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십대 딩크분들께 여쭙는 건데요
시부모님 제사상 차리다가 생각해보니
나는 얻어먹지도 못할 제사 무슨 생각으로 지내야 할까요
시누이들 때문에 지내긴 해야 할텐데 억울한 생각이 드느뇨 문득
딩크분들은 제사를 지내실 건가요?
... 조회수 : 2,924
작성일 : 2019-02-05 22:19:50
IP : 121.148.xxx.1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5 10:22 PM (112.168.xxx.97)남편이 하고 싶다고 할 때까지는 도와주려고요.
2. ㆍㆍ
'19.2.5 10:36 PM (175.223.xxx.20)딩크 45세입니다만 드리고 앞으로도 드릴겁니다. 왜 그런걸 계산하며.. 그럴꺼면 그냥 결혼하지마시지
3. ...
'19.2.5 11:23 PM (121.148.xxx.144)여러모로 항상 손해만 보니까요
오늘도 양가 조카들에게 세뱃돈만 수십만원..
단 한번도 돌려받지도 못한 걸 말이죠4. ..
'19.2.5 11:29 PM (211.205.xxx.62)세뱃돈은 간소하게 줄이세요.
수십만원이라니 과하네요.
딩크도 노후대책 세워야죠.
애없다고 니네 여유있지않느냐는 인식에 적극방어해야 합니다.5. 세뱃돈 진짜
'19.2.6 12:45 AM (59.30.xxx.16) - 삭제된댓글38만원썼어요.
친정조카 10
시대쪽 조카들만 28
그외 입학하는 조카 따로 챙기고.
진짜 허리가 휘네요6. ??
'19.2.14 8:13 PM (14.7.xxx.120)가정 경제가 많이 힘들어서 그로인한 딩크라면 돈 한푼 나가는게 보이겠지만...
그렇다고 제가 뭐 잘 산다는건 아니지만...계산하고 싶지 않아요.
저는 제가 좋아서 제사 모시고
조카들도 예뻐서 챙겨요.
그렇게 돈 많이 안들어요.
일년에 한 두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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