 이상 있어야 재벌이죠^^; 10억짜리 집은 그냥 중상류층 이야기죠 뭐
27. 개뿔
'19.2.6 10:30 AM (39.7.xxx.73)남자가 다 집해오면 우리나라 다 집한채씩 가지고 있겠네요. 현실은 전세대출 받아서 결혼하지요.
28. 원글
'19.2.6 10:31 AM (172.58.xxx.169)해줄 능력 없는 사람이 태반인데 그걸로 피해의식으끼면서 욕하는 사람들은 대체 뭔 생각인지 ㅎㅎ 그냥 끼리끼리만나면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월세로 시작해도 둘이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29. 기대한다는
'19.2.6 10:34 AM (223.33.xxx.16)말은 제발 빼고 현실로 직접 집해오는 남자있으면 말해주세요
제가 봐도 주변에 집 다해오는 남자 많이 없거든요? 그러니 집해오는 남편얻는 여자를 부러워하죠.. 그래놓고 맨날 반반 어쩌고..30. ..
'19.2.6 10:35 AM (1.238.xxx.203) - 삭제된댓글월세로 시작해도 둘이 좋으면 된다.
요즘 그런여자 없음
그런 부모도 더 없음31. 원글이
'19.2.6 10:36 AM (172.58.xxx.169)제 주변에는 정말 비슷한 집안끼리 결혼하지 안 맞는 결혼 하는 경우를 못 봐서 인터넷에 글 올라오는 거 보면 되게 신기하거든요.. 없는 집안 남자가 판검사가 아닌 이상 딸 내주는 집도 멋 봤고(이런 경우 제 친구가 딸 생각해서 외제차, 강남에 집, 다 해줬어요) 보통은 다들 비슷 비슷하게 결혼해서 여자쫃에서도 2-3억 남자 쪽에서도 그정도 보태서 시작하던데 온라인에서는 남자들이 너무 거품 무는 소리하는거에요 사실 집 해줄 여력 되는 사람들은 그런거 가지고 왈가왈부안할텐데 ㅎㅎ 참 큰일이에요 집 값이 안 잡혀서
32. ..
'19.2.6 10:38 AM (1.238.xxx.203) - 삭제된댓글차라리 베트남이나 우즈벡 여자가 나음
33. 원글
'19.2.6 10:39 AM (172.58.xxx.169)여자 우위에 사고 싶으니까 돈으로 여자 살 생각하죠. 돈나무의 팔려오는 베트남 우즈벡 여인들이 정말 안타깝네요 얼마나 모자라면 사람은 돈으로 살려고 하나요 그냥 결혼 하지 마세요 꼭 그렇게 더럽게까지 결혼 하야돼요?
34. ㅎㅎㅎ
'19.2.6 10:40 AM (175.193.xxx.134)다들 기대치가 높아져서 그래요
본인들 수준에 맞게 하면 왜 결혼을 못하겠어요
평균적으로 결혼할때 10억짜리 사는사람이 몇명이나 되겠어요. 그런 재력있는집은 아들 딸 똑같이 해줘요.
요즘은 성차별,아들 딸 문제가 아니라 재력의 문제입니다.
돈있는집은 사위가 며느리가 조금 덜해온다고
계산하지 않더라구요
그냥 어설픈집들, 서민들,
둘이 합쳐 1억 2억 되는집들이
몇천을 덜 해왔네
내가 얼마를 더쓰네
1억 전세해주고 내가 아들 집해줬네 생색내고
1억도 없는 여자집에서 남자가 집 못해온다고
결혼못한다 그런거죠35. 원글
'19.2.6 10:43 AM (172.58.xxx.169)본인들이야 해주지도 못할 일인데 욕하는 게 이해가 안되네요... 아니 지들 사정에 해주지도 못할 십억짜리집을 뭘 여자는 해달라고 했다면서 욕들이 난리죠? 물론 저런 거 여자쪽에소 받는 집 사위들 사짜는 간간히 들었습니다
의사 판사 검사36. 음
'19.2.6 10:44 AM (1.248.xxx.113)남자가 집 해오면
영락없이 여자는 가사노동에
시댁에 충성해야지요.
