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답장 느린거 너무 짜증나요.
카톡답만 기다리는 한심한 사람아니예요.
나름 내 시간 가치있게 쓰고 카톡만 하거나 그런거 아닌데
답장올때까지 기다려야하는 그 시간이 정말 진이 빠지는
느낌....저만그런건가요?
누구도 바로 답장해주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점점 그런사람들에게는 연락하기도 싫게되요.
또 기다리면서 감정소모 해야할 생각에.......
정말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짜증나요.
그리고 그렇게 기다리는 시간이 길면 거의 거절답이거나
단답.... 휴 저만 그런건가요?
1. ...외로워서
'19.2.5 7:33 PM (220.79.xxx.216)참다참다 아는지인에게 치맥이나 한잔 하자고 카톡보냈는데 답이 없어요. 매번 이렇게 늦게 답하니까 너무 짜증나요
2. 흠
'19.2.5 7:34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그게 거절이죠 뭐
다들 카톡 안하네 어쩌네 해도 자기들 볼일 있으면 득달같이 확인하더라구요
님도 그냥 일정 시간내에 답변 없으면 다음 일정으로 넘어가세요3. ???
'19.2.5 7:35 PM (211.212.xxx.148)그런 카톡 보내면 저라도 빨리 답장 못하겠는데요...
딱 정해진 모임 아니구..
님 외롭다고 만나자하면 가능하다고 할사람이 몇이나될지...4. ㅇㅇ
'19.2.5 7:35 PM (223.62.xxx.5)답을 안하는 것도 답이에요.
5. 한낮의 별빛
'19.2.5 7:35 PM (211.36.xxx.243)전화를 하면 되지 않을까요?
카톡을 늘 보고 있는 것도 아니고
답해야지 하다가 깜빡하는 경우도 있거든요.6. 자기들이
'19.2.5 7:36 PM (211.195.xxx.35)이득을 얻을 일이면 빛의 속도로 답을 하죠.
7. 흠
'19.2.5 7:36 PM (182.228.xxx.195)그냥 전화로 하시면 안되나요?
그냥 안부 묻는것도 아니고
당장 오늘 만나자 말 꺼내시는거면 톡 보다는 전화가 낫죠..
요즘 카톡 게다가 좀 이상해요 저는 광고성 카톡 알림 차단 몇개 했는데 남편 카톡이 알림이 안떠요 다른 사람거는 알림 잘 뜨는데 ..8. 그게
'19.2.5 7:38 PM (220.79.xxx.216)또 전화할만큼 편하지도 않고 그냥 보통 사람들 핸드폰 신경 많이 쓰면서도 이렇게 답 느린게 정말 진빠지고 정떨어지는게 저만 그런건가봐요.
9. 음
'19.2.5 7:39 PM (218.150.xxx.122) - 삭제된댓글전화를 하시죠 바로 답을 얻어야하는경우엔
카톡은 어차피 그런거 다 감안하고 보내는거 아닌가요
저는 카톡경우 바로 답 안와도 그러려니하거든요
운전할때 일할때
폰 놓고 이야기할때
아예 폰에 신경을 안쓰고있을때도 많아서요10. 치대니까
'19.2.5 7:39 PM (223.62.xxx.18) - 삭제된댓글답이 없죠, 답 없으면 싫다는 뜻이예요.
그게 싫으면 전화로 정면돌파하든지요.
카톡 가지고 아직도 이렇게 징징대면 어떡하나요.11. 그런내용이면
'19.2.5 7:40 PM (61.253.xxx.118) - 삭제된댓글그냥 카톡보내지 말아보세요. 뭐하러 기다리고 있나요? 기다릴 얘기면 아예 꺼내지마세요. 카톡항상 손에 쥐고 사는것도 아닌데, 답 빨리 안한다고 뭐라하는 사람 사회생활 안하나 이런 생각들어요. 카톡이 삶에서 우선순위가 아니잖아요. 할일하고 남는 시간에 전화한번 보는건데, 그걸 매시간 손에 쥐고 사는 사람들은 업무상 특성이 있지 않고서야 불가능하지 않나요
12. 카톡은
'19.2.5 7:42 PM (125.130.xxx.61)바로바로 대답하는게 보장된 교신방법이 아닙니다.
