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와서 일하고 새벽에 전부치고
차례 지내고 아침 거하게 먹고 정리정돈 다해놔도
늦게 가라 갔다가 저녁에 다시와라 질척대시더니
며느리인 제가 없으니 남편이 점심도 전에 집에 왔네요.
제가 싫은데 왜그리 붙잡아뒀을까요..
며느리 친정 가는게 싫어서
속내 조회수 : 5,207
작성일 : 2019-02-05 16:21:00
IP : 211.205.xxx.6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ㅋ
'19.2.5 4:22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진짜 모르시나요? 님이 와야 님 부려먹잖아요.
2. ....
'19.2.5 4:23 PM (119.67.xxx.136)감히 종년이 친정엘?? 이거죠 종년이 없으니 일도 못부려먹고
3. 남양주친정은
'19.2.5 4:25 PM (223.62.xxx.21)가까우니 내일가고
한동네 사는 딸년은 그날오라고
신신당부~
20여년전 일.
지금은 나 가고 싶음 시모보고
가기싫음 안보고
다 내맘.4. ..
'19.2.5 4:26 PM (222.237.xxx.88)종년을 안달고 왔으니 떨거지를 일찍 집에 보냈네요.
5. 아들이
'19.2.5 4:37 PM (223.62.xxx.4) - 삭제된댓글예쁘담서 손자고 누구고 만사 구찮은 사람 많아요.
아들오면 옵션으로 일하는 사람 따라와야죠6. 이십년만의 깨우침
'19.2.5 4:50 PM (124.53.xxx.131)일꾼 며느리 안가면 판도 안벌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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