반반하고 적당히 거리두고 사는 제가 낫다싶네요37. 원글
'19.2.6 10:46 AM (172.58.xxx.169)시댁 갑질은 뭘 해줘서 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아들 가진 유세가 대부분이에요 안 그러시다니 복 받으셨네요
38. ㅇㅇ
'19.2.6 10:47 AM (223.62.xxx.195)생각보다 대부분그래요 여기나 반반 그러죠 22222
주변에 김치녀들 너무 많더라고요
정말싫음. 반반하는게 정상이죠39. 원글이
'19.2.6 10:47 AM (172.58.xxx.169)그런 김치너랑 결혼은 왜 시키세요...? 정신 나갔어요?
40. ㅇㅇ
'19.2.6 10:48 AM (223.62.xxx.195)더 심한경우는 남자쪽에서 집해오고 여자는 빚내서 혼수 1~2천안쪽으로 하는경우 봤습니다 ㅋ
41. 원글이
'19.2.6 10:49 AM (172.58.xxx.169)김치녀 김치남 알아서들 거르시고 분수에 맞는 배우자 오르시길 바랍니다
42. 그러게말이에요
'19.2.6 10:50 AM (175.193.xxx.134)어짜피 집 못해주는 입장이라
배아파서 괜히 욕하기도 함 ㅋ
예전엔 아들유세만으로도 갑질가능했는데
이젠 좋은집하나 사줘야 하니
을매나 억울할꼬43. ㅋㅋㅋ
'19.2.6 10:50 AM (223.62.xxx.121)두세번째 현실 부정 댓글들은
창피한 건 아나 보네요.44. 원글이
'19.2.6 10:51 AM (172.58.xxx.169)정작 집 해줄 여유 되는 집들은 그런거에 아무 불만도 없는데 (남자고 여자고 해주면 되니까) 전세도 빠듯한 서민층이 불만 가지는게 참.. 그게 인터넷 여론인가 싶어요
45. ㅎㅎ
'19.2.6 10:57 AM (223.62.xxx.220)데이트비용도 반반 내는 세상에~
무슨....
부모들 능력많은 극소수나?46. ...
'19.2.6 11:16 AM (27.177.xxx.33) - 삭제된댓글10억짜리 집 한채를 마련못해서 고민이겠어요?
10억은커녕 몇억 전세라도 마련해야하니까
쥐뿔 몇천도 없는 여자들이 남자집에게 그 몇억을 바라니까 문제인거죠
주변은 몇억 전세라도 하다못해 1억이라도 준비해요
나중에 받는 유산은 따로고
지는 몇천 들고 결혼했으면서 더 들고 온것도 없는 여자들이 일년 두번 노동은 힘들다고 징징거리니 웃끼는거죠47. ....
'19.2.6 11:18 AM (27.177.xxx.33) - 삭제된댓글10억짜리 집 한채를 마련못해서 고민이겠어요?
10억은커녕 몇억 전세라도 마련해야하니까
쥐뿔 몇천도 없는 여유없는 여자들이 남자집에게 그 몇억을 바라니까 문제인거죠
주변은 남자가 몇억 전세라도 하다못해 1억이라도 준비해요
나중에 받는 유산은 따로고
지는 몇천 들고 결혼하는 더 들고 온것도 없는 여자들이 일년 두번 노동은 힘들다고 징징거리니 웃끼는거죠48. 원글이
'19.2.6 11:19 AM (24.102.xxx.13) - 삭제된댓글그런 여자 한테 장가 안 보내면 되는 거 아닌가요 아들들이 뭐 모자란게 있어서 그렇게까지 결혼을 시켜야 하나요
49. ....
'19.2.6 11:20 AM (27.177.xxx.33)10억짜리 집 한채를 마련못해서 고민이겠어요?
10억은커녕 몇억 전세라도 마련해야하니까
쥐뿔 몇천도 없는 여유없는 여자들이 남자집에게 그 몇억을 바라니까 문제인거죠
주변은 남자가 몇억 전세라도 하다못해 1억이라도 준비해요
나중에 받는 유산은 따로고
지는 몇천 들고 결혼하고 남자보다 더 들고 온것도 없는 여자들이 일년 두번 노동은 힘들다고 징징거리니 웃끼는거죠50. 웃기는게
'19.2.6 11:21 AM (175.223.xxx.181) - 삭제된댓글꼭 어리고 예쁜 여자 찾고 호구 자청 하면서 나중에 욕해요.
