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두번 정도 들리는 철학원이 있는데
제가 요즘 우울감이 많아서
좋아하는 일을 취미삼아 해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릴때나 대학생때 글쓰는걸 좋아해서
상도 타고 레포트도 칭찬받은적도 많고해서
글쓰기를 좋아한다고 했더니
“타자는 칠줄 알지?”
진지하게 물으시더라구요 ㅎㅎ
순간 제 귀를 의심했어요 저 02학번이고
레포트 쓸때 데스크탑이나 랩탑으로 썼는데 ㅎㅎ
제 나이가 헷갈리신건지
절 중졸로 보신건지 ?;;
철학원 다녀왔는데 조금 황당해요 ㅎ
aaa 조회수 : 4,393
작성일 : 2019-02-05 16:47:15
IP : 223.62.xxx.1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곳에간
'19.2.5 4:48 PM (125.176.xxx.243)님이 잘못입니다
2. ..
'19.2.5 4:49 PM (211.185.xxx.119)근데 철학원에서 우울감 상담도 해줘요?
3. 그건
'19.2.5 4:50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서당에서 배우지 못했다고 이야기하셔야지요.
제 친구보고는 전국노래자랑 나가라고 ㅋ4. 그건
'19.2.5 4:51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서당에서 배우지 못했다고 이야기하셔야지요.
입만 큰 음치인 제 친구보고는 노래 잘하는 관상이라고 전국노래자랑 나가라고 ㅋ5. ㅎㅎㅎ
'19.2.5 4:52 PM (218.144.xxx.124)점쟹이 수준이 거기까지인 거죠.
타자라니 타자기가 생각나네요.
키보드는 두들길 줄 안다고 하지 그랬어요.6. ㄱㄱㄱ
'19.2.5 4:54 PM (121.161.xxx.16)그렇게 센스없는 곳을 돈주고 가시다니
7. 123ad
'19.2.5 4:57 PM (49.142.xxx.171) - 삭제된댓글위에 그건님 댓글 넘 웃겨요^^
센스 짱!!!8. 칟ㆍㅅㅈㆍㄷ
'19.2.5 4:57 PM (122.36.xxx.82)아 웃겨 타자기시대에 사시는가봉
9. 쓸개코
'19.2.5 4:59 PM (175.194.xxx.220)그건님 ㅎㅎㅎ
10. 하하하
'19.2.5 5:23 PM (223.237.xxx.93)다음부터 그런데 가시지 말고 이리 오세요
11. 하하
'19.2.5 8:18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타자를 치는지 못치는지는 안보이나 봅니다..ㅎㅎ
12. 에고
'19.2.5 11:00 PM (84.156.xxx.248) - 삭제된댓글사주 봐주는 분이 연세가??
팔순 넘은 어르신들도 컴퓨터 척척 하던데 아무리 타지기 세대라 해도 그렇지 세상 돌아가는 것도 모르면서 무슨 사주를 봐주겠다는건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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