나에게 바로바로 응답해주지 않는다면
그만큼 뒤로 물러나세요13. 무슨말인지 알아요
'19.2.5 7:45 PM (39.7.xxx.189)그게 뭐 하나 물어봤을때 늦게오는거면 이해하는데.
서로 계속 말이 오가는 상황에서 자꾸 늦게 올때 정말 짜증나요. 급히 못보내는 상황이면 업무중이라든가 가족이랑 있다든가 언질이라도 하든가 그냥 자기맘대로 보내는 개념없는 사람들 있어요.
한번이라도 그런거 당하면 전 그다음부터는 먼저 연락 안해요.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 무개념들이 있는데 자기 가족들한테도 그러더군요.14. 전화할만큼
'19.2.5 7:47 PM (210.178.xxx.131)친한 사이가 아니니까 묵묵부답인 거죠. 외로워서 그러신 거라면 정기적 모임 같은데 나가시거나 종교활동을 하는게 더 생산적인 거 같아요. 상처받지 마세요. 다 사는 거 비슷합니다
15. ...
'19.2.5 7:50 PM (175.119.xxx.68)문자하면 더 빠르거나 전화하면 안되나요
전화하면 될걸 왜 그렇게 답답해 하는지
문자 두고 왜 다들 카톡하는지16. ..
'19.2.5 7:52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쓸데없는 잦은 연락에 답 안하는데. 내 용건 분명하면 바로 답하죠
17. 공감
'19.2.5 7:55 PM (112.161.xxx.58)그런것들 특징이 자기가 필요한건 빨리 대답하고. 남이 그런 상황이라 물어볼때는 늦게 대답함.
덜친한거 아니고 친한 사이인데도 그런사람들 있어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결국 그런사람들 옆에 친구는 아무도 안남더라구요.18. 번개라면
'19.2.5 7:59 PM (125.130.xxx.61)답이 바로 안온다면
1. 카톡 볼 여유없이 바쁘거나
2. 번개에 응하고 싶지 않거나
둘 중 하나고, 둘 다 번개는 파토나는 거니 1시간 안에 안오면 그냥 끝이죠.
그리고, 이런 연휴에 번개라니...19. ...
'19.2.5 8:01 PM (180.71.xxx.169)생각 없으면 그냥 바쁘다 하면 되지 좀 그렇긴하네요.
20. ...
'19.2.5 8:04 PM (118.176.xxx.140)카톡은 급하지 않을때 쓰지
급한 연락은 문자나 전화로 보내요21. 대놓고 거절하기
'19.2.5 8:06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미안하니까 대답안하는거에요.
22. ???
'19.2.5 8:07 PM (112.161.xxx.58)돌려서 거절하면 되죠. 대답 기다리게 만드는게 더 미안한일 아닌가요. 그냥 그런 사람들은 거르세요. 그게 답입니다.
23. 웃긴게
'19.2.5 8:08 PM (220.79.xxx.216)진짜 핸폰 자주 보는사람들이라는거예요.
뭐 더 중요한 일이나 사람을 만나고있겠거니 싶지만
중간에 보았다한들 답장 안하고 다 상황 끝나고 자기 여유로울때 답장을 하는거죠. 그만큼 난 중요한 사람이 아닌거라는거 알겠는데 짜증이나서 다음번에 또 연락하는게 스트레스네요.24. 하지말고
'19.2.5 8:16 PM (223.39.xxx.119)카톡도하지말고...
사람들성향 뻔히알면서 왜그러시는지?25. ..
'19.2.5 8:17 PM (223.38.xxx.165)원글님 마음 너무 공감해요. 저도 비슷한 지인이 있어요.