어리고 예쁜 여자가 데이트 비용 반반 하면서 굳이 나이든 남자를 만날리가?
여자도 남자가 연하고 잘 생기면 돈 더 쓰는데 그건 생각도 안하고요.51. 원글이
'19.2.6 11:21 AM (172.58.xxx.169)그렇게 결혼 하라고 누가 떠미나요 아들 가진게 죄도 아닌데 왜 그런 여자들한테 장가 보내야하나요..? 안 보내면 이런 일도 없을테고 참
52. 원글이
'19.2.6 11:23 AM (172.58.xxx.169)십억 해줄 능력 되는 집안은 끼리끼리 만나서 그냥 별 일 없던데 해주지도 못할 거면서 빚 낸 며느리 어쩌구 하는 경우가 정말 있나요? 그러면 이상한 여자 고른 자기나 자기 아들을 혼 나야지 참 이상해요 분수에 맞게 살면 다 해결될 일을
53. 전에
'19.2.6 11:29 AM (39.7.xxx.208) - 삭제된댓글며느리가 십억짜리 집해왔다니 위로댓글 넘쳐나던거 기억나네요.
무슨 남자가옴팡뒤집어써요. 쓰길
설령 그런다쳐도 어디 심히 모지리 같은 남자겠죠.54. ..
'19.2.6 11:30 AM (107.77.xxx.9) - 삭제된댓글성비 불균형이 모든 문제의 시작이에요.
80-90년대 태아 성감별로 여자애를 낙태시켜서 경상도 경우는 성비가 100:130인 시기도 있어요.
가뜩이나 결혼 연령에 여자가 귀한데 요새 또 처자들이 결혼을 기피하고요.
한국여자랑 결혼 하려면 집 한 채는 해 놔야 장가를
들이는 상황이죠. 여자 학벌 괜찮고 직업 괜찮으면 더 심해져요.
이러니 남자들은 된장이다 김치다 하며 거품을 무는데 어쩔 수 없죠.
돈이 능력인 자본주의 아닙니까. 당연히 돈 많은 남자 찾죠.
옛날같이 숟가락 두개로 결혼 하던 시대가 아니잖아요.
미래학자들이 남자 성비가 높으면 여성 혐오 성폭력 사회 불안 많아 진다고 예측했던 거 다 맞네요.
역설적으로 여자들 목소리가 커진 것도 여자가 귀해져서에요.55. ㅡㅡ
'19.2.6 11:30 AM (138.19.xxx.239) - 삭제된댓글80년대생이고 강남 중산층인데
주변에 대부분 아들이름으로 옛날에 집 해놓는집 많아요. 그땐 많이 안비쌌으니까..
딸은 몇억해주거나 딸이 전문직이면 혼수만 하거나...
딸이 좀 기울고 사위가 전문직이면 반반하거나 집 사가거나..
양가 다 비슷하게 여유있으면(최소20~30억 이상 자산) 아직까진 남자가 해오는 분위기..
저도 그렇게 했고 언니도 그렇게 했어요. 따로 요구한적 없는데 남자쪽에서 따로 산건 아니고 그냥 갖고 있는게 있었어요. 제 주변에 거의다 그렇게 결혼했어요.
어차피 사정이 안되면 우리집도 강남 전세자금 정도 반반 할수 있는데 남자 명의 집 있다는데 뭐 더 할게 없는거죠. 저쪽에서도 더 바라지도 않고요. 근데 이런 사정은 상위 5~10프로 정도 돼야 가능한거같아요. 나머지 90프로는 다르다는 얘기죠.56. 그러니
'19.2.6 11:31 AM (39.7.xxx.208) - 삭제된댓글억울하면 장가들지 말라고요.
누구위해서 결혼하는것처럼 왜들이랴57. ㅡㅡ
'19.2.6 11:36 AM (116.37.xxx.3) - 삭제된댓글최근(2년) 결혼한 주변친구들을 보면(여자 30초중반)
1. 남녀 각자 번돈으로 반반 서울근교 집 구입(맞벌이)
2. 여자부모님명의집에 들어와 삼(제 경우/결혼당시 맞벌이 현재는 남편외벌이)
3. 여자쪽에서 더 비용을 들여 서울에 전세(맞벌이)
4. 여자집에서 서울 오피스텔 전세(맞벌이)
이게 평균은 절대 아니고 아무래도 다른집은 남자쪽에서 조금 더 하긴 하는거 같은데 왜 제 주변은 다 이런지 모르겠네요. 1,2,4는 여자쪽집에서 반대를 했으나 결국 자식들이 부모를 설득해서 결혼했어요.58. ..
