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보다 잘남을 증명하기 위해 매의 눈으로 자기 기준의 단점을 찾아서 제 3자에게 말한다거나, 상대방 앞에서 대놓고 약점 잡아 자존감 깎는 말을 한다거나.
이런 말 하는 사람과는 그 동안 얼마나 알고 지냈든지 끊어야한다고 봅니다.
생각보다 가스라이팅이 습관인 타입 멀지 않은 곳에 많더라구요.
친구라도 습관적으로 남 흠집내는 사람 많은듯
음 조회수 : 2,954
작성일 : 2019-02-05 23:09:07
IP : 110.70.xxx.2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당한 애들이
'19.2.5 11:11 PM (223.62.xxx.180)그대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 짓을 하더라고요.
그게 비정상이란걸 몰라요.
기본적으로 머리들이 나쁘니 그 짓을 하죠.
잘나면 그 짓을 왜 해요.2. 다
'19.2.5 11:54 PM (139.192.xxx.65)본인에게 돌아오겠지
남 흉내내며 즐거워하는 천박한 캐릭터가 있죠
말발 쎄고 말하기 좋아하고 마치 모든걸 다 아는 모양
이 사람저사람 흉내내는 트집잡고 흉보죠
타고나는 천상인듯3. 여기서 궁금.
'19.2.6 3:05 AM (49.50.xxx.196) - 삭제된댓글예를 들면 제가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미리 근처에 도착했는데 정작 약속 장소를 여러가지 이유로 못 찾아서 늦을까봐 엄청 당황하고 고생해서 찾아갔었다라고 수다를 떨었을 때 제 친구는 대뜸 ㅡ당황하면 실수하는 타입이구나ㅡ라고 얘기해서 좀 의외였거든요.
저같으면 에고. 고생했겠네. 그나마 시간 맞게가서 다행이네 이렇게 대답할 것 같은데 저렇게 말하는 것도 흠짓내기에 들어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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