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왜그리 버겁죠.
떡국은 그냥 김치랑 전 정도 같이 놓고
먹는건 괜찮은데
떡국먹으며 갈비찜 나물 잡채 막 이렇게
같이 먹음 너무 짜고 부담스러워져요.
갈비찜은 간없는 밥에나 어울리지..
떡국에는 영.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떡국이랑 다른 명절반찬 같이 먹는거요
설날 조회수 : 2,937
작성일 : 2019-02-06 00:44:49
IP : 121.190.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뚱뚱맘
'19.2.6 12:47 AM (219.251.xxx.10)맛은 기똥차고 행복해요 ^^
몸무게 3키로는 덤 ㅜ2. ...
'19.2.6 12:50 AM (39.115.xxx.147)나이들어 소화력이 딸리는거지 맛만 좋던데요.
3. ㅇㅇ
'19.2.6 12:55 AM (121.168.xxx.137)두 배로 행복해요 ㅎㅎ
그래서 살이 안 빠지나봐요 ㅠㅜ4. ...
'19.2.6 12:57 AM (211.202.xxx.195)아까 저녁에 먹은
짜지 않게 푹 익은 야들야들한
시어머니표 갈비찜은
떡국이랑 최고의 조합이더라구요5. 봄ㅁㅁ
'19.2.6 12:58 AM (218.39.xxx.159)저는 떡국 자체가 소화도 잘안되고 맛이 없어요 ㅠ
거기에 식은 전 데워 먹는거 너무 싫어요
저는 바로 하먹고 치우자 주의 인데 ... 친적집에서 전을 써주셔서 ... 어째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떡국 보다 식은 전이 더 부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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