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만 시골가고 아이들하고 저는 안내려갔어요
시댁은 남편땜에 지금까지 어쩔수없이 얼굴보고 살다가 얼마전 어머니 돌아가시고 남은재산 형한테 다몰빵해줘서 더 볼일이 없을것같네요
그리고 시누 3명딸들 형님딸들 커서 일이 안풀리는거 왜그러는지 모를거에요
대학은 계속 떨어지고 임용안되고 남자랑 동거하고 20살에 아가낳고 힘들게 사는거 다 저한테 한거 죄값받아서그래요
제가 18년전부터 빌고 또빌었거든요
너네 딸들도 커서 내가 너희들한테 받은만큼만 똑같이 겪었으면 좋겠다고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이유없이 남괴롭히고 그런사람들 천벌받아야해요
나쁜짓하면 고대루돌려받아야겠죠?
ㄴ899 조회수 : 1,573
작성일 : 2019-02-05 15:16:55
IP : 116.33.xxx.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5 3:24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세상이 그렇게 순리대로 권선징악 알아서 돌아간다면 뭐가 문제겠어요ㅎ
2. ..
'19.2.5 3:44 PM (58.235.xxx.36)시누들 지긋지긋한 악마들,
결혼전부터 온갖 어이없는 행동과 말들
결혼후는 더 웃긴짓들
그때부터 항상저주했습니다
니새끼들 다실패하고, 특히 딸년은 시집가서 내가 너희한테 당한고통 천배받을줄알라고 항상기도해요
저주는 자신의몸을 뚫고 상대에게가니 자신이 상한다고 하지마라고하죠?아니에요
저인간들이 나한테만그러겠어요
지버릇 개못주지
단지 올케라고 만만하게보니 더하는거겠죠
나를비롯해서 저들이 수많은 사람에게 저지른 악행 반드시 돌아갑니다
시누년들 자식들 누구하나 대학제대로간애들없고 남편들 다망하고 딸년은 병걸리고하더군요
원글님말대로 그들은 왜그런지모를꺼에요
저도 기도하거든요3. ㅇㅇ
'19.2.5 7:40 PM (116.47.xxx.220)다음생에 받겠죠...
이번생은 이전생의 각본이고...
너무엿같아요..4. 휴
'19.2.6 9:57 AM (223.62.xxx.140) - 삭제된댓글괜히 들어왔다가
험한 말들에 놀라 나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