여러번 맘 상하고나서는 이제는 제가 연락을 거의 안 해요.26. 총무
'19.2.5 8:18 PM (106.102.xxx.7)모임 총무를 2개 하는데
꼭 그런 사람은 늘 그래요
저만 바쁜가27. 음
'19.2.5 8:18 PM (39.7.xxx.45)그만큼 난 중요한 사람이 아닌거라는거 알겠는데 짜증이나서 다음번에 또 연락하는게 스트레스네요.
그럼 연락 안하심 되지않나요;;28. ㅎㅎ
'19.2.5 8:20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다음에 님도 그 여자 카톡오면 그냥 읽씹하세요
전 똑같이 해줍니다
여긴 뭐 맨날 카톡만 보냐 너가 한심하다 하는데
상대가 하루종일 핸폰 카톡 붙들고 있는거 다 아니 기분 나쁜거거든요 그냥 나 바빠 오늘은 좀 그래 답변하면 큰일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29. 카톡
'19.2.5 8:20 PM (188.214.xxx.90)카톡이나 문자가 좋은게 그래서가 아닌가요?
난 다음날 답 와도 아무 상관 없는데. 급한것이면 다시 물어보거나 전화하구요.
그걸로 신경쓰는거 자체가 참 이상해요.30. 메로
'19.2.5 8:21 PM (110.12.xxx.140)즉답 받을일은 전화로,
전화해서 안 받을시 문자로 이러저러해서 언제까지 답주면 좋겠다 고 남겨놓고,
늦게 받아도 무관하거나 그냥 안부인사면 카톡으로.
상대방에게 답톡이 늦게 온다고 닥달하거나 화내지마세요
그쪽에선 자기 편할때 자기 필요할때 불쑥 톡해놓고 늦다고 난리친다고 할수 있어요
폰 잡고 사는 사람도 있지만 일하거나 사람만나거나 씻거나 먹거나 자거나 등 아님 외출시 와이파이 안되면 이용 안하는 사람들도 꽤 있고요
물론 대개는 자기한턴 꽂히는 용건이나 사람이면 웬만하면 너무 늦지는 않죠31. ㅁㅁ
'19.2.5 8:23 PM (61.74.xxx.48) - 삭제된댓글한 번 그러면 짤라야지요 맘속에서
카톡 안보는게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
있습니까? 거절하기 미안해서란 말은 참
사람 조롱하는 처사일듯하네요32. 무응답도
'19.2.5 8:27 PM (223.62.xxx.165) - 삭제된댓글대답이라는 분들은
어찌 그리 자김중심적인지.33. ㅋㅋ
'19.2.5 8:27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평소에 카톡 확인 바로 안되거나 연락 안하는 사람이면 원글도 당연히 신경안쓰죠 아마 만나자고 카톡도 안보냈을걸요?
그런 사람이 아닌데 본인카톡 읽고 답변없으니 나 무시하는구나 생각되니 기분 나쁜겁니다34. 무응답도
'19.2.5 8:27 PM (223.62.xxx.165)대답이라는 분들은
어찌 그리 자기중심적인지.
평소에도 그리 의사소통하세요?35. ....
'19.2.5 8:29 PM (125.178.xxx.206)저도 한 눈치 없는 사람인데
원글님이 보낸 카톡에 무응답은 거절의 다른 ㅇ의미ㅣ 아닌가요? 시간이 더 지난 후에 아까 확인 못해서 미안 이러는거고요.
근데 저라면 저런 용건 전화해요.
문자로 묻는 경우는 정확한 답을 원할때 보내요36. 흠
'19.2.5 8:34 PM (110.70.xxx.71) - 삭제된댓글눈치가 없으신가요?. 상대방이 카톡 답장 늦게 보내고 단답인건 원글님과 대화하고 싶지도 않고 만나고 싶지도 않다는 뜻이에요. 전화할 만큼 친한 사이도 아닌데 외로워서 치맥하자고 카톡하면 그거 받는 사람은 더 짜증나요. 하루종일 폰 놓지 않는 사람들이 카톡 답장을 안한다는건 원글님 연락을 원치 않는건데 왜 자꾸 먼저 연락하고 혼자 짜증을 내나요;;;;;;
37. ㅁㅁ
'19.2.5 8:37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절친도 아닌 할일없는 인물이 일방적으로 보낸 톡에
대답안한다고 뭔 자기 중심적?