'19.2.6 12:55 PM (223.38.xxx.72) - 삭제된댓글요즘 성비는 1대1이구요. 혼족들위한 식단 취미거리도 많으니 남자들 비혼 급격히 늘었어요. 남성우월사회에 월급도 정년도 취직율도 남자가 더 높고..혼자자는것도 무서운 여자들 많던데..길게보면 누가 더 힘들지...
59. 몰랐네
'19.2.6 1:00 PM (119.70.xxx.204)아니 다 집받고결혼했으면서 지금 1년명절두번 일좀했다고 게시판이 이난린거예요?여자들욕처먹을만하네 집값이얼만데 아무리따져도 남는장사아닌가
60. ..
'19.2.6 1:09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현실은 남자가 옴팡 뒤집어 쓴다구요? 반반하는집 현실에선 못봤다구요?? 근데 지금 1년명절두번 일좀했다고 게시판이 이난린거예요?여자들욕처먹을만하네 집값이얼만데 아무리따져도 남는장사아닌가2222
61. ..
'19.2.6 1:11 PM (223.62.xxx.192) - 삭제된댓글집반반 얘기엔 현실에선 본적없다. 여자는 몇천만 준비하고 님자는 억대로 한닼ㅋㅋㅋ대면서 명절만 되면 억울하다 이난리구나..아..
62. 그럴리가...
'19.2.6 2:15 PM (61.83.xxx.150)현실적으로 자기 노후 준비 해놓은 노인이 40% 정도밖에 안 되요.
자식 결혼하는데 1억 내놓기도 어려운 쪽이 다수라구요.
문제는 그리 해주는거 없는 가난한 계층에서 시집살이를 시킬 수밖에 없다는거...
노후준비 안 됐으니 아들에게 기댈 수밖에 없고 며느리 잡지 못하면 독거노인 신세니까요.
사람이란게 잘 해준다고 대접받지 못한다는거 뼈저리게 느끼고 산 계층이기도 하구요.63. ....
'19.2.6 2:50 PM (182.230.xxx.52)솔직히 뻔뻔해요. 어제 남녀가 집 반반하고 제사 등 며느리노동을 거부하자는 글 올라오니까 욕댓글들이 줄줄;;; 남자의 부양은 받고싶고 돈은 덜 쓰고싶고 남자만큼 목소리 내고 권리도 주장하고 싶은거죠.
64. ㅇㅇㅇㅇ
'19.2.6 3:03 PM (223.38.xxx.29) - 삭제된댓글솔직히 뻔뻔해요. 어제 남녀가 집 반반하고 제사 등 며느리노동을 거부하자는 글 올라오니까 욕댓글들이 줄줄;;; 남자의 부양은 받고싶고 돈은 덜 쓰고싶고 남자만큼 목소리 내고 권리도 주장하고 싶은거죠.2222
65. ㅡㅡ
'19.2.6 3:27 PM (138.19.xxx.239) - 삭제된댓글아까 집 받은 얘기 쓴 사람인데요
집받고 결혼한 제 친구들 대부분 여기 올라오는 막장시댁 없어요. 대부분 대우받고 서로 고마워하고 잘 지내요...일상의 갑질은 있는데 몸종처럼 막말하고 부리는 집은 없어요 정말..
오히려 시부모나 자식들 해외여행가고 각자 자기 삶 즐기느라 바쁘지 무슨 상차리고 전부치고 그런 분위기 없음...
61.83님 말이 맞아요
노후준비 안된 사람들이 오히려 자식의존도가 정신적 금전적으로 높은게 맞아요. 그래서 며느리 쥐잡듯 잡는듯.
집 사줬으니 종부리듯해도 된다는 말은 말이 안되는게
집 안사준 집이 종부리는 경우가 더 많아요.
그럼 그 역도 성립이 되어야하는데
딸네 집 사줬다고 사위 종부리는 집은 없거든요.