보낸이 맘대로 이듯 대답도 맘대로인거지38. ㄷ
'19.2.5 8:42 PM (223.38.xxx.209)일부러 답 늦게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ㅎ
39. 에휴
'19.2.5 8:43 PM (119.193.xxx.45)정 떼라고 일부러
답장 안하는건데 그렇게
눈치가 없어서야...
즉각 대답 안하는 사람들
다 차단해보세요.
몇명이나 남을런지....
엄청 피곤한 스타일이라 남아나는
사람 아무도 없을듯요40. ,,,,,,,,
'19.2.5 8:59 PM (58.124.xxx.80)일부러 늦게 답하는거에요.
41. ....
'19.2.5 9:07 PM (125.128.xxx.123)그렇게 급하면 통화를 하세요. 카톡은 그냥 연락수단이고 답하고 싶을 때 답하는 건데 그걸 눈빠지게 기다리는거 상대도 짜증나서 더 싫어질 듯 하네요.
42. ....
'19.2.5 9:20 PM (58.148.xxx.122)전화할만큼 친한 사람도 아닌데
외롭다고 치맥하자는 카톡이요????
차라리 안 보내는게 나았어요....43. 이해가 안가
'19.2.5 9:27 PM (221.155.xxx.228)그런사람한테는 전화를하세요
상대의 성향을 잘 안다면
전화가 빠르지
왜 에너지를 소모하는지 도통이해가 안가네요44. Lte안써
'19.2.5 9:37 PM (221.155.xxx.228)Lte안써요
집이나 직장에서만 카톡되요
그래서 한꺼번에 몰아서 보때도 많아요
급하면 전화오고 저역시 꼭 필요하면
전화나 문자를보냅니다
왜 카톡을 꼭봐야하나요?
왜 욕을 먹지
당췌이해가 안가요
그리고 답장도 신경쓰는거에요
님과 그사람과의 거리가 딱 그정도라고
인정할일이에요45. 음.
'19.2.5 9:49 PM (112.150.xxx.194)바빠서일때도 있고.
이렇게 갑자기 만나자고 할때. 대답하기 진짜 불편한 경우도 있어요. 거절이 어려운 사람도 있구요.46. 틴틴
'19.2.5 9:49 PM (220.85.xxx.159)답을 늦게 준 지인이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어요 저도 톡에 늦게 답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저의 경우는 톡하는 사람을 멀리하려는 의도보다는 평소에 아이들 학원 라이드 때문에 운전을 많이 해요 밤잠을 못자서 낮에는 잠깐 조는 경우도 있구요 폴더폰 쓰는 아이들이 내 폰을 가져가 쓰는 경우도 있구요 가끔 톡에 늦게 답하면 내가 그 정도이니까 그렇게 대하는거다 거리두라고 조언하시는 사람보면 저는 무서워요 연락이 빨리 오길 원하시면 전화라도 한 통 해보시면 어떨까요? 저 같은 경우도 있다고 말씀드려 봅니다
47. 나옹
'19.2.5 10:13 PM (223.38.xxx.111)답답하면 그냥 전화를 하세요. 전화 할 정도의 친한 사이도 아니라면 답이 없다고 답답해할 이유도 없는 거구요.
원래 카톡이라는게 바로바로 답을 기대하고 하는게 아닌데요. 제가 보기엔 원글이 사회생활 안 해보신 분 같아요.48. 저쪽에서는
'19.2.5 10:39 PM (94.5.xxx.54)이런 날 심심하다고 치맥하자는 지인의 카톡 짜증나요. 이러고 있을 것 같네요.
49. T
'19.2.5 10:48 PM (175.223.xxx.221) - 삭제된댓글숨막혀요. ㅠㅠ
대답 없으면 완곡한 거절 입니다. ㅠㅠ50. ***
'19.2.5 10:52 PM (117.111.xxx.243)그래서 모임도 폭파하고
사람도 좀 정리했어요.
폰을 손에서 안놓고 사는거 아는데도
남의시간 중한줄 몰라요.
자기 필요할땐 빛의속도로 저요!
하면서.
모임깨고 십년묵은 체증이 내려간 느낌.51. 아...
'19.2.5 11:29 PM (125.177.xxx.147)이렇게들 생각하시는구나....댓글 당황스러워요
밥차리거나 샤워하거나 바로 답변 못할 상황들이 있어요.
저는 핸드폰 끼고 일 못해요.무겁기도하고 떨어뜨리기 일쑤잖아요
급하면 전화로 해야죠.
숨막혀라...52. livebook
'19.2.6 12:04 AM (110.70.xxx.252)댓글만 봐도 사람들 생각이 다들 다르죠.
상황이나 사람 성향에 대한 가정 자체도 다르구요.
그러니까 사람마다 처한 상황도 다르고 생각하는 방식도 다른 겁니다.
다른 사람인거예요. 다르니까 이해가 잘 안되는거구요.
받아들이세요. 그런가보다 하세요.
그게 자기 자신을 지키는 방법입니다.53. ㅇㅇ
'19.2.6 12:16 AM (121.142.xxx.233) - 삭제된댓글곧바로 답변 들어야할 정도로 마음이 급하면 전화를 거셔야죠.
카톡 보내놓고 즉답 안한다고 닦달하는 부류들, 진짜 사람 질리게 해요. 본인들한테 즉답 대기모드로 살라 강요하는 건지, 뭔지.54. ㅇㅇ
'19.2.6 4:44 AM (116.42.xxx.32)급하면 전화하세요
덜 급하면 문자
낼 받아도 상관 없으면 카톡55. ㅇㅇ
'19.2.6 4:45 AM (116.42.xxx.32)전화할만큼 친하지도 않은데
번개에 응할까요
명절즈음에요.헉
그리고 전화기 자주 봐도 보는 것만 보는 사람
카톡.저 구석에 두는 사람도 많아요56. 카톡
'19.2.6 5:25 AM (85.146.xxx.207)답장 기다리기 싫으면 전화를 하세요. 너무 외로워서 카톡한건 본인 사정인데 왜 님 기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는지 원.
57. .......
'19.2.6 8:57 AM (59.6.xxx.151)그래도 거절은 전해야지요
그것과 별개로 저도 카톡은 급하지 않은 일만 씁니다
모두 핸폰을 열심히 보는 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전화할 정도로 친하지 않아서 카톡은 좀 이상
보통은 반대죠58. 아
'19.2.6 9:24 AM (211.36.xxx.93)카톡만 하는게 아닌 사람은 카톡에 매여살지 않아요
20대 일수록 페북 메세지 같은거 카톡보다 더 많이 이용하고요
저는 카톡은 하루에 한번정도로 몰아서 보는 편이고
다섯개쯤 나눠서 써서 정신 없어서 그러니 중요한건 문자로
이용 하는 편이고요
모두가 다 한마음이 아닌데 여긴 왜케 카톡에 매여들 사는지 ㅗ르겠어요59. 원글 200%공감
'19.2.6 12:16 PM (121.175.xxx.200) - 삭제된댓글저도 카톡 안좋아하고 제가 선톡 잘 안합니다. 제가 빡친 경우는 상대가 먼저 말걸어서 뭐 물어보고
제가 답하면서 물었을때, 그럴때는 안읽는다는겁니다.
이게 직장상사면 그렇겠어요? 카톡보면 매너가 보여요. 집안일때문에 바쁠수 있고 칼답하라는거 아닙니다.
상대방들이 폰 못놓고 사는 사람들이라는걸 알아서 그래요. 그리고 갑자기 답 못할거 같으면 이따할께~
이정도만 되도 화 안나요. 저도 원글 같은 직장동료가 한명 있었는데 맘속으로 세번세고 바로 버렸습니다.
그냥 저도 읽씹했어요. 해줘야 알아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