그니까 집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우리사회 전반적으로 여성의 지위(특히 결혼한 여성의 가정 내 지위)가 낮아서 생기는 문제입니다.66. 남자
'19.2.6 3:31 PM (110.70.xxx.216)남자가 나이가 많아도 돈많고 능력있고
학벌 좋ㅇ니 어린여자들 줄을 서더만요
결혼비용은 무조건 반반씩이지
무슨 집을 집을 해줘요
울아들 집도해줘야하고 하니
펄쩍뛰데요
결혼은 같이하는건데 왜 내가 집해가야하냐고67. .....
'19.2.6 3:54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요즘 젊은 남자애들은 예전과 달라 손해볼짓안해요. 차라리 비혼선택할걸요? 차라리 예전 남자들이 책임감은 더 컸죠..
68. ..
'19.2.6 6:49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적령기 딸있는 친구들 결혼 상대자들 들어보니 아들을 많이 위해주는집들 미리 집마련들 해뒀다고들 하더라구요
물론 여유가 있어야 가능한거죠
그런집들 시부모가 시집 살이도 별로 없고 편하다고...
그런대로 살만하면서 여자쪽에 많이 바라는 시집이 사람들이 별로 안좋더라고...69. ????
'19.2.6 7:16 PM (223.38.xxx.136) - 삭제된댓글결혼은 남녀 둘이 하는데 왜 시집성향만 평가당하죠? 여유가 있는데 아들집해준집과 잇어도 집안해주는집은 별로라는둥..남자가 다 안해가구요..여유있어도 집안도와주는 여자집은 이기적 성향이구요. 가난하면서 남자보고 집해내란 여자집은 거지근성 쩔구요..
70. 00000
'19.2.6 7:27 PM (223.62.xxx.9) - 삭제된댓글그런대로 살만하면서 여자쪽에 많이 바라는 시집이 사람이 별로라구요??? 여자들은 다 남자쪽에 많이 바라는데? 여자는 괜찮고 남자는 별로고??..참..창피하네.
71. ....
'19.2.6 9:5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집받고 결혼한 제 친구들 대부분 여기 올라오는 막장시댁 없어요. 대부분 대우받고 서로 고마워하고 잘 지내요...일상의 갑질은 있는데 몸종처럼 막말하고 부리는 집은 없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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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바람을 써놨네
이말 왜 빨리 안나오나 했다
부끄럽지도 않나
시댁 사람들 마음을 다 알아요?
내색 안하지만 속으로 무시하고 거지 취급하는지?
있는 사람들은 계산도 할줄 모르는줄 아나보네요
결정적인 순간에 마음 드러내는건 보통 인간과 같아요72. .....
'19.2.6 9:5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집받고 결혼한 제 친구들 대부분 여기 올라오는 막장시댁 없어요. 대부분 대우받고 서로 고마워하고 잘 지내요...일상의 갑질은 있는데 몸종처럼 막말하고 부리는 집은 없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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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바람을 써놨네
이말 왜 빨리 안나오나 했다
부끄럽지도 않나
시댁 사람들 마음을 다 알아요?
내색 안하지만 속으로 무시하고 거지 취급하는지?
있는 사람들은 계산도 할줄 모르는줄 아나보네
그만큼 잘 살게 이뤄낸 사람들인데 계산은 더 빨리 잘해요
맨몸으로 해온거 없는것도 다 압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마음 드러내는건 보통 인간과 같아요73. ....
'19.2.6 10:02 PM (1.237.xxx.189)집받고 결혼한 제 친구들 대부분 여기 올라오는 막장시댁 없어요. 대부분 대우받고 서로 고마워하고 잘 지내요...일상의 갑질은 있는데 몸종처럼 막말하고 부리는 집은 없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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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바램을 써놨네
이말 왜 빨리 안나오나 했다
부끄럽지도 않나
시댁 사람들 마음을 다 알아요?
내색 안하지만 속으로 무시하고 거지 취급하는지?
있는 사람들은 계산도 할줄 모르는줄 아나보네
그만큼 잘 살게 이뤄낸 사람들인데 계산은 더 빨리 잘해요
맨몸으로 해온거 없는것도 다 알고도 암말 안하는겁니다
결정적인 순간 나타나는 마음은 보통 인간과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